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사기당한거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ggoggo2018.02.12
조회448

나는20대후반남자임간략하게 음슴체로 쓰겟슴 급하게써야하니 띠어쓰기 오타 이해부탁드려염
나는얼마전 턱부상으로인해 통증이 심했었음 치과가서 엑스레이찍어봤지만
뼈에 이상이없다고만함 기다리면 낫는다고하는데 통증이너무심해서 열심히
네@버 를 검색하는도중 엄~~~~~청잘하는 한의원을 찾아버림
후기가 너무너무너무좋아버려서 무조건가고싶은거임 
거리가멀긴하지만 예약한후 찾아감
한의원에 가서 접수를하는데 초진진료비라고해서 5만원을 내라고하는거임.
나는여기까지는 아 유명하니까 가격이 좀나가구나 라고생각을함.
여기서부터 나는 호구짓을 시작함 
의사와먼저 만나는줄 알았는데 사진부터찍재서 찍었음
무슨 방에 들어갔는데 팬티하나를주길래 아 이거입고 찍는구나
들어가니 커튼으로 간이탈의실처럼 만들어진공간이있던데 거기서 옷다벗고 팬티만남긴상태에서
지가 준 팬티 하나 겹쳐 입으라고함
그래서 티 벗고있는데 30대 간호사1명은 카메라들고오고 그뒤로 20대 간호사1명 들어옴
우물쭈물하는데 벗으래서 위에벗고 밑에벗는데 커튼이있긴하지만 좀 꺼림칙했음
그래서 밑에까지 다벗고 팬티 입었는데 커튼을 확치는거임
뭐하는거냐고 따지고싶었지만 이 한의원의 룰인지 당연스럽게 하길래..
민망하고 당황스럽지만 원래 이렇게하는구나 싶어서 나도 아무렇지않은척햇음
그러고 30대 간호사가 옆으로 도세요 하면서 도는데 어찌할바를몰랐음.
그나마 다행인게 30대간호사는 진짜 일하는것처럼 사진찍고 그러는데
20대 간호사는 옆에서 날 빤히 쳐다보는거임 눈도마주침
그렇게 옆 앞 뒤 다 돌아가면서 찍으면서 드는생각이 턱관절아픈데 왜 전신을찍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의사한테 진료를받는데 아까 찍은 전신사진보면서
서있는게 삐뚤죠? 하면서 몸의 균형이 안맞고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얘기가 다른쪽으로 샛음
(그떄 눈치채고 화를냇엇어야햇는데 바보같이 듣고만있었음 ㅠㅠ)
턱 관절은 회복도안되는부위라서 침같은거 효과가 바로나타나진않는다며 얘기를 계쏙 빙빙돌림
그래서 어떻게해야낫냐고!!!!
(블로그보니 턱관절 ㅈㄴ 잘고친다고 적어놓고 대면하니 자신감상실한 의사보니 어이가없엇음)
  그러고 다른병원가니까 원래 위아래 대칭이아니라 조금 어긋나다고 기다리면회복된다고함
  그래서 다른병원에서 진료비 만원내고 몇일있으니 다나음 )


여튼 의사랑 진료를 다 보고 여의사한테 가래서 감
가니까 바로 진료안하고 날씨가춥니 부터시작해서 겉도는얘기하다가 또 체형교정 얘기가나옴
그래서 얘기 듣다 또 얘기겉돌고.... 반복반복.. 한 30분 지나니깐 그때야 이제
가격설명을하더라 한달에 얼마에 6개월끊으면 얼마고 중요하게 얘기하는건 체형교정!!!! ㅡㅡ
비용이 몇백했었음 
보니깐 여의사는 그냥 립서비스해주고 금액 얼마니까 낼래말래 할라고 남자의사가 
여기로 보낸것같더라
다듣고나니 한숨나오고... 이상태에서 그냥 가자니 내 턱은 그대론데 돈만낸거같아아깝고
봉침인가 기억은안나는데 벌 독으로 침 놓는게있는데 그걸맞으면 효과가 조금은있을거다
그게4만원인가 해서...
진료비5만원내고 예약잡고 1시간걸려 왔는데
그냥갈바에 억울한데 이거라도 받아보자 해서 그날 9만원씀
나도내가 너무답답함..ㅠㅠ
여기올라고 예약잡고 1시간가량 걸려서 왔는데 너무 허무하고
도대체 턱아픈데 진료비로 전신체형사진찍고 의사가 고칠라면 오래걸린다 라는소리
들으려고
진료비 5만원낸게 너무 분하다 
나 말고도 다른사람 여기와가지고 진료비명목으로 발가벗겨서 여자2명이 보게하고
턱아픈데 전신사진찍고 개소리하는 이 악덕한의원 고소미먹일수있을까??
돈이 아깝다기보다 
나처럼 당한사람들로 하여금 병원이 이따위로 장사하는게너무빡친다
그 9만원으로 기부를했으면 안아깝겠어
사기꾼한테 9만원뜯긴거같아 어찌해야할지모르겟다 조언좀 ..ㅠ
ps 글고 그 한의원 이름까면 나 처벌받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