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친구랑 거실에서 피겨대회함

ㅇㅇ2018.02.12
조회115
초5때인가 거실 바닥이 미끄러워서 양말신고 피겨대회함;
거의 매일매일 걔 우리집 데리고 와서 대회했는데
막 꺄르륵 웃으면서 재밌다고 한것도 아니고
심각하게 어떻게 더 멋있게 하지?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한 3분정도 빙글빙글 돌아다니고
서로꺼를 진지하게 보고 평가함
심지어 엄마랑 동생도 봄; 어떻게 그걸 그렇게 태연하게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