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스에 써놓은 글 붙여넣기 해서 올립니다.
어떤 도움이든지 부탁드립니다.
카스로 오시면 제 사진도 있으니
널리 퍼뜨려주세요
카스아이디 tk4625 입니다.
''아빠가 새로 지은 집에 놀러간 뒤
미친년이 되다.''
대충만 요약해보자면
2층에서 뛰어내린 일
바다에 빠져든 일
발가벗고 동네를 뛰어다니다
마을 주민 신고로
파출소에서 출동한 일등이 있습니다.
결정적인 건
그런 그녀에게
술을 사러가자자고 한 새엄마가
운전을 하라고 시킴.
아빠가 벤틀리도 타라고 주는데도
운전이 너무 싫어서 안타고 다닌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나온 것처럼
차라리 당나귀를 타고 다니고 싶다고
운전을 안한지 오래된 그녀에게 친히 작동법을
알려줌..
문제가 생겼다.
그녀에게 또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계속 사고를 내서 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몇번이나 사고를 낼 뻔 하고
그때마다 새엄마는 위험해, 조심해라고 말을 해주었다.
우여곡절 끝에
편의점에 도착하고
새엄마 아무말없이 혼자 내려서 들어갔다.
그녀는 차안에서 혼자 고민을 했다.
새엄마는 다치게 하지말고
나 혼자 이대로 차를 몰고 가자..
아니다 그러면 안되지
사고내선 안돼..
그녀는 혼자 머릿속의 생각들과 싸우다 겨우 이겨내고(?)
내려서 편의점에 술을 고르러 들어갔다.
편의점에 들어가보니
새엄마는 화장실을 찾는건지
뒷문을 찾는건지 카운터에 있는 앳되보이는 남자알바생에게 무언가를 물어보고 있었고,
그녀가 들어온걸 보더니
표정이 변하며
냉징고쪽으로 걸음을 옮겨
술을 꺼냈다.
그렇게 술을 사서 나와서
그녀는 새엄마가 운전해주기를 바랬지만
조수석에 타는 새엄마를 보며
체념하며 다시 운전대를 잡아야 했다..
참 이상도 하지..
운전이 그리 위험한데 옆에 타는게
나같으면 운전이 아무리 싫어도
운전대를 잡던가
우선 택시를 잡아 타고 갔을것 같은데..
그렇게 얼마가지 않아 목포사거리 부근에서
신호에 걸렸으나 속도를 줄이지 않았고
옆에서 새엄마는 위험해,조심해 라고
애타게 외쳤으나
그녀의 귀에는 어서 사고내,
라는 뜻으로 자꾸 들려왔다.
죽으면 좋은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것만 같았다.
그렇게 결국 사고를 내서 앞차를 들이 박았고
그녀는 엎드렸다.
아 , 이제 죽은 것인가?
한참 있다 고개를 드니
에어백이 터져있고 남동생 차인 bmw 앞부분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다.
새엄마는 혼자 내려서
피해차량 운전자들이랑 서 있었다.
나도
차에서 내려 그쪽으로 갔다.
드디어
그분들이 온것 같다.
내가 성공한건가?죽은건가?
나는 신나서 해맑게 피해자들한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경찰서에 얼른 신고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제서야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새엄마한테도 아빠한테 전화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아빠 알면 혼난다며
아빠 친한 후배라는 낚시가게를 운영하는
김평호라는 사람을 불렀다.
김평호라는 사림이 왔고
나는 그 차에 타 있으라는 새엄마와 김평호의 말에 따라
뒷좌석에 탔고
김평호는 그 차를 운전해서
어딘가를 계속 운전을 했는데 고개를 들어서보니
같은 길을 반복해서 돌고 있었다..
그날 밤
집에 돌아와서
김평호와 아빠
새엄마 그리고 그녀는..
밤새 술을 마셨다.
술에 취한건지 나는
먼저 잠이 들었고
잠결에도
김평호가
아빠에게 형님,딸 이쁜 옷좀 사주세요.
내일 옷 사주러 갑시다.
