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변하지 않는 말이 있다.
평생을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면서 동시에
나도 인정하는 말이지.
나는 평생을 변해보고 싶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게으름과 나태함.. 잠을 좋아해서 잠을 못자면 예민해지고
학교는 곧 졸업인데 그냥 될대로 되라~ 이런식
그런데.. 너랑 헤어지고 느끼는 가슴 뚫린 마음은
살아오면서 만났던 다른이들과의 이별과는 많이 달랐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너와 헤어진 초반 몇일동안에는
잠을 못잤는데 운동을 했다. 다른 아픔을 통해서 이 아픔을 상쇄시키고 싶었거든.
웃기게도 내가 그동안 느꼈던 나의 한계를 그냥 뛰어넘게 되더라.
너가 내 옆에 없는, 너를 사랑할 수 없는 고통이라는게 너무 커서 앞으로 살면서 만날 고통들이, 오히려 기대가 될 정도야..
언제부터인가 나는 너무 냉소적인 사람이었다. 이쁜말을 잘 못하게 되고, 언제나 너를 웃기려고만 했어.
지금은 연애소설, 에세이 등을 읽으면서 너에게 해주고 싶은 아름다운 말들, 사랑의 속삭임을 열심히 찾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이제 안해. 더 웃긴건.. 나는 원래 남초사이트? 이런거 눈팅했다. 내 친구들이 엄청 놀라더라.. 네이트 판에서 기웃거린다고 ㅋㅋ
그 좋아하는 술도 끊었다. 술마시면 너에게 전화할까봐..
그리고 나 요즘 많이 성실해졌어. 널 위해서 피아노를 배우고 있고, 컴활1급 자격증 3주만에 붙을거야. 나, 바뀐나를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어서..
올해 꼭 취업도 할거야. 알잖아 나 똑똑한거.. 한다면 하거든.
무엇보다도. 나 자존심 쌔고 고집있는 사람인데.. 너랑 다시 만나고 너랑 다시 사랑하고 싶어서.. 내 인생을 바꾸고 있어.
누가 말하더라 사람은 안바뀐다고.. 그런데 나 진짜 많이 변하고 바뀌었다.. 나도 사람은 안바뀐다고 생각했고, 나도 내 자신에 확신이 없었어.
이제는 달라.. 매일 변하려고 하고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이렇게까지 나에게 영향을 주고 나를 바꾼 사람은 너가 유일하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
나 이렇게 노력해. 널 너무 보고 싶어서 매일 나를 뛰어넘고 있어. 너가 나중에 나를 만나서 나를 거절 할 수도 있어. 그건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 그날을 위해서 너와의 재회를 위해서 이렇게 살고있다.
너란사람 너무 고마운 존재. 날 이렇게 바꿀 수 있는 존재
나에게 너무 소중한 사람.
나도 너에게 이런 존재가 되고 싶어...
너와 헤어지고 바뀐 나
평생을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면서 동시에
나도 인정하는 말이지.
나는 평생을 변해보고 싶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게으름과 나태함.. 잠을 좋아해서 잠을 못자면 예민해지고
학교는 곧 졸업인데 그냥 될대로 되라~ 이런식
그런데.. 너랑 헤어지고 느끼는 가슴 뚫린 마음은
살아오면서 만났던 다른이들과의 이별과는 많이 달랐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너와 헤어진 초반 몇일동안에는
잠을 못잤는데 운동을 했다. 다른 아픔을 통해서 이 아픔을 상쇄시키고 싶었거든.
웃기게도 내가 그동안 느꼈던 나의 한계를 그냥 뛰어넘게 되더라.
너가 내 옆에 없는, 너를 사랑할 수 없는 고통이라는게 너무 커서 앞으로 살면서 만날 고통들이, 오히려 기대가 될 정도야..
언제부터인가 나는 너무 냉소적인 사람이었다. 이쁜말을 잘 못하게 되고, 언제나 너를 웃기려고만 했어.
지금은 연애소설, 에세이 등을 읽으면서 너에게 해주고 싶은 아름다운 말들, 사랑의 속삭임을 열심히 찾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이제 안해. 더 웃긴건.. 나는 원래 남초사이트? 이런거 눈팅했다. 내 친구들이 엄청 놀라더라.. 네이트 판에서 기웃거린다고 ㅋㅋ
그 좋아하는 술도 끊었다. 술마시면 너에게 전화할까봐..
그리고 나 요즘 많이 성실해졌어. 널 위해서 피아노를 배우고 있고, 컴활1급 자격증 3주만에 붙을거야. 나, 바뀐나를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어서..
올해 꼭 취업도 할거야. 알잖아 나 똑똑한거.. 한다면 하거든.
무엇보다도. 나 자존심 쌔고 고집있는 사람인데.. 너랑 다시 만나고 너랑 다시 사랑하고 싶어서.. 내 인생을 바꾸고 있어.
누가 말하더라 사람은 안바뀐다고.. 그런데 나 진짜 많이 변하고 바뀌었다.. 나도 사람은 안바뀐다고 생각했고, 나도 내 자신에 확신이 없었어.
이제는 달라.. 매일 변하려고 하고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이렇게까지 나에게 영향을 주고 나를 바꾼 사람은 너가 유일하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
나 이렇게 노력해. 널 너무 보고 싶어서 매일 나를 뛰어넘고 있어. 너가 나중에 나를 만나서 나를 거절 할 수도 있어. 그건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 그날을 위해서 너와의 재회를 위해서 이렇게 살고있다.
너란사람 너무 고마운 존재. 날 이렇게 바꿀 수 있는 존재
나에게 너무 소중한 사람.
나도 너에게 이런 존재가 되고 싶어...
오늘도 너와 재회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