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혐오스러워

ㅇㅇ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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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날 엄마한테 이혼하자 들고일어나고 바람도 피고 자기 기분좋을때만 딸이야 아까 내가 아빠한테 3만원만 달라했거든 친구랑 논다고 근데 뭔 별 잡소리를 다 대면거 안준다고 지랄하더라 나 용돈도 안받고 옷이랑 화장품도 다 돈 받으면 조금씩 모아서 사 옷도 부모님이 안사주고 돈 있는걸로 사는데 고작 3만원달라했다고 지랄하더라 술집에는 500만원이상 갖다바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짜증나서 아빠한테 뭐라했더든 그럴거면 엄마랑 결혼 왜 했냐고 아빠 왜했냐고 아빠하지말라고 그러니까 지는 아빠 안할거라고 지한테 앞으로 돈달라하지말라고 나는 너한테 앞으로 아무것도 안해줄거라면서 나가서 산대 웃긴게 이래놓고 또 말바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아침되면 분명히
지가 언제그럈냐고 이지랄하겠지ㅡ지금 거실에서 코골면서 쳐자고있는데ㅡ진짜 신발 조카 꼴뵈기싫어 혐오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