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앞두고 법률사무소에 취업한지 이제 일주일 되갑니다. (월욜날부터 출근~) 솔직히 말씀드리면 일은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인수인계 해주고 있는 사무실 언니가 너무 싫습니다. 제가 못알아들을 거라는 말만 하고.. 많은것을 가르쳐 주는 것 같지 않습니다. 여우같기도 하구요.. 같은 곳에서 7~8년째 근무하고 있었던터라.. 사무실 밖으로 나갔다하면 아는 사람들 많이 만나는 것 같은데..제가 옆에 있어도 인수인계 해주기 귀찮다..짜증난다..입만 아프다..라는등..그리고 소개를 시켜주어야지...자기 얘기 하느라..없는 사람 취급합니다. 정말 서러워요. 담주부터 혼자 일해야 하는데.. 정말 걱정이 태산입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써..법률사무소에 계시는 언니들께 부탁드립니다. 이글 보시면 엠에스엔 아뒤좀 갈켜주세요..모르는 것 물어보고 싶어요..ㅜㅜ
법률사무소 취업 후....
전문대 졸업앞두고 법률사무소에 취업한지 이제 일주일 되갑니다.
(월욜날부터 출근~)
솔직히 말씀드리면 일은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인수인계 해주고 있는
사무실 언니가 너무 싫습니다.
제가 못알아들을 거라는 말만 하고.. 많은것을 가르쳐 주는 것 같지 않습니다.
여우같기도 하구요.. 같은 곳에서 7~8년째 근무하고 있었던터라.. 사무실 밖으로
나갔다하면 아는 사람들 많이 만나는 것 같은데..제가 옆에 있어도 인수인계 해주기
귀찮다..짜증난다..입만 아프다..라는등..그리고 소개를 시켜주어야지...자기 얘기
하느라..없는 사람 취급합니다. 정말 서러워요.
담주부터 혼자 일해야 하는데.. 정말 걱정이 태산입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써..법률사무소에 계시는 언니들께 부탁드립니다.
이글 보시면 엠에스엔 아뒤좀 갈켜주세요..모르는 것 물어보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