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시아버님은 손주한테 잘해주세요 .. 특히친정엄마는 극성이고 아버님은 아기한테 최대한해줄거 다해주시는분이시구요 시어머니가 문젠데 말끼도진짜 어두우신데 되도안한말 가끔 지껄이시면서 아기약 안먹이고 말라비틀어지게 놔둔것부터 서운했구요 저희가족엔 일체 아무관심,걱정 일말도 없어 보이는게 좀그렇네요 모바일이라 띄워쓰기 이해부탁해요 제목그대로 시어머닌 제남편인 아들에게도 무심합니다 한날은 남편보고"너눈이 왜그렇게빨갛니?피곤하니" 하시는데 남편눈원래 충혈눈이라 빨갛거든요 원래그렇다하니깐 안그런데 반복하세요 남편도 나중에저보고 내눈은 원래빨간데 엄만 나한테 관심없어서 이제봤나부다 하는겁니다 가끔 저렇게 뜬끔없는말합니다(신랑안쪽윗니 고등학교때 빠져있는데 아주옛날인데 이제야 이빨 해넣어야겠다고하시고) 그거말고도 아무연락도 없으시구요 일다니시는분인데도 손주 사탕하나사준적 없어요 걱정,관심 그런것도 없어요 저희부부가 아기맡기는날이 있었는데 밥은안먹이시면서 여기에 맡길땐 분유만 줘도 되는거라고;; 아기먹는거,입는거,그밖에모든게 무관심하세요 남편인아들 한테도 마찬가지구요ㅡㅡ;;저도별다를거 없습니다 시어머니 늦게마치셔서(밤10시) 너무늦은시간전화못해드리고 휴무도 일정하지않고 일주일에한번 쉬시는데 본인쉬는날 제가모르기때문에 저는전화기다려도 전화오지도 않고 집도가까운데 거의 일년은 안오셨어요. 시아버님만 손주챙기는데 시어머님은 젊어서고생해봐야 한다고 맞벌이도 아닌 저희부부에게 손자사먹으라고 천원한장도 주신적없어요 굳이돈이아니더라도 손주한테 아무런관심도없고 아기가 코감기기간에 부부가일이있어 아기를 맡긴적있었는데 아기가 물약두개를먹어야했는데 먹일 물약병을 안챙겨서 물약하나를 컵에 따라놓았고 섞어서먹여달라했는데 아예먹이지도않았고 컵위에 아무것도 안덮어서 약이 말라붙었더라구요 아기챙겨주시는것도 없으세요 그밖에 제가 문자보내도 문자하실줄아는데도 대답도없으시구요 ㅡㅡ;; 아기,남편에게 일절관심도없습니다 저도그래요 원래 딴집도 걱정이든뭐든 아무것도 안해주시나요? 친해질려고 무슨 말걸면 딴생각에 젖어있으시고 말끼도못알아들어서 저희남편도 우리엄마 좀 모자른다하는데 너무 답답해요ㅡㅡ; 너무답답해서 글쓴거예요 맞춤법,띄워쓰기 양해해주시고 왜그러실까요 무슨생각이신거죠? 제발알려주세요 대처는어떻게해야할까요;131
+)남편,손자에게 관심없고 답답한 시어머니
모바일이라 띄워쓰기 이해부탁해요
제목그대로 시어머닌 제남편인 아들에게도 무심합니다
한날은 남편보고"너눈이 왜그렇게빨갛니?피곤하니"
하시는데 남편눈원래 충혈눈이라 빨갛거든요
원래그렇다하니깐 안그런데 반복하세요 남편도 나중에저보고 내눈은 원래빨간데 엄만 나한테 관심없어서 이제봤나부다 하는겁니다
가끔 저렇게 뜬끔없는말합니다(신랑안쪽윗니 고등학교때 빠져있는데 아주옛날인데 이제야 이빨 해넣어야겠다고하시고)
그거말고도 아무연락도 없으시구요
일다니시는분인데도 손주 사탕하나사준적 없어요
걱정,관심 그런것도 없어요
저희부부가 아기맡기는날이 있었는데 밥은안먹이시면서 여기에 맡길땐 분유만 줘도 되는거라고;;
아기먹는거,입는거,그밖에모든게 무관심하세요
남편인아들 한테도 마찬가지구요ㅡㅡ;;저도별다를거 없습니다
시어머니 늦게마치셔서(밤10시) 너무늦은시간전화못해드리고 휴무도 일정하지않고 일주일에한번 쉬시는데 본인쉬는날 제가모르기때문에 저는전화기다려도 전화오지도 않고 집도가까운데 거의 일년은 안오셨어요.
시아버님만 손주챙기는데 시어머님은 젊어서고생해봐야 한다고 맞벌이도 아닌 저희부부에게 손자사먹으라고 천원한장도 주신적없어요 굳이돈이아니더라도 손주한테 아무런관심도없고 아기가 코감기기간에
부부가일이있어 아기를 맡긴적있었는데
아기가 물약두개를먹어야했는데 먹일 물약병을 안챙겨서 물약하나를 컵에 따라놓았고 섞어서먹여달라했는데
아예먹이지도않았고 컵위에 아무것도 안덮어서 약이 말라붙었더라구요
아기챙겨주시는것도 없으세요
그밖에 제가 문자보내도 문자하실줄아는데도 대답도없으시구요 ㅡㅡ;;
아기,남편에게 일절관심도없습니다 저도그래요
원래 딴집도 걱정이든뭐든 아무것도 안해주시나요?
친해질려고 무슨 말걸면 딴생각에 젖어있으시고 말끼도못알아들어서 저희남편도 우리엄마 좀 모자른다하는데 너무 답답해요ㅡㅡ;
너무답답해서 글쓴거예요 맞춤법,띄워쓰기 양해해주시고 왜그러실까요 무슨생각이신거죠? 제발알려주세요 대처는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