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직장이없이 일당을뛰던때에
배달일이란게 돈도 되고 그렇게 어렵지안아서 하게됬네요
어렸을때부터 오토바이를 타서 어렵진않았어요
사람이 천직을 찾아서 일을해야되는데 하다보니 척진이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투잡으로 밤 12시 부터 아침8시까지 롯데리아 알바로 주5일 8시간씩 일하면서 200만원 받구요
주 6일 밤6시부터 12시까지 배달대행업체일하면서 하루 평균 7만원정도 법니다
두개 합치면 못해도 세금떼고 350 .벌땐 400초중반 왔다갔다 합니다
근데 저보고 돈을 못번데요 ...
대판싸웠죠...너제정신아니라고 무슨 티비드라마에 미치더니 정신나갔냐고 지금 이렇게 발악을하면서 하루14시간 일하면서 낮밤바꿔가며4년째 일하고있는데... 낮엔잠도 안와요...사람이 밤에자는 이유랄까...그렇게 피곤해도 잠도않오고 잠을자도 4시간5시간자면 깨버립니다...밤낮은 적응이 안됩니다..
남들은 다 그렇게 번데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잘버시나요?
저는 이게 많은돈은 아니지만 적지않은 돈 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준이 없으니 뭐 미칠노릇입니다
카드한도 200만원 에서 쓸잘때기없는.. 진짜 사놓고 한번도 안쓰고버리는게 한달에 30만원쯤 되구요
얼마전엔 돈모은것도 없냐고 뭐라했더니 카드 현금서비스로30만원받아서 지통장에 넣었다네요...
아니 ..카드한도를 줄이고 저금하라고 했더니
이런 미친...하...그래놓고 카드다썼다고 돈 달라고...
참고로 매일 버는 대행돈으로 매달 대출금 50마넌씩 갚고 뭐 경조사비나 쉬는날 애들 사먹이고 합니다.,
저보고 밥을 먹지마래요 밥값을아끼래요,.롯데리아가면 밥으로 햄버거 셋트를 골라서먹을수가 있는데..햄버거먹으랍니다 4년째 햄버거만 드셔보시면 진짜 라면이 신의선물입니다...그리고 롯데리아는 진짜 맛이없어요...ㅜ
남자는 돈을 얼마나 벌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34살 서울사는 좀 잘생긴남자 입니다...
재수없겠지만 하도많이들어서...죄송합니닷ㅋㅋ
제 소개를 하자면 결혼...아니 재혼 해서 아들2명있구요
초혼엔 딸둘 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초혼이지만 미혼모로 지금 고2되는 딸을 둔
엄마구요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제가 전엔 뭐 수입이 좋아서 남부럽지않게 살았어요
근데 그게 지속되지않아서 노가다 뛴다고 한달동안
평택에가서 일을했는데 전 처가 바람나서 ...ㅅㅂ...
이혼했습니다 ..딸들은 전 처가 데리고살구요
그리고 1년동안 미쳐서 살다가 지금 와이프를 만나서
결혼하고 아들둘을 낳았죠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직장이없이 일당을뛰던때에
배달일이란게 돈도 되고 그렇게 어렵지안아서 하게됬네요
어렸을때부터 오토바이를 타서 어렵진않았어요
사람이 천직을 찾아서 일을해야되는데 하다보니 척진이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투잡으로 밤 12시 부터 아침8시까지 롯데리아 알바로 주5일 8시간씩 일하면서 200만원 받구요
주 6일 밤6시부터 12시까지 배달대행업체일하면서 하루 평균 7만원정도 법니다
두개 합치면 못해도 세금떼고 350 .벌땐 400초중반 왔다갔다 합니다
근데 저보고 돈을 못번데요 ...
대판싸웠죠...너제정신아니라고 무슨 티비드라마에 미치더니 정신나갔냐고 지금 이렇게 발악을하면서 하루14시간 일하면서 낮밤바꿔가며4년째 일하고있는데... 낮엔잠도 안와요...사람이 밤에자는 이유랄까...그렇게 피곤해도 잠도않오고 잠을자도 4시간5시간자면 깨버립니다...밤낮은 적응이 안됩니다..
