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여자사람입니다저는 교회를 4살때부터 다녔습니다처음 다니게된 계기는 부모님께 들었는데 제가 아팠는데교회를 부모님이 열심히다니게되면서 많이 호전되어서 다니는 계기가 되었다고하네요서울에있는 대형교회를 다니면서 어린이찬양단도 하면서 전혀 문제될게없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 지방으로 회사를 옮기시게되면서 저희모두 지방으로 이사를 갔습니다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만 살다가 처음지방왔는데정말 주위에 말그대로 소똥냄새가 나고 완전 깡시골이였습니다 그런시골에서 초등학교5학년때 전학을왔습니다 그때 마침 목사님자녀라는 남자아이가 교회나오라면서 전도를했고부모님도 매주 서울에 가시는것도 일이시고하셔서 교회를 나가게되었습니다 100명도 안되는 작은교회였습니다 저는 7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워서 초등학교5학년때인 12살에는 교회반주를 칠수있었습니다목사님께서 반주자가 없으니 반주좀 쳐달라고 부탁하셔서 저는 어린마음에 부담되서 싫다고 하였습니다거기다 저보다 1살많은(빠른년생)언니가 있는데 그언니도 오랬동안 피아노를 쳤다고합니다그럼 저는 저보다 더 오래다닌 그언니를 시키라고했는데 그언니가 그교회를 저보다 훨씬 더 오래다녔거든요 그언니입장에서는 굴러들어온돌(저)이 박힌돌(그언니)을 빼낸다고 생각했겠지요 하지만 목사님이 그언니는 실력이 안되서 저에게 부탁하는거라고 저희부모님과 저에게말하셨습니다저는 집이 떠내려가라 울며불며 싫다고 교회도 안간다고했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엄마가 부탁하니까 제발좀 가라고해서 그후부터 반주를 쳤습니다. 그언니와는 그언니동생하고생일도 비슷해서 같이 생일축하도하고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목사님이 저에게 반주를 시키신이후로 그언니가 저를 교회에서 왕따시켰습니다 왕따라는게 정말 많은일이 매주 일요일마다 있었지만 대부분 저랑제친구가 이야기하고있으면 oo야 너만 이리와봐 이러고선 저랑얘기중인 제친구를 데려갑니다그럼 저는 혼자남고 뭐 이런일들이있었지만 거기다 질투는 정말 누가봐도 심했습니다제가 뭐 오후찬양단 솔로를 하게되면 그걸질투해서 자기도 해달라고하는... 후...그래도 저를 위로해주는 교회언니2명이 있어서 참고 다녔습니다(지금와서생각해보면 그때 화를 냈어야하는데 화한번 못냈네요) 정말심한건 고등학교때 그언니와 같은고등학교였는데그언니친구를 데려와서 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생각하면 어이없는데그언니를 시켜서 저를 어깨빵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서 저도 몇년간 참았던게 터지면서 뭐하는거냐고 엄청 따졌죠그랬더니 길이 좁으니 부딪힐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길은 2명이가기 충분했습니다)어른들이 다 오셔서 저보고 너가 참아라 너가 그릇이 되니까 너가 참으라고 xx는 그릇이안되니까 너가 용서하라고(하 진짜 참나 저는 그게 교회를다니는 8년동안 맞는지알았습니다) 그래도 진짜 힘들었는데 정말 저에게 지금도 고마운 선생님이 한분계십니다지휘자선생님과 그부인분이신데 정말 제가 힘들어하시는거 다 아시고 항상 제입장에서 제편을 들어주신 교회에서 첫 어른이십니다 항상 참으라고만 하는 어른들 편에서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면서 정말 xx는 성격이 이상하고 이해를 할수가없다고 왜저러냐면서 정말 왕따당한 8년간 저를 많이 생각해주셨습니다 그러다 대학을 다른지역으로 다니게 되어서 그 인연은 끝이났습니다 그후로 지금도 악몽을 꾸지만 그언니가 저를 괴롭히던게 꿈으로 나타납니다그꿈을 꾼 하루는 정말 저에게 지옥이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 언니는 잘먹고 잘산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저한테 그렇게 피아노로 모든걸 다 뺏어갔으면 피아노를 열심히하지 갑자기 고등학교때 미술을 시작해서 지금은 전시회도 참여하고 패션블로그?블로거?를 하고있다네요 저는 정말 힘들었는데 정말힘들게 이겨내서 평범하게 지내는데악몽을 꾸며 생각을 할땐 하루하루가 힘들게 지쳐서 살고있는데왕따시킨 가해자는 저렇게 sns하면서 아무렇지도않게 잘사는 모습보니이렇게라도 익명의 글을 안남기면 힘들것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복수를 하면 끝도없을꺼같고 저도 똑같은 사람되는것 같아서 잊어보려고 잊고지내려보고 하는데 잊혀지지가 않네요칼로 베인 상처는 사라지는게 아니라 흉터가 남는것처럼요..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1
