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도무지 이해를 못하 겠다 결혼 해서 따로 살고 아이 낳아 봐야 거의 한명 이고 시부모님 한테 명절 생일 챙기는 것인데, 이것도 불만 이고 사네 못사네............
도대체 대리효도 독박육아는 어디서 나온말 이지 국어 사전에 라도 등록 되었나??
옛날엔, 말이야 여자는 남의집 제사밥 챙기는 존재 라고 학교도 잘안 보냈어 여자 똑똑해봐야 팔자만 사나워 진다고..... 물론 이게 잘한일 이라고 말하것은 아니야 요즘 여자들 대학 다 보내주고, 회사 에서 육아 휴직 다 주고, 뭐 집안일이 힘들고 애키우기가 힘들어 애도 말야 직장 다니면 부모 한테 맡기고 아님 집에서 쉬면서 키우는데 이런일도 않할거면 뭐하러 결혼 했냐 그리고 부모님 안부전화 하고 그것도 귀찮아 그냥 그럼 처음부터 혼자 살지 그랬어.......
요즘 며느리들 살기 편해 졌는데 뭐가 불만 인지??
요즘 여자들 도무지 이해를 못하 겠다 결혼 해서 따로 살고 아이 낳아 봐야 거의 한명 이고 시부모님 한테 명절 생일 챙기는 것인데, 이것도 불만 이고 사네 못사네............
도대체 대리효도 독박육아는 어디서 나온말 이지 국어 사전에 라도 등록 되었나??
옛날엔, 말이야 여자는 남의집 제사밥 챙기는 존재 라고 학교도 잘안 보냈어 여자 똑똑해봐야 팔자만 사나워 진다고..... 물론 이게 잘한일 이라고 말하것은 아니야 요즘 여자들 대학 다 보내주고, 회사 에서 육아 휴직 다 주고, 뭐 집안일이 힘들고 애키우기가 힘들어 애도 말야 직장 다니면 부모 한테 맡기고 아님 집에서 쉬면서 키우는데 이런일도 않할거면 뭐하러 결혼 했냐 그리고 부모님 안부전화 하고 그것도 귀찮아 그냥 그럼 처음부터 혼자 살지 그랬어.......
역시 한국 며느리 들은 싸가지가 없어 차라리 말잘듣는 국제 며느리를 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