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집 식탁에 둘러앉아서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기분 좋게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흐릿하게
그대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갔음.지금 봄방학인데 내가 우리 학교 반 애들이랑 그 반에 간 거임
그런데 책상 배치가 모둠?처럼 되어있는데 책상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책상이 있는데
사람이 없는 곳도 있는 거임.그래서 애들에게 물었지 꿈속의 애들이 아니고 현실친구니까 뭔가 이질감
없이 얘기할 수 있었어.완전 똑같이 말하지는 않았는데 의미는 같음
나:야 여기 자리에 없는 애들은 뭐야?어디 갔어?선생님은?
친구:아 걔네 중국에 150달러짜리 공연 보러 갔어.선생님도 같이 갔어
꿈이잖아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애들이랑 막 떠드는데 뭔가 모르는 애가 한 명 늘어난 거..(얘를 이상한 애라고 할게)그런데 우리반 여자애들이
다 걔를 엄청 싫어하는 거야.그래서 왜 싫어하지?하고 있다가 다음 수업시간이 되서 미술인 것 같았음.이젤에 다들 그림을 그리는데 갑자기
친한 남자애가 내가 지나가니까 자기 친구한테
"어,김쓰니 아직 보이네."
이러는 거야 당시 꿈속의 나로선 뭔 개소리지하면서도 약간 쫄렸음ㅋㅋㅋ그렇게 수업이 모두 끝나고 점심시간 쯤이 됬는데
친한애들 한 6명이 단체로 어디를 가길래 어 뭐지 하면서 보는데 그 이상한 애가 뒤늦게 막 따라가는거임.그래서 나도 따라갔지..ㅋㅋ외로우니까.
강당으로 가길래 따라 가서 강당 안을 봤는데 강당 내부가 평평하지가 않고 언덕 같이 엄청난 경사가 있고 어두컴컴했음.그 언덕 끝에는 오른쪽으로 빛이 나오는
문이 열려 있고 사람들이 그 문을 향해 줄을 일렬로 서있는거임.줄 끝에 이상한 애가 있길래 말을 걸었음.친구들은 너무 앞에 있었고.
나:이 줄 뭐야?
이상한 애:중국 150달러짜리 공연 콘서트 티켓 파는 줄인데 어쩌라고
나:?..아 그럼 다들 사려고 서있는거야?
이상한 애:넌 살 거냐?
나:음..난 지금 돈을 안 가져왔으니까.생각해봐야지.
이상한 애:(개정색)공연은 내가 볼 건데 네가 뭔 상관이야 미친아
이런 식으로 정말 되도 않는ㅋㅋㅋ개소리 대화를 해서 나는 빡쳐 있었고 돈도 없어서 그냥 강당에서 밖으로 나왔음.그런데 갑자기 뛰어야할 것 같은거야 그것도
개빨리 뛰어야할 것 같아서 뛰는데 누가 쫓아오길래 뒤를 봤는데 검고 엄청 큰 슬랜더맨 같은 형상이 쫓아오는데 그 이상한 애라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직감했음.
그래서 막 뛰는데 케이프 입은 안내원 같은 여자가 내 반대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나는 그냥 계속 뜀ㅋㅋㅋ그렇게 반까지 뛰어갔는데 반에 아무도 없는거임.
