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본여행으로 도쿄 가쟀거든.
근데 난 방사능 걱정되서 일본 안가고싶고 가도
도쿄는 안가고 오사카나 오키나와쪽으로 갈거라했음.
근데 친구가 우리나라 방사능 수치?가 일본 방사능 수치보다 높다고 완전 정색하면서 설명하고 (진짜냐고 물어보니까 트위터에서 봤다더라고 난 잘모르니까 일단 들음)
이미 너도 일본물건 쓰고 생선먹으면서 몇일간다고 몸에
이상생기지도 않는데 왜 그렇게 유난떠냐고 날 진짜 예민한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야;;;
난 삼촌이 일본으로 직장잡고 사시다가 둘째 낳으셨는데 기형아여서 방사능을 더 무섭게 생각하거든.
내가 뭐라해도 지 할말만 하길래 이 얘기도 했는데 그건 니네 삼촌문제지 방사능문제가 아니래...ㅋㅋ
그럼 다 떠나서 내 몸 하나밖에 없는데 방사능걱정되는 곳 여행 안간다는게 유난떠는거야??
얘랑 얘기하다보니까 내가 이상한 사람같아;
방사능걱정하는게 유난떠는거야???
근데 난 방사능 걱정되서 일본 안가고싶고 가도
도쿄는 안가고 오사카나 오키나와쪽으로 갈거라했음.
근데 친구가 우리나라 방사능 수치?가 일본 방사능 수치보다 높다고 완전 정색하면서 설명하고 (진짜냐고 물어보니까 트위터에서 봤다더라고 난 잘모르니까 일단 들음)
이미 너도 일본물건 쓰고 생선먹으면서 몇일간다고 몸에
이상생기지도 않는데 왜 그렇게 유난떠냐고 날 진짜 예민한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야;;;
난 삼촌이 일본으로 직장잡고 사시다가 둘째 낳으셨는데 기형아여서 방사능을 더 무섭게 생각하거든.
내가 뭐라해도 지 할말만 하길래 이 얘기도 했는데 그건 니네 삼촌문제지 방사능문제가 아니래...ㅋㅋ
그럼 다 떠나서 내 몸 하나밖에 없는데 방사능걱정되는 곳 여행 안간다는게 유난떠는거야??
얘랑 얘기하다보니까 내가 이상한 사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