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헤어지자고 할때 그렇게 직접 만나서 마주보고 뭐가 문제인지 얘기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헤어지자고 그렇게 얘기했건만 문자로 헤어지자고 하고 헤어지자는 이유가 나에게 설렘이 없어졌고 점점 안맞는거 같고 파견근무있을때도(먼지역으로 같이 파견근무옴, 같은날짜 같은팀)같이 사귈 자신이 없다길래 거기까진 이해하고 알겠다고 했더니 알고보니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고 그 사람이랑 잘되면서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거였음...... 일때문에 같은팀에서 계속보는데 진짜 배신감에 겉은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속은 지금 망가져가는중..... 어떻게든 다시 잘해볼려고 했던 내가 등신이었고 호구였지 결국 나만 바보로 만들고 책임감없이 등을 돌아섰네 전 애인들에게 상처받고 헤어졌다더니 지가 지 행복을 위해 무책임하게 나에게 상처를 줬네 배신감과 실망감이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래도 빨리 잊게 해줄수 있어서 고맙긴함. 앞으로 내가 더 행복해질거니까. 나 버리고 간만큼 전 애인도 행복했으면 좋겠네......
전 애인의 거짓말과 내로남불에 배신감을 느낀다.....
헤어지자는 이유가 나에게 설렘이 없어졌고 점점 안맞는거 같고 파견근무있을때도(먼지역으로 같이 파견근무옴, 같은날짜 같은팀)같이 사귈 자신이 없다길래 거기까진 이해하고 알겠다고 했더니
알고보니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고 그 사람이랑 잘되면서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거였음......
일때문에 같은팀에서 계속보는데 진짜 배신감에 겉은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속은 지금 망가져가는중.....
어떻게든 다시 잘해볼려고 했던 내가 등신이었고 호구였지 결국 나만 바보로 만들고 책임감없이 등을 돌아섰네
전 애인들에게 상처받고 헤어졌다더니 지가 지 행복을 위해 무책임하게 나에게 상처를 줬네 배신감과 실망감이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래도 빨리 잊게 해줄수 있어서 고맙긴함. 앞으로 내가 더 행복해질거니까. 나 버리고 간만큼 전 애인도 행복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