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럼 나도 그렇게할게 하니간
지는 잘한다네요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연락드리고 같이밥도먹고 (저희엄마가 계산하실때가더많으심
저희아빤 모임활동이많으셔서 간혹 같이먹는다네요)
저는 시어머님께서 옛날 폴더식핸드폰이라 영통이안돼요
거기다가 시어머님께 전화드리면
어 왜?
어머님 식사하시고 일하세요?여쭤보면
어 나바뻐 끊어 뚝
경상도분이시거든요? 원래 경상도사람들은 살갑지못하다고하시는데ㅜㅜ 진짜맞나요? 욕하는거아니니 오해는말아주세요
무튼 이런경우로 조금 상처받아서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씩은 저도 전화드려요 항상 하고나면 기분이 안좋지만요
아 그리고 링크보여줬어요
저보고 왜 유리하게썼냐고 뭐라하더라고요
유리하게 쓴거없거든요?
자기가 저희부모님께 전화자주드리고 밥같이먹고 이얘기를 왜뺏네요 자기도 노력한다고요 어이가없어서...
신랑은 아직도 본인이 뭘 그렇게 잘못한지도 몰라하고요
마음 담아서 보내는 선물이 왜 ? 남아도는건 맞고 그래도 사돈어른분들 생각나서 챙겨주는게 왜 우리엄마가욕먹는일이냐고하네요ㅜㅜ..그것들도어차피 새거인데 이러네요ㅜㅜ 가격이중요하냐면서 된장들 집단소에 왜 자기를 이해시키려고하냐고요..
전 아 진짜 욕나올정도로 무식해서 대꾸하기싫으니 연락하지말고 설날 각자 보내라고 했긴했거든요?ㅜ 아
될때로 되라이런식이였는데 왜이렇게 ㅡ ㅡ 후폭풍들생각하면 떨리는지모르겠네요;;;
시어머님 귀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 설날진짜 보내기가 싫네요ㅜㅜ
어찌 링크 봐도 별 그것도없고 집에오니간 투명인간 취급하고ㅡㅡ 서로 말도안해요
그래도 빨래는 널어놨길래 속으로 뭔가 찔렸나 싶었는데
(추가이어씀)설날이고나발이고 기분나쁜게 제가나쁜건가요?
ㅡㅡㅡㅡ이어요
아까전에
신랑이 하는말이 제가 결혼하고 첫명절을 지내게되는데
(작년 추석땐 일때문에 못갔거든요 )
너가 이쁨 받고사는건 너의 노력이지 내노력이아니니 알아서해 나도 처가댁에 너가 주는만큼 나도줄거야 하더라고요 읭?
제가 그럼 나도 그렇게할게 하니간
지는 잘한다네요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연락드리고 같이밥도먹고 (저희엄마가 계산하실때가더많으심
저희아빤 모임활동이많으셔서 간혹 같이먹는다네요)
저는 시어머님께서 옛날 폴더식핸드폰이라 영통이안돼요
거기다가 시어머님께 전화드리면
어 왜?
어머님 식사하시고 일하세요?여쭤보면
어 나바뻐 끊어 뚝
경상도분이시거든요? 원래 경상도사람들은 살갑지못하다고하시는데ㅜㅜ 진짜맞나요? 욕하는거아니니 오해는말아주세요
무튼 이런경우로 조금 상처받아서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씩은 저도 전화드려요 항상 하고나면 기분이 안좋지만요
아 그리고 링크보여줬어요
저보고 왜 유리하게썼냐고 뭐라하더라고요
유리하게 쓴거없거든요?
자기가 저희부모님께 전화자주드리고 밥같이먹고 이얘기를 왜뺏네요 자기도 노력한다고요 어이가없어서...
