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랑 좀 친해지고나니까 빈대처럼 붙어먹기 시작함ㅋㅋ 우리끼리 떡볶이 먹으러 가면 집가는척 하다가 우연히 마주친척 하고 얻어먹고
학교 끝나고 ㅍㅍㅇㅅ 가면 돈없다고 붙어먹고 안사준다 그러면 전에 사준거 받아먹어놓고 지금 발뺌하는거냐 그러면서 계속 사골 끓여먹음ㅋㅋㅋ지가 사준거 젤리같은거 밖에 없는주제엨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젠 그것도 안먹히니 플렌B로 넘어가 이간질을함ㅋㅋㅋㅋ내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애들한테 내가 __라느니 내 엄마가 창녀라느니 부모님 욕까지 아주 찰지게 쓰까서 애들한테 말하고다님;;;; 애들은 당연히 안믿었음 근데 그걸 내 남친한테 말한거임ㅋ(같이다니는
남자애3명중에 있음)
나랑 내남친이 1분단 맨앞에 벽과 벽 모서리에 앉는데 (짝꿍)우리반이 4분단씩 있어서 벽에 딱 붙어 앉음 워낙 반이 좀 좁아서...
암튼 내가 책상 밑에 연필을 떨어트려서 엎드려 있었는데 남친이 장난치느라 나를 누르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잘 안보이는데 그뇬이 와서 내 남친한테 걱정스럽다는 말투로 (대화체)
"ㅅㅇ (남친)아....너 혹시 그 소문 들었니....?"
"? 뭔소문"
"ㅇㅇ이 엄마랑 ㅇㅇ이가 창녀라고 소문이 돌더라고...."
나는 너무 빡쳐서 일어나 그뇬한테 소리침ㅋㅋㅋㅋ 남친이 그때 완전 사자후 날리는 엄마 같았다곸ㅋㅋㅋㅋ
"야이 미친X아! 니 지금 무슨 헛소릴 지껄인거냐? 뭐? 우리엄마랑 내가 창녀?! 니가 낸 소문을 왜 니가 낸소문이 아닌것 마냥 지랄 지랄을 떨어?"
"ㅁ..무슨소리야.. 내가 낸 소문 아니야..."
"지랄도 병이다 이년아 내가 모를줄알아?애들이 말해주더라?"
이랬더니 적반하장으로 나한테 화를내는거임ㅋㅋㅋ
"야! 니가 나한테 얼마나 못되게 굴었으면 내가 소문을 내겠어?!"
근데 얘가 1학년때 부터 이렇게 오지랖넓고 이지간질 잘하고 꼰대질 잘하기로 소문났던 뇬 이였음ㅋㅋ 그래서 애들도 막 수근대고 걔 욕 엄청먹음ㅋㅋㅋ 그래서 결국 참지못하고(?) 전학을 감ㅋㅋㅋㅋ근데 마지막날 나한테 한말이 있음ㅋㅌㅋㅋㅋㅋㅋ
"그딴식으로 살지마라 쓰레기야"
혹시 이 글을 그 뇬이 본다면 이걸 말해주고 싶음
너나잘하세요 완전체년아~^^
다른 이야기들도 있는데 이번에는 내가 겪은 이간질만 써봄ㅋㅋ 반응 좋으면 다른 이야기도 추가하겠음ㅋㅋ
이간질 빈대 꼰대까지 합쳐진 완전체뇬 엿맥인썰
앞서 설명했다싶이 나는 신발쌀 고딩임 근데 이 나이에도 꼰대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함ㅋㅋㅋ
(이뇬을 ㅁㅁ,나를 ㅇㅇ이라고 칭하겠음)
우선 이뇬은 오지랖이 아주 태평양 수준으로 넓디넓은 뇬임 게다가 이간질을 네이버 목요웹툰 연애혁명 곽XX씨 만큼 잘하는데다가 빈대질도 끝내주는 뇬임