남들은 다 그렇게 번데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잘버시나요?
저는 이게 많은돈은 아니지만 적지않은 돈 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준이 없으니 뭐 미칠노릇입니다
카드한도 200만원 에서 쓸잘때기없는.. 진짜 사놓고 한번도 안쓰고버리는게 한달에 30만원쯤 되구요
얼마전엔 돈모은것도 없냐고 뭐라했더니 카드 현금서비스로30만원받아서 지통장에 넣었다네요...
아니 ..카드한도를 줄이고 저금하라고 했더니
이런 미친...하...그래놓고 카드다썼다고 돈 달라고...
참고로 매일 버는 대행돈으로 매달 대출금 50마넌씩 갚고 뭐 경조사비나 쉬는날 애들 사먹이고 합니다.,
저보고 밥을 먹지마래요 밥값을아끼래요,.롯데리아가면 밥으로 햄버거 셋트를 골라서먹을수가 있는데..햄버거먹으랍니다 4년째 햄버거만 드셔보시면 진짜 라면이 신의선물입니다...그리고 롯데리아는 진짜 맛이없어요...ㅜ
14시간을 일하는데 한끼 롯데리아가서 햄버거 먹으랍니다..
밥도 잘안먹어요 대행이란게 시간이돈이라 밥사먹으면 돈만원 우습게 날립니다...한달에 10번미만으로 기계우동집가서 3천원짜리 우동먹어요ㅜ대부분 컵라면으로 떼웁니다 주변에선 컵라면 되게 좋아하는줄 알정도로..
물론 애들키우는데 더 좋은거해주고 싶고 그러니 돈이많이들긴 합니다만 정도가 지나친것같아서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싶네요...
회식한번을 못가게하고 애들 자는 지금 이시간에 친구랑 집밑에서 한잔하고 올라온다고 하는데도 자기는 고생하는데 니혼자 어딜나가냐고..ㅡㅡ이게 좀심각합니다 친구들 만나는거?언제인지도 기억안나요..진짜 상상이상으로 발광을합니다..어쩌다가 한번 진짜 1년에 두세번? 나가기라도하면 10분마다 영통옵니다 쪽팔려죽겠어요..
거짓말이아니고 진짜 십분에한번씩 카톡또는 영통...
카톡안보면 왜안보냐고 욕하고 말끝마다이혼하자는데...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또라이같네요...그것도 애들 자는시간에.
그래 영통도 좋다..이겁니다..근데 회식하고있는 장면을 찍어야됩니다ㅡㅡ...이해가시나요?
저 여자문제 한번도없었고 14시간일하는데 시간도없구..
의심병이 장난아니에요..
그리고 전처와 이혼했지만 제딸들 보고싶은맘 다아실거라믿어요
지금 초2초1입니다
근데 못만나게해요..지랄지랄이 보통이아닙니다..
더웃긴건 ..고2된 지딸은 집에데려와요
나중에 같이살아야된답니다..이게말인가..하..
제딸들 소원이 아빠랑 캠핑한번 가는게 소원이랍니다..
죽을만큼 미안하고 갑자기 눈물 나네요
지금 처의 고2딸은 보육시설에 있어요 어릴때 애엄마가 사고쳐서 키울능력이 없으니 맡겨놔서 ...근데 학교도 학원도 잘보내주고 있어서 지금도 보육원에서 지냅니다
지금 와이프는 매일 이혼하쟤요.
진짜 이혼하고싶은데. 지난 이혼의 아픔이.. 애들에대한 그리움이 너무커서 미친듯이 지낸1년이 무서워
지금 애들땜에 이혼은 못할거같고...
진짜 사람 미칠정도로 상식이 통하질않는 여자라
글로 쓰려면 한 2박3일은 써야될거같네요
이모든내용은 지금 처의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처에게 잘못됬다고 얘기한적이 몇번있었는데 .그자리에서 진짜 소리지르고 욕하고 던지고...그래서 그냥 제가잘못한거로 마무리짓고...
두서없이 막 끄적인거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근데 이건빙산의 일각이란게 미칠노릇이네요
참는것도 진짜 극에달해서 더이상은 못참을것같습니다...
저 어쩌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