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부터 눈물나게 할 정도로 엑소 카이, 샤이니 태민등과의 친분을 자랑했던 빅스 라비 그러나 그들은 매정하게도 라비를 매몰차게 거부하고 오히려 라비보다 후배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자신들의 패거리에 끼워 넣어 주었다.라비야 올해는 꼭 출세해서 당당하게 모임 끼워 달라고 하자 14139
눈물 나는 빅스 라비의 짝사랑 친목현장.jpg
데뷔초부터 눈물나게 할 정도로 엑소 카이, 샤이니 태민등과의 친분을 자랑했던 빅스 라비
그러나 그들은 매정하게도 라비를 매몰차게 거부하고 오히려 라비보다 후배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자신들의 패거리에 끼워 넣어 주었다.
라비야 올해는 꼭 출세해서 당당하게 모임 끼워 달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