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전남친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새끼랑 한거 소문나서 결국 자퇴까지한거 생각하면 진짜 치가 떨리고 자다가도 막 깨 지금도 엄마가 내가 막 자다가 욕하고 그런대... 그때 모르는 번호로 하루에도 몇번씩 계속 나랑도 하자고 문자오고 카톡오고 전화오고 선배들까지 쟤라고 구경오고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치밀어서 미치겠어 그뒤로 남자새끼들 아무도 안믿는다 아니 못믿겠어 난너네들도 남자 너무 믿지마 정말 믿을종족이 아니더라 2158
진짜 남자라면 치가떨린다
그때 모르는 번호로 하루에도 몇번씩 계속 나랑도 하자고 문자오고 카톡오고 전화오고 선배들까지 쟤라고 구경오고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치밀어서 미치겠어 그뒤로 남자새끼들 아무도 안믿는다 아니 못믿겠어 난
너네들도 남자 너무 믿지마 정말 믿을종족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