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생리를 세 달째 하는데 11월 수능 끝난 다음 주부터 해서 아직까지 하고 있어 양은 많은 건 아닌데 꾸준하게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고..ㅠㅠ 엄마한테 병원 가야할 것 같다고 얘기 계속 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어차피 양 적으니까 두고 보자고 미루고 미룬게 벌써 이렇게 됐어.. 엄마는 갈 생각 없는 것 같은데 이거 심각한 걸까?가끔식 아주 약한 복통이 있기는 한데 생리 불순으로 치부하기에는 진짜 완전 미약해서..
생리를 세 달째 해ㅠㅠ
엄마한테 병원 가야할 것 같다고 얘기 계속 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어차피 양 적으니까 두고 보자고 미루고 미룬게 벌써 이렇게 됐어.. 엄마는 갈 생각 없는 것 같은데 이거 심각한 걸까?
가끔식 아주 약한 복통이 있기는 한데 생리 불순으로 치부하기에는 진짜 완전 미약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