이런 얘기들을 들으며 단잠에 빠져들었다.
옷사러가는줄 알았던 그 길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하게 되는 길이 될 줄이야...
(나중에 결혼식 날짜잡으러 간 점집에서
그리고 여러 무속인들에게 들으니
그때 내가 죽을뻔 했다한다..
땅에 내 속옷을 묻었다나...무슨 비법을 썼다나..
그래서 그 집에 부적이 그렇게 많았던가..?
무당을 3~4명 끼고 있고
무당들한테도 돈 엄청 뜯기고 있다는 등
들은 바로는 그렇다)
퇴원후 서울 엄마집에 있다가
엄마 몰래 집나와
목포가는 기차탐.
아빠한테 간다고 문자했으나 답장이 없음.
도착해서 전화하니 안받음.
밤도 늦고
외진곳의 집을 못 찾을것같아
김평호 번호 들었던거 기억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전화함.
김평호는 밤이 늦었다며 모텔에 데리고 감.
얼마전
우연히
광명에서 중고차사업하시는 아빠 친구분 봬러 가서
내 핸드폰이 통화녹음이 안되는 아이폰이라
아빠친구분 핸드폰으로
김평호와 통화하는 내용을 녹음해주심.
김평호에게
사고현장에
누가 불러서 왔냐하니
새엄마가 불러서 왔다고 함.
교통사고 가해자인 나를
왜 차에 태우고 빙빙 돌았냐 물으니
자기는 시키는 대로만 했다
누가 시켰냐 물으니 모르겠다
아빠랑 새엄마한테 가서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하는 내용들
같이 듣고 나한테 카톡 파일로 보내주심.
예전에 말이지..
우리 신랑이랑 또 다른 지인이랑
술을 마시면서 김평호랑 녹음한 내용을
들려주면서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
우리아빠의 막내남동생이 있는데
연락을 끊고 지내던
그 삼촌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우리집 주소를 물어보더라..
그 삼촌이랑 새엄마의 고모 딸 즉 사촌언니가
결혼을 해서 겹사돈이다.
새엄마 부모는 시흥인가에서
사채업을 한다고 들었다..
그얘기를 했었는데 그 지인이 딱 그러더라고
그 집안이 다 엮인거라고
새엄마를 삼촌이 붙여준거 아니냐고..
목숨이라도 건지고 싶으면
재산포기각서 쓰라고..
왜 그러냐 물었더니
그 사람들한테 아빠 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다.
근데 죽으면 자식들한테 재산을 나눠줘야되니
쉽게 못죽일거다.
라고 얘기를 해줬었는데 그 때
나는 좀 오바다 이 분 너무 가셨네~
귓등으로도 안 들었었거든..근데
요새 이상한 생각이 자꾸 드네..
오늘 순천에서 모텔 운영하는 아빠 친구분과
통화했더니
모임 자주해서 자주 만나는데
저를 그 자리에 불러주는것도 안된다.
아빠가 저를 만나러 오는것도 시간이 오래 지난뒤에야 가능할 거다.
사진이라도 찍어주라하니
그것도 안된다하네요.
새엄마한테 9살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 아들이 아빠 친자식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 아들은
새엄마와 아빠가 키우지 않고
집에 손주가 하나도 없어서 자기들이 키우겠다며
태어나서 지금 초등학생이 될 때까지
새엄마의 부모들이 서울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네요..
새엄마와 문자한 내용 캡쳐한거 첨부합니다.
아빠는 가끔 통화만 되는 상황이고
만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협박을 받고 있는건지
요양원에 누워있는건지
알 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ㅡㅡㅡ
글 올리자마자
목포사는 분이 6년전일을 기억하며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참으로 신기한 일이네요..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전 하당에 간적은 없는데
저 보신분이 맞긴 하신가요?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사연
제가 카스에 써놓은 글 붙여넣기 해서 올립니다.
어떤 도움이든지 부탁드립니다.
카스로 오시면 제 사진도 있으니
널리 퍼뜨려주세요
카스아이디 tk4625 입니다.
