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쿠X에서 로X배송으로 탄산수와 이런 저런 물건들을 하루에 두세번 정도 시킵니다. 그리고 저는 출근을 하기에 와이프와 애만 집에 있으니집안으로 물건을 들여놔 줄 것을 요청했고배송 체크란에도 항상 그렇게 표기를 햇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을 제외하고는 항상 집 앞에 던지고 가길래직접 전화해서 상급자와 통화를 했는데매번 다신 그런일 없게 하겠다며 같은말만 되풀이합니다. 뭐 물론 읽으시다가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고 하실분도 있겠지만몇번은 와이프가 임신한 몸으로 문을 여는데 너무 무거워서 봤더니탄산수 박스를 제대로 놓지도 않아 문이 안 열렸다고 합니다. 또 한번은 내놓은 쓰레기 봉투가 택배박스 모서리에 찢겨져서테이프를 꺼내와 다시 붙여 버렸네요. 그리고 체크란에 자기들이 만들어놨으면 벨이라도 눌러야하는 것 아닌가요?바쁜건 이해하겠는데 일반 택배기사님들도 그렇게는 안 하시고혹시 분실되거나하면 서로 애매한 상황에서 참 좋겠네요. 상급자라고 하는 분들은 같은말만 되풀이하고 대충 전화나 끊으려고 하니 답답하네요. 그리고 직접 전달이라고 기타란에 써놓기까지 했는데집앞에 던져두고 사진찍어서 보내는 건 무슨 심보입니까? 5
쿠X에서 물건을 시키면 항상 집앞에 던지고 갑니다.
몇달전부터 쿠X에서 로X배송으로
탄산수와 이런 저런 물건들을 하루에 두세번 정도 시킵니다.
그리고 저는 출근을 하기에 와이프와 애만 집에 있으니
집안으로 물건을 들여놔 줄 것을 요청했고
배송 체크란에도 항상 그렇게 표기를 햇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을 제외하고는 항상 집 앞에 던지고 가길래
직접 전화해서 상급자와 통화를 했는데
매번 다신 그런일 없게 하겠다며 같은말만 되풀이합니다.
뭐 물론 읽으시다가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몇번은 와이프가 임신한 몸으로 문을 여는데 너무 무거워서 봤더니
탄산수 박스를 제대로 놓지도 않아 문이 안 열렸다고 합니다.
또 한번은 내놓은 쓰레기 봉투가 택배박스 모서리에 찢겨져서
테이프를 꺼내와 다시 붙여 버렸네요.
그리고 체크란에 자기들이 만들어놨으면 벨이라도 눌러야하는 것 아닌가요?
바쁜건 이해하겠는데 일반 택배기사님들도 그렇게는 안 하시고
혹시 분실되거나하면 서로 애매한 상황에서 참 좋겠네요.
상급자라고 하는 분들은 같은말만 되풀이하고 대충 전화나 끊으려고 하니 답답하네요.
그리고 직접 전달이라고 기타란에 써놓기까지 했는데
집앞에 던져두고 사진찍어서 보내는 건 무슨 심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