교회에서 8년간 왕따당한게 8년이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여자사람입니다
저는 교회를 4살때부터 다녔습니다
처음 다니게된 계기는 부모님께 들었는데 제가 아팠는데
교회를 부모님이 열심히다니게되면서 많이 호전되어서 다니는 계기가 되었다고하네요
서울에있는 대형교회를 다니면서 어린이찬양단도 하면서 전혀 문제될게없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 지방으로 회사를 옮기시게되면서 저희모두 지방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만 살다가 처음지방왔는데
정말 주위에 말그대로 소똥냄새가 나고 완전 깡시골이였습니다
그런시골에서 초등학교5학년때 전학을왔습니다
그때 마침 목사님자녀라는 남자아이가 교회나오라면서 전도를했고
부모님도 매주 서울에 가시는것도 일이시고하셔서 교회를 나가게되었습니다
100명도 안되는 작은교회였습니다
저는 7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워서 초등학교5학년때인 12살에는 교회반주를 칠수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반주자가 없으니 반주좀 쳐달라고 부탁하셔서
저는 어린마음에 부담되서 싫다고 하였습니다
거기다 저보다 1살많은(빠른년생)언니가 있는데 그언니도 오랬동안 피아노를 쳤다고합니다
그럼 저는 저보다 더 오래다닌 그언니를 시키라고했는데
그언니가 그교회를 저보다 훨씬 더 오래다녔거든요
그언니입장에서는 굴러들어온돌(저)이 박힌돌(그언니)을 빼낸다고 생각했겠지요
하지만 목사님이 그언니는 실력이 안되서 저에게 부탁하는거라고
저희부모님과 저에게말하셨습니다
저는 집이 떠내려가라 울며불며 싫다고 교회도 안간다고했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엄마가 부탁하니까 제발좀 가라고해서 그후부터 반주를 쳤습니다.
그언니와는 그언니동생하고생일도 비슷해서 같이 생일축하도하고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목사님이 저에게 반주를 시키신이후로
그언니가 저를 교회에서 왕따시켰습니다
왕따라는게 정말 많은일이 매주 일요일마다 있었지만
대부분 저랑제친구가 이야기하고있으면
oo야 너만 이리와봐 이러고선 저랑얘기중인 제친구를 데려갑니다
그럼 저는 혼자남고 뭐 이런일들이있었지만 거기다 질투는 정말 누가봐도 심했습니다
제가 뭐 오후찬양단 솔로를 하게되면 그걸질투해서 자기도 해달라고하는... 후...
그래도 저를 위로해주는 교회언니2명이 있어서 참고 다녔습니다
(지금와서생각해보면 그때 화를 냈어야하는데 화한번 못냈네요)
정말심한건 고등학교때 그언니와 같은고등학교였는데
그언니친구를 데려와서 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생각하면 어이없는데
그언니를 시켜서 저를 어깨빵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몇년간 참았던게 터지면서 뭐하는거냐고 엄청 따졌죠
그랬더니 길이 좁으니 부딪힐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길은 2명이가기 충분했습니다)
어른들이 다 오셔서 저보고 너가 참아라 너가 그릇이 되니까 너가 참으라고
xx는 그릇이안되니까 너가 용서하라고
(하 진짜 참나 저는 그게 교회를다니는 8년동안 맞는지알았습니다)
그래도 진짜 힘들었는데 정말 저에게 지금도 고마운 선생님이 한분계십니다
지휘자선생님과 그부인분이신데 정말 제가 힘들어하시는거 다 아시고
항상 제입장에서 제편을 들어주신 교회에서 첫 어른이십니다
항상 참으라고만 하는 어른들 편에서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면서
정말 xx는 성격이 이상하고 이해를 할수가없다고 왜저러냐면서
정말 왕따당한 8년간 저를 많이 생각해주셨습니다
그러다 대학을 다른지역으로 다니게 되어서 그 인연은 끝이났습니다
그후로 지금도 악몽을 꾸지만 그언니가 저를 괴롭히던게 꿈으로 나타납니다
그꿈을 꾼 하루는 정말 저에게 지옥이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 언니는 잘먹고 잘산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한테 그렇게 피아노로 모든걸 다 뺏어갔으면 피아노를 열심히하지
갑자기 고등학교때 미술을 시작해서 지금은 전시회도 참여하고
패션블로그?블로거?를 하고있다네요
저는 정말 힘들었는데 정말힘들게 이겨내서 평범하게 지내는데
악몽을 꾸며 생각을 할땐 하루하루가 힘들게 지쳐서 살고있는데
왕따시킨 가해자는 저렇게 sns하면서 아무렇지도않게 잘사는 모습보니
이렇게라도 익명의 글을 안남기면 힘들것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복수를 하면 끝도없을꺼같고 저도 똑같은 사람되는것 같아서
잊어보려고 잊고지내려보고 하는데 잊혀지지가 않네요
칼로 베인 상처는 사라지는게 아니라 흉터가 남는것처럼요..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