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하나씩 털고가자!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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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쓸데없이 성에 눈을 일찍떴다고해야되나? 남자들이 여자 신체부위 어디에 관심가지는지 알게되고 주목받고싶은 욕심같은것도 많았어서 중1때부터 중2때까지 치마입었을때 남자들 앞에서 약간 부주의한척 남자들이 보는거 모르는척하면서 조금씩 속보여주고?그런적많음....ㅠㅠㅠ
헐렁한 티같은거 입었을때 허리숙이면 앞에있는 남자애가 옷 틈으로 볼거 알면서도 안가린적도 많고...그냥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러고 다녔나싶다ㅠㅠㅠㅠ큐ㅠㅠ 조카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