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엄청 귀여운애 있음!!

콩이2018.02.12
조회30,970

이름 삼봉(삼콩으로 개명함ㅋ)
나이 9m
특기 시키지도 않았는데 손주기



첫 미용하고 집에서 코 하는중
너무 작아서 손도 못댈때ㅠㅠㅠ귀여워



ㅠ 첨 옷입고 산책갔을때~~~
너무 귀여어






인형인줄알았개... 귀여움 ㅠㅠㅠ




개끼ㅜㅜㅜ귀여워



중성화수술 하고ㅠ귀여워













글마지막 사진이 젤 최근~~ 지금은 9개월 의젓한 어른이개~~
그냥 귀여워서 자랑하려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