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ㅇ,, 내 글 봐주는 애들이 다들 날 잊고 지내나봐ㅜㅠ괜찮아...오늘은 그냥 여태 겪었던 꿈 한꺼번에 말하고 인터넷 접을라고ㅠㅠ
처음보는 애들을 위해서 전 내용을 말해주자면
나는 어떤 집에 검은 물체 악마같은게 나오는 집에 갇혀있다가 어떤사람들에 의해서 구해졌고, 진짜 여기가 파라다이스라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언덕섬으로 순간이동되어 거기서 몇일을 지냈어.
거기에는 나를 아는 남자애도 있었는데, 이 남자애를 중심으로 꿈에 계속 나타났고, 나는 그 꿈속에서 기억을 잃었다가 찾았다가 혹은 내가 위험한 상황일때마다 남자애가 항상 목숨바쳐 날 지켜줬어.
내가 작년부터 꿔온 꿈들 대체적으로 다 이런 내용이고 최근에 꿨던 꿈 두개 알려줄게.
3~4주전에 꿨었는데 꿈에서 그 남자애는 집사, 나는 부유한 집안의 아가씨였어. 이런 신분으로 몇번 꿈 꿨었던적 있어. 집구조도 똑같고. 이 날 나는 되게 위험한 상황이었어. 저택에서 죽지 않으려고 계속 도망쳤었거든. 근데 죽을뻔했는데 남자애가 날 지켜주면서 "기억나?"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온 머릿속에서 지난 꿈에서 함께 했던 일들이 막 생각나더라
일시적이어서 기억나는건 몇개 있고 몇개는 기억이 안나. 근데 걔와 너무 행복한 시간 지냈던거라서 남자애가 민들레꽃이 흩어지는것처럼 사라지더라고.
끝말은 "다시 돌아올게. 나 기억해 꼭" 진짜 간절하게 말해서 그리고 너무 실감나서 그리고 머릿속에 스쳐지나긴 그 기억들의 느낌이 진짜 뭔가 묘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ㅎㅎ..
이러고 나는 바로 꿈 깼어.
4~5일전에 꿈 꿨던거는
나는 꿈에서 평소에 하던것처럼 꿈 속 세계관을 여행하고 있었어. 그때 누군가에게 어떤걸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알겠다고 했지. 조금 위험한 미션이었어. 게임 퀘스트로 치면 HP랑 스킬 개딸리는데 퀘스트 수락한거지. 게다가 남자애도 없었고. 걔는 항상 나를 지켜주거나 나의 최종병기 ㅋㅋㅋ?라고해야하나. 그렇거든.
도와달라는 내용은 생략할게. 살짝 복잡한 부분도있고 글을 잘 못써서 쓰다보면 스압 엄청 길어질까봐ㅠㅠ. 여튼 나는 한 집에 들어가서 일단 조사를 해야했는데 어떤 남자가 손을 탁 잡는거야. 그 사람을 보니까 그 남자애었어. 전에 썼던 편에서는 그 남자애를 준이라 불렀는데 그냥 그 남자애라구 할게 ㅎㅎ..ㅠㅠ
그 남자애는 내가 들어가기전에 나한테 열쇠 12개를 주면서 "늦어서 미안해. 하지만 오늘은 너 못따라가. 혼자서라도 할 수 있게 선물 준비했어. 이거면 너라도 할수있을거야"라고 하면서 열쇠를 쥐어주는데
그 남자애 내가 진짜 그때 사라지고나서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타나줘서 고맙더라고. 정말 다시 나타나줘서 고마워서 눈물이 흘렀는데
"울던지 웃던지 둘 중 하나만해"라면서 슬쩍 웃으면서 나를 집안으로 보내더라. 그 이후 나는 그 부탁한 일을 처리하다가 잠에서 깼어.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지을게.
지금 나는 내가 꿨던 꿈들을 바탕으로 소설쓰고있어. 아직 프롤로그밖에 못썼지만. 될수있으면 꼭 열심히 써서 너네 앞으로 책을 발매할게. 대충 들어줘서 고마워ㅠㅜ
추가로 지난 5편을 쓴 이후로 생각해보니 작년부터가 아닌 꽤 오래전부터 꿈이 이어져왔어. 나중에 이 이야기로 너네 앞에 다시 올일이있다면 그때는 다시 재밌고 자세하게 썰 쓸게!
