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ㅇㅇ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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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자주갔던 카페가 집 앞에도 생겼는데요
오늘 그곳을 보자마자 같이 손잡고 다정하게 웃으며 얘기했던 그 때가 너무 그립고 하루종일 생각났습니다
이제 6개월도 되었고 괜찮아져서 다 잊었지 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아직도 제 마음은 그 자리에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