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조금 안된 21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전 평소에도 남자친구의 전여친관계도 신경쓰고, 여자문제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전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한테도 이부분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고, 남자친구도 한번도 문제 일으킨 적 없고 혼자서 직접 여자 번호도 다 지우고 (남고 나와서 그런지 원래 친한 여사친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제 속 썩일 일 없게 지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들은 다 싫다 너랑만 얘기할거다 너 걱정시킬일 절대 안만들겠다 그러네요. 근데 요즘 든 생각인데 남자친구가 하는게 집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평상시에도 남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들도 매우 가끔 만나고 거의 항상 비는 날에는 저만 만나는 타입입니다 (제가 뭐라하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 만나라 해요.) 제가 남친 비는 날에 친구 만나려 하면 서운한 티를 내고 조금이라도 자기랑 만나자하네요. (평소에 별다른 일 없음 거의 맨날 만납니다) 남자랑 대화하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또 엠티, 오티같은거 가는거 절대 싫어하고 못가게 합니다. 남자랑 한 공간에 있다는 걸 굉장히 싫어하고 되게 불안해해요. 항상. 어딜 가든 저랑 가야되고, 뭘 하든 저랑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남자인 사람과 대화하는것 조차 정말 경멸합니다.. 이건 집착인가요..? 고칠 방법은 없는건가요..?2
남자친구의 집착, 잘못된건가요?
안녕하세요.
1년 조금 안된 21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전 평소에도 남자친구의 전여친관계도 신경쓰고,
여자문제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전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한테도 이부분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고,
남자친구도 한번도 문제 일으킨 적 없고
혼자서 직접 여자 번호도 다 지우고
(남고 나와서 그런지 원래 친한 여사친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제 속 썩일 일 없게 지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들은 다 싫다 너랑만 얘기할거다
너 걱정시킬일 절대 안만들겠다 그러네요.
근데 요즘 든 생각인데 남자친구가 하는게
집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평상시에도 남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들도 매우 가끔 만나고
거의 항상 비는 날에는 저만 만나는 타입입니다
(제가 뭐라하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 만나라 해요.)
제가 남친 비는 날에 친구 만나려 하면
서운한 티를 내고 조금이라도 자기랑 만나자하네요.
(평소에 별다른 일 없음 거의 맨날 만납니다)
남자랑 대화하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또 엠티, 오티같은거
가는거 절대 싫어하고 못가게 합니다.
남자랑 한 공간에 있다는 걸 굉장히 싫어하고
되게 불안해해요. 항상.
어딜 가든 저랑 가야되고, 뭘 하든 저랑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남자인 사람과 대화하는것 조차 정말 경멸합니다..
이건 집착인가요..?
고칠 방법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