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성입니다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전체 다 부서가 옮겨져서 이틀전부터 새로운 부서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간단히 하고 일을 하기전에 휴게실에서 있었는데요 저와 만난지 몇분도 안됐는데 제가 자기소개 할 때 부터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저를 보는 눈빛부터 싫어하는 분이 한분 계시는것 같더라구요
원래 예민한분인가 싶었는데 일을할때도 다른 동기한테는 좋게 말하면서 저를보면 웃다가도 정색을 하시네요 그리고 뭐 하나 말 할때도 정말 짜증을 내듯 말을합니다
다른 동기가 보고 저분 왜저러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제가 뭐를 잘못하거나 실수한거면 그러려니 할텐데 왜 이유없이 싫어하는걸까요 그것도 만난지 몇시간도 안된 시점부터요...
자꾸 신경쓰이고 저도 사람이라 슬슬 짜증나기 시작하는데요 문제는 저 분과 친한분들이 저희 부서에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똑같이 적대적으로 나가면 손해일것 같애서 아직은 그냥 있는데요 사회생활 풍부한 회사판 여러분께서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건지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유없이 저를 싫어하는건 왜그럴까요
원래 예민한분인가 싶었는데 일을할때도 다른 동기한테는 좋게 말하면서 저를보면 웃다가도 정색을 하시네요 그리고 뭐 하나 말 할때도 정말 짜증을 내듯 말을합니다
다른 동기가 보고 저분 왜저러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제가 뭐를 잘못하거나 실수한거면 그러려니 할텐데 왜 이유없이 싫어하는걸까요 그것도 만난지 몇시간도 안된 시점부터요...
자꾸 신경쓰이고 저도 사람이라 슬슬 짜증나기 시작하는데요 문제는 저 분과 친한분들이 저희 부서에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똑같이 적대적으로 나가면 손해일것 같애서 아직은 그냥 있는데요 사회생활 풍부한 회사판 여러분께서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건지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