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지 없이 오늘도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한달 전에 결혼을 한 사람입니다. 내가 34살이니까 2살연상과 겨론을 햇지요.. 둘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서 가치 산다는거는 무척 힘든 일인것 같아요... 많이 부딪히지만 제 성격이 워낙 잘 참는 성격이라 걍 넘어 갑니다.. 우리집안 욕을 하든.. 아님 내 욕을 하든... 하루가 멀다하고 짜증내고 하지만은 이게 다 내 업보려니 하고 삶니다.. 처음부터 집 얻는 문제로 많이 어려웠슴니다.. 우리집이 5층짜리라서 우리집에서는 4층에서 살으라고 하엿고 나의아내는 실타고 하였슴니다 결국은 아내와 장모님이 포기하고 여기서 살게 되엇죠... 하지만 여기서 살게 되면서 부터 아내는 짜증이 마니 난나봅니다. 이런집에서는 못살겟다는둥.. 쪽팔려서 친구도 엄마도 못오게 하겟다는둥... 사기 겨론이라는둥... 참 제가 겨론과 동시에 10일만에 회사를 그만 두엇슴니다. 하지만 저 3월달부터 다시 다른 회사로 들어갑니다. 월 300~400정도 받구요... 우리 아내 는 2층이 아버지,어머니가 사시는 집에 회사갓다올때도 인사 안합니다. 걍 4층으로 올라 옵니다. 내가 잘못된건가여? 올라오는길에 인사도 못하고 오는건가요? 전 여자가 아니라서.. 울 부모님들 저희 4층에 한번도 올라 오시지 않슴니다... 방해된다고요.. 저희 부모님 제가 집에 들르면 요즘 머하니 하고 물으십니다.. 약간은 서운한가 봅니다.... 며느리 얼굴 한번 볼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집안일은 당연히 제가 다 하구요... 청소, 빨래, 밥, 설겆이...등등.. 오늘은 울 아내가 감기가 걸려서 내가 오전에 병원 데리고 갖다 왓슴니다... 그리고 저는 잠깐 다시 들어가는 회사일때문에 나갓다 온사이에 저희 어머니가 올라 오셧나 봅니다 제가 잇는줄 알고 저희 어머니 저의 아내잇을때 절때 안오십니다..아까도 얘기햇지만 어려워 할꺼 같아서 안올라 오십니다... 근데 올라와 보니 며느리가 아퍼하는거 같아서 먹을꺼 해준다고 하시니까 안먹겟다고 나의 아내가 그랬다는군요.. 그러면서 어머니가 저 한테 저나 하셨더군요 혹시 니가 물어보라고 머 해준신다고.... 그러고는 장모님한테 바로 저나가 오더군요. 애가 아픈데 자네는 모 하냐고... 빨리 얘 데리고 자기집으로 오라고 집이 안좋아서 바람이 심하게 부니까 얘가 감기 걸린다고.. 그러면서 혼내시더군요... 어이가 없엇슴니다... 하지만 어떻함니까.. 장모님인데.. 데리고 간다고 했슴니다.. 집에오서 아내보구 가자고 했슴니다.. 안간다는군요... 아내가 장모님에게 전화를 하더군여 안간다고 그러니 들을려구 한건 아닌데 옆에서 있으니까 들리더군요... 너희 시어머니는 도대체 머하는 사람이냐고 며느리가 아프다는데 죽도 안끊여 준다고... 분명히 저희 어머니가 해주신다고 말했는데 아내가 실타고 해놓고 선 저희 어머니가 해준다는 말은 절대 안하더군요... 정말 화가낫지만.. 또 참앗슴니다.... 인제 결혼한지 한달 됬는데 살기 실슴니다... 지금 까지 많은 일들이 있엇지만 오늘 일만 적어 봄니다... 여성분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리플좀 잘아 주실래여?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여성님들 이글 읽고 해결좀 해주실래여?심각 합니다..
난 여지 없이 오늘도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한달 전에 결혼을 한 사람입니다.
내가 34살이니까 2살연상과 겨론을 햇지요..
둘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서 가치 산다는거는 무척 힘든 일인것 같아요...
많이 부딪히지만 제 성격이 워낙 잘 참는 성격이라 걍 넘어 갑니다..
우리집안 욕을 하든.. 아님 내 욕을 하든...
하루가 멀다하고 짜증내고 하지만은 이게 다 내 업보려니 하고 삶니다..
처음부터 집 얻는 문제로 많이 어려웠슴니다..
우리집이 5층짜리라서 우리집에서는 4층에서 살으라고 하엿고 나의아내는 실타고 하였슴니다
결국은 아내와 장모님이 포기하고 여기서 살게 되엇죠...
하지만 여기서 살게 되면서 부터 아내는 짜증이 마니 난나봅니다.
이런집에서는 못살겟다는둥.. 쪽팔려서 친구도 엄마도 못오게 하겟다는둥...
사기 겨론이라는둥... 참 제가 겨론과 동시에 10일만에 회사를 그만 두엇슴니다.
하지만 저 3월달부터 다시 다른 회사로 들어갑니다.
월 300~400정도 받구요...
우리 아내 는 2층이 아버지,어머니가 사시는 집에 회사갓다올때도 인사 안합니다.
걍 4층으로 올라 옵니다.
내가 잘못된건가여? 올라오는길에 인사도 못하고 오는건가요? 전 여자가 아니라서..
울 부모님들 저희 4층에 한번도 올라 오시지 않슴니다... 방해된다고요..
저희 부모님 제가 집에 들르면 요즘 머하니 하고 물으십니다..
약간은 서운한가 봅니다....
며느리 얼굴 한번 볼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집안일은 당연히 제가 다 하구요... 청소, 빨래, 밥, 설겆이...등등..
오늘은 울 아내가 감기가 걸려서 내가 오전에 병원 데리고 갖다 왓슴니다...
그리고 저는 잠깐 다시 들어가는 회사일때문에 나갓다 온사이에 저희 어머니가 올라 오셧나 봅니다
제가 잇는줄 알고 저희 어머니 저의 아내잇을때 절때 안오십니다..아까도 얘기햇지만 어려워 할꺼 같아서 안올라 오십니다...
근데 올라와 보니 며느리가 아퍼하는거 같아서 먹을꺼 해준다고 하시니까 안먹겟다고 나의 아내가 그랬다는군요.. 그러면서 어머니가 저 한테 저나 하셨더군요 혹시 니가 물어보라고 머 해준신다고....
그러고는 장모님한테 바로 저나가 오더군요. 애가 아픈데 자네는 모 하냐고...
빨리 얘 데리고 자기집으로 오라고 집이 안좋아서 바람이 심하게 부니까 얘가 감기 걸린다고..
그러면서 혼내시더군요... 어이가 없엇슴니다... 하지만 어떻함니까.. 장모님인데..
데리고 간다고 했슴니다.. 집에오서 아내보구 가자고 했슴니다.. 안간다는군요...
아내가 장모님에게 전화를 하더군여 안간다고 그러니 들을려구 한건 아닌데 옆에서 있으니까 들리더군요... 너희 시어머니는 도대체 머하는 사람이냐고 며느리가 아프다는데 죽도 안끊여 준다고...
분명히 저희 어머니가 해주신다고 말했는데 아내가 실타고 해놓고 선 저희 어머니가 해준다는 말은 절대 안하더군요... 정말 화가낫지만.. 또 참앗슴니다....
인제 결혼한지 한달 됬는데 살기 실슴니다...
지금 까지 많은 일들이 있엇지만 오늘 일만 적어 봄니다...
여성분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리플좀 잘아 주실래여?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