나갈때는 3-4명 정도는 있었는데.그런데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집으로 감.엄마가 있길래 엄마한테 오늘 있었던 얘기를 했음 그런데 화장실에서 목소리가 들려오길래
뛰어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그래서 다시 말을 했는데 부엌에서 답변이 들려오길래 다시 갔는데 역시 아무도 없었음.그렇게 안방,내방,베란다,다시 화장실 계속 반복하
니까 너무 빡치고 쫄리는 거임ㅋㅋㅋ그런데 그 순간 내 말에 답을 해주는 꿈속 설정상의 엄마 목소리가 한 몇천개가 동시에 들려서 그 곳을 미친듯이 때려부수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귀를 막고 그랬음.그리고 깨어난거야.방에서 벌떡.그런데 아니 다시 그 집인 거 아님?ㅋㅋㅋㅋㅋ그런데 이때 나는 전에 꾸었던 꿈을 기억하고 있었음 이번에는 베란다
세탁기 있는 쪽에 세탁기가 없고 그 베란다 문을 여니까 강당 내부가 있는 거임.아까 말한 언덕 같은 이상한 티켓 사는..ㅋㅋㅋ사람들은 아직도 줄 서 있었고 그 이상한 애도 끝에
아직 있었는데 눈이 마주쳐서 걔가 약간 싱긋 웃는데 눈은 그대론데 입만..그런데 꿈 속의 난 태연하게 부엌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감.엄마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내 엄마랑
닮은 인물이였음.꿈에서도 난 그 사람을 엄마라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었음.그 사람이 나에게 말을 해주는 거.이번에는 허공의 목소리가 아녔음.그 이상한 애를 아이린인가아이비라고
부르며 걔는 귀신과 비슷한 존재인데 해로운 애라고 했음.애들을 납치하듯이 사라지게 한다고.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농락하기도 한다고.여기는 그 애로부터 안전하고 그 애가
여기에 올 일이 없다고 함.나는 안심하며 뭐라고 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그 사람이랑 같은 목소리가 흘러나와 대답하는거임.그 사람을 화장실 쪽이랑 나를 보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나를 데리고 집을 나섬.사실 여기서 더 스토리가 있을 수 있었는데 신기한 건 내가 이 꿈을 꾸면서 현실의 엄마가 나보고 일어나랬는데 아 좀 더 잘래 하면서 꿈을 더 꾸려고 함ㅋㅋㅋ
쫄리긴 한데 궁금하기도 했고.그렇게 꿈속의 꿈이 겨우 끝남ㅋㅋㅋ 자 너희 차례야 이제!
우리 개꿈썰 풀자!!
일단 나부터 할게.오늘 꾼 꿈이야
처음에 내가 집 식탁에 둘러앉아서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기분 좋게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흐릿하게
그대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갔음.지금 봄방학인데 내가 우리 학교 반 애들이랑 그 반에 간 거임
그런데 책상 배치가 모둠?처럼 되어있는데 책상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책상이 있는데
사람이 없는 곳도 있는 거임.그래서 애들에게 물었지 꿈속의 애들이 아니고 현실친구니까 뭔가 이질감
없이 얘기할 수 있었어.완전 똑같이 말하지는 않았는데 의미는 같음
나:야 여기 자리에 없는 애들은 뭐야?어디 갔어?선생님은?
친구:아 걔네 중국에 150달러짜리 공연 보러 갔어.선생님도 같이 갔어
꿈이잖아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애들이랑 막 떠드는데 뭔가 모르는 애가 한 명 늘어난 거..(얘를 이상한 애라고 할게)그런데 우리반 여자애들이
다 걔를 엄청 싫어하는 거야.그래서 왜 싫어하지?하고 있다가 다음 수업시간이 되서 미술인 것 같았음.이젤에 다들 그림을 그리는데 갑자기
친한 남자애가 내가 지나가니까 자기 친구한테
"어,김쓰니 아직 보이네."
이러는 거야 당시 꿈속의 나로선 뭔 개소리지하면서도 약간 쫄렸음ㅋㅋㅋ그렇게 수업이 모두 끝나고 점심시간 쯤이 됬는데
친한애들 한 6명이 단체로 어디를 가길래 어 뭐지 하면서 보는데 그 이상한 애가 뒤늦게 막 따라가는거임.그래서 나도 따라갔지..ㅋㅋ외로우니까.
강당으로 가길래 따라 가서 강당 안을 봤는데 강당 내부가 평평하지가 않고 언덕 같이 엄청난 경사가 있고 어두컴컴했음.그 언덕 끝에는 오른쪽으로 빛이 나오는
문이 열려 있고 사람들이 그 문을 향해 줄을 일렬로 서있는거임.줄 끝에 이상한 애가 있길래 말을 걸었음.친구들은 너무 앞에 있었고.
