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고양이 관련으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3년동안 사료를 주던 암컷 고양이가 있었는데 한달 전 가슴에 혹 같은 걸 달고 다니길래 동물병원에 부랴부랴 입원시켜 자비로 비용대고 수술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악성 암이고 전이소견도 있어 오래 살 수 없을 것같다고 합니다.. 수술자리는 거의 아물었고 중간중간 X레이로 혹시 모를 전이가 되었는지만 보고 현재는 최대한 잘 보살펴주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는데요 병원에서 고양이를 데려와 보살피려했는데 중성화가 안된 고양이다보니 밤마다 발정소리에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ㅠ 병원에선 어차피 오래 못살 아이라 중성화 시키지말자라고 하는데 제가 보살펴주려고 해도 고양이 발정소리땜에 너무 힘드네요.. 고양이별로 가는 날까지 돌봐줄 의향이 있으나 얼마 안남았지만 발정땜에 제가 힘들면 중성화 시켜도 될까요? 아님 몇개월 잠을 못자는 한이 있더라도 중성화 시키지말까요?ㅠ 너무 힘드네요ㅠ 고양이를 살리고 싶으나 그게 안되면 최대한 안전하고 따뜻한 보살핌을 주고싶습니다 다만 발정소리땜에 보살핌을 주기 힘들다면 얼마 안남은 고양이더라도 중성화를 시킬까요? 현재 빈혈수치나 이런부분은 정상이라고 합니다. 즉 수술 가능하다는거죠 다만 고양이 수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게 맘에 걸리나 저도 잠 못자는것땜에 힘드네요ㅠ 의견 좀 주세요
아픈 길고양이 중성화수술관련입니다ㅠ
길고양이 관련으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3년동안 사료를 주던 암컷 고양이가 있었는데
한달 전 가슴에 혹 같은 걸 달고 다니길래
동물병원에 부랴부랴 입원시켜 자비로 비용대고
수술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악성 암이고 전이소견도 있어
오래 살 수 없을 것같다고 합니다..
수술자리는 거의 아물었고
중간중간 X레이로 혹시 모를 전이가 되었는지만
보고 현재는 최대한 잘 보살펴주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는데요
병원에서 고양이를 데려와 보살피려했는데
중성화가 안된 고양이다보니 밤마다 발정소리에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ㅠ
병원에선 어차피 오래 못살 아이라
중성화 시키지말자라고 하는데
제가 보살펴주려고 해도 고양이 발정소리땜에 너무 힘드네요..
고양이별로 가는 날까지 돌봐줄 의향이 있으나
얼마 안남았지만 발정땜에 제가 힘들면
중성화 시켜도 될까요?
아님 몇개월 잠을 못자는 한이 있더라도 중성화
시키지말까요?ㅠ
너무 힘드네요ㅠ
고양이를 살리고 싶으나 그게 안되면
최대한 안전하고 따뜻한 보살핌을 주고싶습니다
다만 발정소리땜에 보살핌을 주기 힘들다면
얼마 안남은 고양이더라도 중성화를 시킬까요?
현재 빈혈수치나 이런부분은 정상이라고 합니다.
즉 수술 가능하다는거죠
다만 고양이 수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게 맘에 걸리나 저도 잠 못자는것땜에 힘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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