이뇬이 원래 반 무리중에 좀 찐따?같이 좀 겉도는 애들이랑 다녔음
그에 비해 나는 성격도 나쁘지않고 남자애들이랑 많이 친한 편이라 여자애들3, 남자애들3씩 몰려다녔음(일진ㄴㄴ 공부하면서 친해진 애들임 다 개착함^^)
근데 어느날부턴가 이게 은근슬쩍 우리한테 달라붙었음 근데 우리가 워낙 걔를 안받아주니까 물질적인걸로 회유를 시도함ㅋㅋㅋ
맨날 먹을거 사주고다녔음 뭐 우리는 개꿀이라 그냥 먹기만 했는데
우리랑 좀 친해지고나니까 빈대처럼 붙어먹기 시작함ㅋㅋ 우리끼리 떡볶이 먹으러 가면 집가는척 하다가 우연히 마주친척 하고 얻어먹고
학교 끝나고 ㅍㅍㅇㅅ 가면 돈없다고 붙어먹고 안사준다 그러면 전에 사준거 받아먹어놓고 지금 발뺌하는거냐 그러면서 계속 사골 끓여먹음ㅋㅋㅋ지가 사준거 젤리같은거 밖에 없는주제엨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젠 그것도 안먹히니 플렌B로 넘어가 이간질을함ㅋㅋㅋㅋ내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애들한테 내가 __라느니 내 엄마가 창녀라느니 부모님 욕까지 아주 찰지게 쓰까서 애들한테 말하고다님;;;; 애들은 당연히 안믿었음 근데 그걸 내 남친한테 말한거임ㅋ(같이다니는
남자애3명중에 있음)
나랑 내남친이 1분단 맨앞에 벽과 벽 모서리에 앉는데 (짝꿍)우리반이 4분단씩 있어서 벽에 딱 붙어 앉음 워낙 반이 좀 좁아서...
암튼 내가 책상 밑에 연필을 떨어트려서 엎드려 있었는데 남친이 장난치느라 나를 누르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잘 안보이는데 그뇬이 와서 내 남친한테 걱정스럽다는 말투로 (대화체)
"ㅅㅇ (남친)아....너 혹시 그 소문 들었니....?"
"? 뭔소문"
"ㅇㅇ이 엄마랑 ㅇㅇ이가 창녀라고 소문이 돌더라고...."
나는 너무 빡쳐서 일어나 그뇬한테 소리침ㅋㅋㅋㅋ 남친이 그때 완전 사자후 날리는 엄마 같았다곸ㅋㅋㅋㅋ
"야이 미친X아! 니 지금 무슨 헛소릴 지껄인거냐? 뭐? 우리엄마랑 내가 창녀?! 니가 낸 소문을 왜 니가 낸소문이 아닌것 마냥 지랄 지랄을 떨어?"
"ㅁ..무슨소리야.. 내가 낸 소문 아니야..."
"지랄도 병이다 이년아 내가 모를줄알아?애들이 말해주더라?"
이랬더니 적반하장으로 나한테 화를내는거임ㅋㅋㅋ
"야! 니가 나한테 얼마나 못되게 굴었으면 내가 소문을 내겠어?!"
근데 얘가 1학년때 부터 이렇게 오지랖넓고 이지간질 잘하고 꼰대질 잘하기로 소문났던 뇬 이였음ㅋㅋ 그래서 애들도 막 수근대고 걔 욕 엄청먹음ㅋㅋㅋ 그래서 결국 참지못하고(?) 전학을 감ㅋㅋㅋㅋ근데 마지막날 나한테 한말이 있음ㅋㅌㅋㅋㅋㅋㅋ
"그딴식으로 살지마라 쓰레기야"
혹시 이 글을 그 뇬이 본다면 이걸 말해주고 싶음
너나잘하세요 완전체년아~^^
다른 이야기들도 있는데 이번에는 내가 겪은 이간질만 써봄ㅋㅋ 반응 좋으면 다른 이야기도 추가하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