나:이 줄 뭐야?
이상한 애:중국 150달러짜리 공연 콘서트 티켓 파는 줄인데 어쩌라고
나:?..아 그럼 다들 사려고 서있는거야?
이상한 애:넌 살 거냐?
나:음..난 지금 돈을 안 가져왔으니까.생각해봐야지.
이상한 애:(개정색)공연은 내가 볼 건데 네가 뭔 상관이야 미친아
이런 식으로 정말 되도 않는ㅋㅋㅋ개소리 대화를 해서 나는 빡쳐 있었고 돈도 없어서 그냥 강당에서 밖으로 나왔음.그런데 갑자기 뛰어야할 것 같은거야 그것도
개빨리 뛰어야할 것 같아서 뛰는데 누가 쫓아오길래 뒤를 봤는데 검고 엄청 큰 슬랜더맨 같은 형상이 쫓아오는데 그 이상한 애라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직감했음.
그래서 막 뛰는데 케이프 입은 안내원 같은 여자가 내 반대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나는 그냥 계속 뜀ㅋㅋㅋ그렇게 반까지 뛰어갔는데 반에 아무도 없는거임.
나갈때는 3-4명 정도는 있었는데.그런데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집으로 감.엄마가 있길래 엄마한테 오늘 있었던 얘기를 했음 그런데 화장실에서 목소리가 들려오길래
뛰어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그래서 다시 말을 했는데 부엌에서 답변이 들려오길래 다시 갔는데 역시 아무도 없었음.그렇게 안방,내방,베란다,다시 화장실 계속 반복하
니까 너무 빡치고 쫄리는 거임ㅋㅋㅋ그런데 그 순간 내 말에 답을 해주는 꿈속 설정상의 엄마 목소리가 한 몇천개가 동시에 들려서 그 곳을 미친듯이 때려부수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귀를 막고 그랬음.그리고 깨어난거야.방에서 벌떡.그런데 아니 다시 그 집인 거 아님?ㅋㅋㅋㅋㅋ그런데 이때 나는 전에 꾸었던 꿈을 기억하고 있었음 이번에는 베란다
세탁기 있는 쪽에 세탁기가 없고 그 베란다 문을 여니까 강당 내부가 있는 거임.아까 말한 언덕 같은 이상한 티켓 사는..ㅋㅋㅋ사람들은 아직도 줄 서 있었고 그 이상한 애도 끝에
아직 있었는데 눈이 마주쳐서 걔가 약간 싱긋 웃는데 눈은 그대론데 입만..그런데 꿈 속의 난 태연하게 부엌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감.엄마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내 엄마랑
닮은 인물이였음.꿈에서도 난 그 사람을 엄마라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었음.그 사람이 나에게 말을 해주는 거.이번에는 허공의 목소리가 아녔음.그 이상한 애를 아이린인가아이비라고
부르며 걔는 귀신과 비슷한 존재인데 해로운 애라고 했음.애들을 납치하듯이 사라지게 한다고.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농락하기도 한다고.여기는 그 애로부터 안전하고 그 애가
여기에 올 일이 없다고 함.나는 안심하며 뭐라고 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그 사람이랑 같은 목소리가 흘러나와 대답하는거임.그 사람을 화장실 쪽이랑 나를 보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나를 데리고 집을 나섬.사실 여기서 더 스토리가 있을 수 있었는데 신기한 건 내가 이 꿈을 꾸면서 현실의 엄마가 나보고 일어나랬는데 아 좀 더 잘래 하면서 꿈을 더 꾸려고 함ㅋㅋㅋ
쫄리긴 한데 궁금하기도 했고.그렇게 꿈속의 꿈이 겨우 끝남ㅋㅋㅋ 자 너희 차례야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