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다섯시 7분쯤 침대가 심하게 흔들렸어. 침대기둥이 흔들리는 느낌. 나 한번자면 잘 안깨는데 나도 깨고 엄마는 일어나서 돌치우고 여기서 못살겠다고 막 그랬어. 5시10분에 지진문자왔고. 방금 전에도 조금 흔들렸어. 우리지역이랑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지열발전소가 있고 가까이에 월성?발전소인가 있어 그 지열발전소가 더 지진을 심화시켰다는 얘기도 있어 ..나 안전불감증이라 왠만하면 안 무서워하는데 나도 걱정된다
포항사는데
우리지역이랑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지열발전소가 있고 가까이에 월성?발전소인가 있어
그 지열발전소가 더 지진을 심화시켰다는 얘기도 있어
..나 안전불감증이라 왠만하면 안 무서워하는데 나도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