''아빠가 새로 지은 집에 놀러간 뒤
미친년이 되다.''
대충만 요약해보자면
2층에서 뛰어내린 일
바다에 빠져든 일
발가벗고 동네를 뛰어다니다
마을 주민 신고로
파출소에서 출동한 일등이 있습니다.
결정적인 건
그런 그녀에게
술을 사러가자자고 한 새엄마가
운전을 하라고 시킴.
아빠가 벤틀리도 타라고 주는데도
운전이 너무 싫어서 안타고 다닌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나온 것처럼
차라리 당나귀를 타고 다니고 싶다고
운전을 안한지 오래된 그녀에게 친히 작동법을
알려줌..
문제가 생겼다.
그녀에게 또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계속 사고를 내서 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몇번이나 사고를 낼 뻔 하고
그때마다 새엄마는 위험해, 조심해라고 말을 해주었다.
우여곡절 끝에
편의점에 도착하고
새엄마 아무말없이 혼자 내려서 들어갔다.
그녀는 차안에서 혼자 고민을 했다.
새엄마는 다치게 하지말고
나 혼자 이대로 차를 몰고 가자..
아니다 그러면 안되지
사고내선 안돼..
그녀는 혼자 머릿속의 생각들과 싸우다 겨우 이겨내고(?)
내려서 편의점에 술을 고르러 들어갔다.
편의점에 들어가보니
새엄마는 화장실을 찾는건지
뒷문을 찾는건지 카운터에 있는 앳되보이는 남자알바생에게 무언가를 물어보고 있었고,
그녀가 들어온걸 보더니
표정이 변하며
냉징고쪽으로 걸음을 옮겨
술을 꺼냈다.
그렇게 술을 사서 나와서
그녀는 새엄마가 운전해주기를 바랬지만
조수석에 타는 새엄마를 보며
체념하며 다시 운전대를 잡아야 했다..
참 이상도 하지..
운전이 그리 위험한데 옆에 타는게
나같으면 운전이 아무리 싫어도
운전대를 잡던가
우선 택시를 잡아 타고 갔을것 같은데..
그렇게 얼마가지 않아 목포사거리 부근에서
신호에 걸렸으나 속도를 줄이지 않았고
옆에서 새엄마는 위험해,조심해 라고
애타게 외쳤으나
그녀의 귀에는 어서 사고내,
라는 뜻으로 자꾸 들려왔다.
죽으면 좋은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것만 같았다.
그렇게 결국 사고를 내서 앞차를 들이 박았고
그녀는 엎드렸다.
아 , 이제 죽은 것인가?
한참 있다 고개를 드니
에어백이 터져있고 남동생 차인 bmw 앞부분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다.
새엄마는 혼자 내려서
피해차량 운전자들이랑 서 있었다.
나도
차에서 내려 그쪽으로 갔다.
드디어
그분들이 온것 같다.
내가 성공한건가?죽은건가?
나는 신나서 해맑게 피해자들한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경찰서에 얼른 신고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제서야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새엄마한테도 아빠한테 전화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아빠 알면 혼난다며
아빠 친한 후배라는 낚시가게를 운영하는
김평호라는 사람을 불렀다.
김평호라는 사림이 왔고
나는 그 차에 타 있으라는 새엄마와 김평호의 말에 따라
뒷좌석에 탔고
김평호는 그 차를 운전해서
어딘가를 계속 운전을 했는데 고개를 들어서보니
같은 길을 반복해서 돌고 있었다..
그날 밤
집에 돌아와서
김평호와 아빠
새엄마 그리고 그녀는..
밤새 술을 마셨다.
술에 취한건지 나는
먼저 잠이 들었고
잠결에도
김평호가
아빠에게 형님,딸 이쁜 옷좀 사주세요.
내일 옷 사주러 갑시다.
이런 얘기들을 들으며 단잠에 빠져들었다.
옷사러가는줄 알았던 그 길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하게 되는 길이 될 줄이야...
