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낸다

아프다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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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에게 연락을 했다 니가 나에게 헤어짐을 고하고 2달이 거의 다되었지 난 한순간도 너를 잊은적 없었다 서로 2년 가까이 만났기에 너와 내가 얼마나 간절한지 서로 시간을 갖고 기다려 보기로했지 그러다 이렇게 끝나면 후회 할꺼 같아 너에게 어제 연락을했다 너는 전화도 카톡도 안받았다 너에게 줄 선물을 놔두고 카톡을 남겨 놨다 지금 그런데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 마음도 그동안 고생했다고 나를 다독이나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한방울씩 나온다 이제 나를 좀더 사랑해줘야 할때인가봐 곧 다가오는 생일 축하하고 아프지말고 따듯하게 입고 다니고 밤에 길 위험하니까 일찍일찍 다니고 꼭 행복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