신랑은 아직도 본인이 뭘 그렇게 잘못한지도 몰라하고요
마음 담아서 보내는 선물이 왜 ? 남아도는건 맞고 그래도 사돈어른분들 생각나서 챙겨주는게 왜 우리엄마가욕먹는일이냐고하네요ㅜㅜ..그것들도어차피 새거인데 이러네요ㅜㅜ 가격이중요하냐면서 된장들 집단소에 왜 자기를 이해시키려고하냐고요..
전 아 진짜 욕나올정도로 무식해서 대꾸하기싫으니 연락하지말고 설날 각자 보내라고 했긴했거든요?ㅜ 아
될때로 되라이런식이였는데 왜이렇게 ㅡ ㅡ 후폭풍들생각하면 떨리는지모르겠네요;;;
시어머님 귀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 설날진짜 보내기가 싫네요ㅜㅜ
어찌 링크 봐도 별 그것도없고 집에오니간 투명인간 취급하고ㅡㅡ 서로 말도안해요
그래도 빨래는 널어놨길래 속으로 뭔가 찔렸나 싶었는데
왠지 나중에 자기 불리해지면 뭐 했다고 내세우려고 저러나 싶고 갑자기 의심이;;ㅋㅋ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보았어요
반반결혼이런거따지시는데 제가 집해오고 신랑이 혼수해왔고요 예물예단은 안했어요 시어머니께서 부담스러우시다고요
그리고 저는25신랑은 28이에요
신랑이 늦둥이라 시댁에서 이쁨받고자라긴했어요
위로 시누이 두명있고요..;아버님은 이혼하셨는데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은 어머님 집에오셔요
시누두분은 40대초반이신걸로알아요 정확히는 모르구요
연애는 2년했구 제가 권태기 올려고할때쯤 프로포즈해서ㅜ 연애때는 잘하고 듬직한사람이라 해도되겠다 싶어한거였고요ㅠㅠ 제실수죠..
욕으로 막 뭐라하지그랬냐고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제성격을 탓해야죠ㅠㅠ 말로 조곤조곤 팩트있게 말하고싶은데 그걸못해서 여기다가 여쭙게된거에요ㅠㅠ
이혼하라뭐라 하시지만 저도 되돌리고싶은데 현실은 무섭긴하네요ㅠㅠ...
그냥 저도 할말 딱 !!해서 신랑이 두마디세마디못하게 만들고싶은데 잘안되네요..
저희부모님도 괜히 큰일만들어서 제욕먹을까봐 그러신거 저도 알거같아요 그래서 죄송한마음이들었고요ㅠ
저희 시어머님이 69?세이시고 저희어머님은 51이시거든요
아마 나이때문이였을까요.. 무시라고하면..ㅜㅜ
저희집은 그냥 보통사람들처럼 사는집이에요
아버지 어머님은 치과의사시고
시댁은 모텔 임대업하세요 아버님쪽인가 어머님쪽인가 아무튼 뭐 잘사는 집이라고 신랑이 자랑같이 말한적있네요.. 별 그렇게 와 닿는다고 생각하진않았어요
그게뭐 우리돈도 아닌데 그냥 그런가보다하고말았거든요
귀에 딱지 앉을정도로ㅡ ㅡ 자기네 뭐 샀다 뭐했다 자랑이넘쳐나서 그냥 애정결핍인가? 하고 넘기긴했는데ㅜㅜ 아녔네요
그리고저는 산부인과간호사로일하고있고 신랑은 부동산쪽에서일해요
뭐..무튼 내일 시어머님이오신다는데 왜오시는지는 모르겠어요
제신랑이ㅜ 여우같다는거 댓글보고 공감했네요
시어머님이 이사실알아서 저한테뭐라고하면
어머님께 링크 보여드리고싶은데 강단이 생겨났음좋겠어요
좀말투가 거칠어서 무섭긴해요ㅡ .ㅡ;;
왜오시는지만 알고싶네요ㅜㅜ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이다 같은 후기는아니여서 죄송해요 내일 되야 사이다든 고구마든 해결볼거같아요ㅜㅜ 아 모바일작성이라 오타나 맞춤법은 넘어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