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주변에 남자 인맥 전혀 없고
그렇다고 출중한 외모를 가진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빻은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성격도 좋다 이런 소리도 많이 듣고
근데 딱히 남자한테 대쉬 받아본적이 없어
솔직히 이런거 신경 안 쓴다고 해도
아무도 나한테 연락도 없고
솔직히 내가 그렇게 별로인 이미지로 비춰지나?
아니면 이성적으로 전혀 끌리지 않나? 싶어..
물론 난 재밌는 성격은 아냐
막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사람은 아니야 여자로써..
하지만 사람으로썬 괜찮은 편 같거든
그냥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정말 그렇게 딱히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는 그런 여자인가....싶어서....
나도 어렸으면 아직 시간 많으니까 이런 생각이지만
나이는 먹어가고...
그냥 나도 사회생활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 만나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나만큼 남자랑의 경험이 없는 사람도 없더라구...
좀 유일하게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이기도 하구..
물론 남자가 내 외적인 부분에 칭찬을 한적은 거의 없어 = 예쁜 편에 가깝진 않지 확실히..
내가 그렇게 여자로서 이성적인 매력이 없나 싶어요..
물론 내 주변에 남자 인맥 전혀 없고
그렇다고 출중한 외모를 가진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빻은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성격도 좋다 이런 소리도 많이 듣고
근데 딱히 남자한테 대쉬 받아본적이 없어
솔직히 이런거 신경 안 쓴다고 해도
아무도 나한테 연락도 없고
솔직히 내가 그렇게 별로인 이미지로 비춰지나?
아니면 이성적으로 전혀 끌리지 않나? 싶어..
물론 난 재밌는 성격은 아냐
막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사람은 아니야 여자로써..
하지만 사람으로썬 괜찮은 편 같거든
그냥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정말 그렇게 딱히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는 그런 여자인가....싶어서....
나도 어렸으면 아직 시간 많으니까 이런 생각이지만
나이는 먹어가고...
그냥 나도 사회생활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 만나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나만큼 남자랑의 경험이 없는 사람도 없더라구...
좀 유일하게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이기도 하구..
물론 남자가 내 외적인 부분에 칭찬을 한적은 거의 없어 = 예쁜 편에 가깝진 않지 확실히..
주절주절 두서 없이 썼는데...읽어줘서 고마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