조금스압)작년부터 꿈이 이어져 마지막썰
안녕ㅇ,, 내 글 봐주는 애들이 다들 날 잊고 지내나봐ㅜㅠ괜찮아...오늘은 그냥 여태 겪었던 꿈 한꺼번에 말하고 인터넷 접을라고ㅠㅠ
처음보는 애들을 위해서 전 내용을 말해주자면
나는 어떤 집에 검은 물체 악마같은게 나오는 집에 갇혀있다가 어떤사람들에 의해서 구해졌고, 진짜 여기가 파라다이스라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언덕섬으로 순간이동되어 거기서 몇일을 지냈어.
거기에는 나를 아는 남자애도 있었는데, 이 남자애를 중심으로 꿈에 계속 나타났고, 나는 그 꿈속에서 기억을 잃었다가 찾았다가 혹은 내가 위험한 상황일때마다 남자애가 항상 목숨바쳐 날 지켜줬어.
내가 작년부터 꿔온 꿈들 대체적으로 다 이런 내용이고 최근에 꿨던 꿈 두개 알려줄게.
3~4주전에 꿨었는데 꿈에서 그 남자애는 집사, 나는 부유한 집안의 아가씨였어. 이런 신분으로 몇번 꿈 꿨었던적 있어. 집구조도 똑같고. 이 날 나는 되게 위험한 상황이었어. 저택에서 죽지 않으려고 계속 도망쳤었거든. 근데 죽을뻔했는데 남자애가 날 지켜주면서 "기억나?"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온 머릿속에서 지난 꿈에서 함께 했던 일들이 막 생각나더라
일시적이어서 기억나는건 몇개 있고 몇개는 기억이 안나. 근데 걔와 너무 행복한 시간 지냈던거라서 남자애가 민들레꽃이 흩어지는것처럼 사라지더라고.
끝말은 "다시 돌아올게. 나 기억해 꼭" 진짜 간절하게 말해서 그리고 너무 실감나서 그리고 머릿속에 스쳐지나긴 그 기억들의 느낌이 진짜 뭔가 묘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ㅎㅎ..
이러고 나는 바로 꿈 깼어.
4~5일전에 꿈 꿨던거는
나는 꿈에서 평소에 하던것처럼 꿈 속 세계관을 여행하고 있었어. 그때 누군가에게 어떤걸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알겠다고 했지. 조금 위험한 미션이었어. 게임 퀘스트로 치면 HP랑 스킬 개딸리는데 퀘스트 수락한거지. 게다가 남자애도 없었고. 걔는 항상 나를 지켜주거나 나의 최종병기 ㅋㅋㅋ?라고해야하나. 그렇거든.
도와달라는 내용은 생략할게. 살짝 복잡한 부분도있고 글을 잘 못써서 쓰다보면 스압 엄청 길어질까봐ㅠㅠ. 여튼 나는 한 집에 들어가서 일단 조사를 해야했는데 어떤 남자가 손을 탁 잡는거야. 그 사람을 보니까 그 남자애었어. 전에 썼던 편에서는 그 남자애를 준이라 불렀는데 그냥 그 남자애라구 할게 ㅎㅎ..ㅠㅠ
그 남자애는 내가 들어가기전에 나한테 열쇠 12개를 주면서 "늦어서 미안해. 하지만 오늘은 너 못따라가. 혼자서라도 할 수 있게 선물 준비했어. 이거면 너라도 할수있을거야"라고 하면서 열쇠를 쥐어주는데
그 남자애 내가 진짜 그때 사라지고나서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타나줘서 고맙더라고. 정말 다시 나타나줘서 고마워서 눈물이 흘렀는데
"울던지 웃던지 둘 중 하나만해"라면서 슬쩍 웃으면서 나를 집안으로 보내더라. 그 이후 나는 그 부탁한 일을 처리하다가 잠에서 깼어.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지을게.
지금 나는 내가 꿨던 꿈들을 바탕으로 소설쓰고있어. 아직 프롤로그밖에 못썼지만. 될수있으면 꼭 열심히 써서 너네 앞으로 책을 발매할게. 대충 들어줘서 고마워ㅠㅜ
추가로 지난 5편을 쓴 이후로 생각해보니 작년부터가 아닌 꽤 오래전부터 꿈이 이어져왔어. 나중에 이 이야기로 너네 앞에 다시 올일이있다면 그때는 다시 재밌고 자세하게 썰 쓸게!
책 제목은 Dreamer : 파라다이스 로 데뷔하고싶다 ㅋㅋㅋㅋ꼭 만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