이제 6학년되는 동생이 있는데 오늘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일단 음슴체로 할께요.
오늘 아침 동생이 친구 만나러 갈때 내 패딩을 빌려가겠다고 했음. 그때 나는 자고 있어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입으라고 함. 일어나서 책상에 보니깐 내가 엄청 아끼는 립스틱 뚜껑만 있는거임. 뚜껑에 살짝 금이가서 잘 열리니깐 혹시 내가 떨어뜨린건가 해서 책상 근처를 봤는데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동생한테 책상위에서 립스틱 봤냐고 물어보니깐 자기는 모른다는거야. 화나서 동생 방문을 쎄게 닫으니깐 갑자기 나댄다? 하면서 소리지르는거얔ㅋㅋㅋㅋ 미친거아냐? 언니보고 나댄뎈ㅋㅋㅋㅋ 이때 이미 졸라 빡쳐서 때릴뻔한거 겨우 참음. 근데 생각해보니깐 내가 그걸 주머니에서 안뺐었어. 딱봐도 동생이 주머니에서 꺼내 책상에 올리다가 립스틱 떨어졌는데 지도 못찾고 나는 자고 있으니깐 그냥 나가고 모르쇠 하고 있는거잖아. 다시가서 물어봄. 이거 니가 뺏지? 하니깐 맞데. 근데 기억이 안난데. 이게 뭔 개소리야 ㅅㅂ,,, 동생이 어렸을때 부터 거짓말이 있었음. 나는 그게 정말 화가 나는거야. 절대로 자기가 거짓말 했다고 안하거든. 증거도 다 있는데. 사실 나도 말 이쁘게 한거 아니고 그때 좋아하던 물건이 없어졌으니 당연히 짜증 났었지. 그런데 거짓말에 나보고 나댄다고 하고 문 닫으니깐 저년 또 지랄이야 지가 잃어버리고 ㅅㅂ 거리는거임. 원래 제가 때리는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진짜 죽이고 싶었음. 당시 예민했고 감정기복이 갑자기 심해져서 머리도 아프고 해서 그랬던것같음. 동생이 아빠가 굉장히 착한데 돈이나 가지고 싶은거 있을때 살랑살랑거리면서 사랑한다하고 붙어있다가 안됀다고하면 화내고 아빠 개무시 하는 년임 뒷담때문에 학폭위 갈뻔한 적도 있고 친구랑 너무 몰려다니는게 걱정되는데 쥐똥도 안들음. 진짜 동생한테 쌓인게 막 오늘 터져서 울기도 지금 엄청울고 왜 저 아이가 그럴까 너무 속상하고 그럼..
쓰다보니 정리가 잘 안된거 같기도 하지만 정말 버릇 어떻개 고쳐야 될까요....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너무 걱정 되네요.
동생을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이제 6학년되는 동생이 있는데 오늘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일단 음슴체로 할께요.
오늘 아침 동생이 친구 만나러 갈때 내 패딩을 빌려가겠다고 했음. 그때 나는 자고 있어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입으라고 함. 일어나서 책상에 보니깐 내가 엄청 아끼는 립스틱 뚜껑만 있는거임. 뚜껑에 살짝 금이가서 잘 열리니깐 혹시 내가 떨어뜨린건가 해서 책상 근처를 봤는데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동생한테 책상위에서 립스틱 봤냐고 물어보니깐 자기는 모른다는거야. 화나서 동생 방문을 쎄게 닫으니깐 갑자기 나댄다? 하면서 소리지르는거얔ㅋㅋㅋㅋ 미친거아냐? 언니보고 나댄뎈ㅋㅋㅋㅋ 이때 이미 졸라 빡쳐서 때릴뻔한거 겨우 참음. 근데 생각해보니깐 내가 그걸 주머니에서 안뺐었어. 딱봐도 동생이 주머니에서 꺼내 책상에 올리다가 립스틱 떨어졌는데 지도 못찾고 나는 자고 있으니깐 그냥 나가고 모르쇠 하고 있는거잖아. 다시가서 물어봄. 이거 니가 뺏지? 하니깐 맞데. 근데 기억이 안난데. 이게 뭔 개소리야 ㅅㅂ,,, 동생이 어렸을때 부터 거짓말이 있었음. 나는 그게 정말 화가 나는거야. 절대로 자기가 거짓말 했다고 안하거든. 증거도 다 있는데. 사실 나도 말 이쁘게 한거 아니고 그때 좋아하던 물건이 없어졌으니 당연히 짜증 났었지. 그런데 거짓말에 나보고 나댄다고 하고 문 닫으니깐 저년 또 지랄이야 지가 잃어버리고 ㅅㅂ 거리는거임. 원래 제가 때리는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진짜 죽이고 싶었음. 당시 예민했고 감정기복이 갑자기 심해져서 머리도 아프고 해서 그랬던것같음. 동생이 아빠가 굉장히 착한데 돈이나 가지고 싶은거 있을때 살랑살랑거리면서 사랑한다하고 붙어있다가 안됀다고하면 화내고 아빠 개무시 하는 년임 뒷담때문에 학폭위 갈뻔한 적도 있고 친구랑 너무 몰려다니는게 걱정되는데 쥐똥도 안들음. 진짜 동생한테 쌓인게 막 오늘 터져서 울기도 지금 엄청울고 왜 저 아이가 그럴까 너무 속상하고 그럼..
쓰다보니 정리가 잘 안된거 같기도 하지만 정말 버릇 어떻개 고쳐야 될까요....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너무 걱정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