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어이가없어서 글 올려보네요.
저희 시어머니는 툭하면 집 와서 청소해달라 냉장고 정리좀해달라고합니다.
연세가 70~80세 이거나 거동이 힘들면 당연히 가서 해드리고 도와드리죠!!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는 직장도 안다니시고 70년생(저는90년생) 젊어도 너무 젊고 일도 안하시고 놀러다니시면서 여기아프다 저기아프다하시며 남편한테 전화해서는 2월15일 점심먹고 전부칠 음식 재료 장 본 후 명절 음식다하고 집 대청소하라고 또 전화가 왔다네요...
지금까지 청소해달라는 말을 몇번째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때마다 저희는 안가긴했어요.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사람이 없는것도아니고 시부모님과 시동생 셋이 살고 있는 집을 도대체 왜 저희부부에게 청소하라고 그러는 걸까요.
남편도 어머니가 저렇게 말씀하실때마다 단호히 안된다고 엄마랑 동생이랑 둘이하라고 난 내 가정이 있다고 말하는데도 자꾸 저러시네요...하....
그뿐만이 아니에요...
말을 자주 바꾸시고 본인 뜻대로 안되면 우선 화부터내서 말이 안통해요...
저한테 대놓고 말하시지도 않고 뒤에서 중얼중얼...
저번엔 제가 참다못해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저에게 맘에 안드는부분이나 서운하셨던 부분 바로바로 말씀해달라고했는데 전혀 없다고 바라는건 너희 둘만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고 했던분이 이사람 저사람한테는 며느리 흉보고 다니시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치겠네요....
저희 집에서 차로 5분거리인 시댁... 숨막히네요ㅠㅠ
(참고로 저는 이번 명절이 시집와서 처음 시댁에서 보내는 명절이에요....완전신혼...)
명절전날 전부치고 대청소하라는 시어머니..
생각할수록 어이가없어서 글 올려보네요.
저희 시어머니는 툭하면 집 와서 청소해달라 냉장고 정리좀해달라고합니다.
연세가 70~80세 이거나 거동이 힘들면 당연히 가서 해드리고 도와드리죠!!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는 직장도 안다니시고 70년생(저는90년생) 젊어도 너무 젊고 일도 안하시고 놀러다니시면서 여기아프다 저기아프다하시며 남편한테 전화해서는 2월15일 점심먹고 전부칠 음식 재료 장 본 후 명절 음식다하고 집 대청소하라고 또 전화가 왔다네요...
지금까지 청소해달라는 말을 몇번째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때마다 저희는 안가긴했어요.
집이 넓은것도 아니고 사람이 없는것도아니고 시부모님과 시동생 셋이 살고 있는 집을 도대체 왜 저희부부에게 청소하라고 그러는 걸까요.
남편도 어머니가 저렇게 말씀하실때마다 단호히 안된다고 엄마랑 동생이랑 둘이하라고 난 내 가정이 있다고 말하는데도 자꾸 저러시네요...하....
그뿐만이 아니에요...
말을 자주 바꾸시고 본인 뜻대로 안되면 우선 화부터내서 말이 안통해요...
저한테 대놓고 말하시지도 않고 뒤에서 중얼중얼...
저번엔 제가 참다못해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저에게 맘에 안드는부분이나 서운하셨던 부분 바로바로 말씀해달라고했는데 전혀 없다고 바라는건 너희 둘만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고 했던분이 이사람 저사람한테는 며느리 흉보고 다니시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치겠네요....
저희 집에서 차로 5분거리인 시댁... 숨막히네요ㅠㅠ
(참고로 저는 이번 명절이 시집와서 처음 시댁에서 보내는 명절이에요....완전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