(나중에 결혼식 날짜잡으러 간 점집에서
그리고 여러 무속인들에게 들으니
그때 내가 죽을뻔 했다한다..
땅에 내 속옷을 묻었다나...무슨 비법을 썼다나..
그래서 그 집에 부적이 그렇게 많았던가..?
무당을 3~4명 끼고 있고
무당들한테도 돈 엄청 뜯기고 있다는 등
들은 바로는 그렇다)
2012년 1월 1일 저녁 목포사거리 교통사고
2012년 1월 2일 나주국립병원 입원
정신병원에서 탈출하다
잡혀서
담당의 바뀌고
정신과약은 한주먹으로 늘었고
입원기간 한달 보름 대부분을
대소변 가리라고 기저귀 채워주고
침대에 손발 묶여서 갇혀서 지냄.
1월 2일 입원
2월 17일쯤 퇴원.
퇴원후 서울 엄마집에 있다가
엄마 몰래 집나와
목포가는 기차탐.
아빠한테 간다고 문자했으나 답장이 없음.
도착해서 전화하니 안받음.
밤도 늦고
외진곳의 집을 못 찾을것같아
김평호 번호 들었던거 기억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전화함.
김평호는 밤이 늦었다며 모텔에 데리고 감.
얼마전
우연히
광명에서 중고차사업하시는 아빠 친구분 봬러 가서
내 핸드폰이 통화녹음이 안되는 아이폰이라
아빠친구분 핸드폰으로
김평호와 통화하는 내용을 녹음해주심.
김평호에게
사고현장에
누가 불러서 왔냐하니
새엄마가 불러서 왔다고 함.
교통사고 가해자인 나를
왜 차에 태우고 빙빙 돌았냐 물으니
자기는 시키는 대로만 했다
누가 시켰냐 물으니 모르겠다
아빠랑 새엄마한테 가서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하는 내용들
같이 듣고 나한테 카톡 파일로 보내주심.
예전에 말이지..
우리 신랑이랑 또 다른 지인이랑
술을 마시면서 김평호랑 녹음한 내용을
들려주면서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
우리아빠의 막내남동생이 있는데
연락을 끊고 지내던
그 삼촌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우리집 주소를 물어보더라..
그 삼촌이랑 새엄마의 고모 딸 즉 사촌언니가
결혼을 해서 겹사돈이다.
새엄마 부모는 시흥인가에서
사채업을 한다고 들었다..
그얘기를 했었는데 그 지인이 딱 그러더라고
그 집안이 다 엮인거라고
새엄마를 삼촌이 붙여준거 아니냐고..
목숨이라도 건지고 싶으면
재산포기각서 쓰라고..
왜 그러냐 물었더니
그 사람들한테 아빠 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다.
근데 죽으면 자식들한테 재산을 나눠줘야되니
쉽게 못죽일거다.
라고 얘기를 해줬었는데 그 때
나는 좀 오바다 이 분 너무 가셨네~
귓등으로도 안 들었었거든..근데
요새 이상한 생각이 자꾸 드네..
오늘 순천에서 모텔 운영하는 아빠 친구분과
통화했더니
모임 자주해서 자주 만나는데
저를 그 자리에 불러주는것도 안된다.
아빠가 저를 만나러 오는것도 시간이 오래 지난뒤에야 가능할 거다.
사진이라도 찍어주라하니
그것도 안된다하네요.
새엄마한테 9살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 아들이 아빠 친자식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 아들은
새엄마와 아빠가 키우지 않고
집에 손주가 하나도 없어서 자기들이 키우겠다며
태어나서 지금 초등학생이 될 때까지
새엄마의 부모들이 서울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네요..
새엄마와 문자한 내용 캡쳐한거 첨부합니다.
아빠는 가끔 통화만 되는 상황이고
만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협박을 받고 있는건지
요양원에 누워있는건지
알 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ㅡㅡㅡ
글 올리자마자
목포사는 분이 6년전일을 기억하며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참으로 신기한 일이네요..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전 하당에 간적은 없는데
저 보신분이 맞긴 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