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집앞으로왔어요 그분이 ㅋㅋ
흠 아직 뭐라 말하긴 그렇고
그사람 술도좀 먹은거같아서 낼 보기루햇으니
낼이되봐야 확실하겟으나
우선 서로 문제점얘기하고 문제있음바로바로 얘기하자하고 잘맞춰가자고 얘기는 서로 했어요
일단 저 오늘 까지 헤다판 죽순이 였구~
언젠가 올거라 생각은 햇으나 당분간은 아니라생각햇고
그래서 그냥 나할거 하고 살았네요...
저는 이번 이별에서는
헤어지자한날 당일만 쫓아가서 대화좀하자고 전화하고 회사찾아가고 그랫는데
결국 그사람이 시간갖자는 얘길 해서
전그냥 번호바꾸고 정리하자 이맘으로
정리 모드 들어갔어요..
그냥 그사람 이 저희집이랑 회사는아니깐...
그후 독기품고 연락안하고
술도 일절안하고 이사준비하느라 바빳어요 ..
한달반 됫고
..
헤어짐의 이유는 저의 집착이었어요
지쳤고 그사람도..그냥 서로 일년 가까이만나면서
권태기 비스무리하고 그사람도 이런저런일로
힘든상황에
저는또 집착에 투정에..
사실 상대도 거짓말 한부분도 있어요..
오늘만나서 얘기해보니
역시 연락 안하길 잘한듯요..
그간 자기도 생각할 시간을 갖었더라고요
근데 제가 좀 잘했어요 진심으로 대했어요
그걸 깨닫았나봐요..
서로갈데까지가보자고 햇는데
사실 전 아직 제맘을 모르겟네요 여전히 좋긴한데
두고봐야할것같아요..
47일째 ㅋㅋㅋ연락옴....
흠 아직 뭐라 말하긴 그렇고
그사람 술도좀 먹은거같아서 낼 보기루햇으니
낼이되봐야 확실하겟으나
우선 서로 문제점얘기하고 문제있음바로바로 얘기하자하고 잘맞춰가자고 얘기는 서로 했어요
일단 저 오늘 까지 헤다판 죽순이 였구~
언젠가 올거라 생각은 햇으나 당분간은 아니라생각햇고
그래서 그냥 나할거 하고 살았네요...
저는 이번 이별에서는
헤어지자한날 당일만 쫓아가서 대화좀하자고 전화하고 회사찾아가고 그랫는데
결국 그사람이 시간갖자는 얘길 해서
전그냥 번호바꾸고 정리하자 이맘으로
정리 모드 들어갔어요..
그냥 그사람 이 저희집이랑 회사는아니깐...
그후 독기품고 연락안하고
술도 일절안하고 이사준비하느라 바빳어요 ..
한달반 됫고
..
헤어짐의 이유는 저의 집착이었어요
지쳤고 그사람도..그냥 서로 일년 가까이만나면서
권태기 비스무리하고 그사람도 이런저런일로
힘든상황에
저는또 집착에 투정에..
사실 상대도 거짓말 한부분도 있어요..
오늘만나서 얘기해보니
역시 연락 안하길 잘한듯요..
그간 자기도 생각할 시간을 갖었더라고요
근데 제가 좀 잘했어요 진심으로 대했어요
그걸 깨닫았나봐요..
서로갈데까지가보자고 햇는데
사실 전 아직 제맘을 모르겟네요 여전히 좋긴한데
두고봐야할것같아요..
제가 이번연애가 5번째 인데..
연락 다오긴오네요..
오늘 저녁에 또만나 기로햇는데..
혹시 궁금한거 잇음 얘기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