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만난지 1년이야
처음엔 니가 나한테 관심정도 있었지만
니 호기심때문에 나랑 사귀게 되었지
난 그걸나중에 알았다? 사귄지 40일되던날 처음으로 크게 싸우고 니가 막말하고 .. 그이유로 전여친들이 떠낫다지만 난 옆에 있엇지 어쩌면 여기서 부터 잘못됬나봐 그치? 내가 좋아서가 아닌 전여친들과는 달리 너를 이해해주는 내가 좋아서.
또 넌나를 누군가에게 소개시켜줄땐 내눈엔 이쁘지만 니네눈엔 아닐수도 있다. 괜한 자격지심에 전여친들 이뻐? 하면 개보고 못생겻다 할 남자애들이 있을까?
라고 대답하는 니모습을 보았을때 난 진짜 속상했어 닌 나보고 니 얼굴보고 사귄거 아니다 얼굴은 진짜아니다...그런말 처음들어봐 난 이전까지 만나온 남자친구들은 나를 너무좋아해줘서 너랑비교되나봐
우린 거의 맨날 같이 붙어다녀 그렇지?
우리학교 대표커플이래도 과언이아닐 정도야
솔직히 니 없는 내하루가 어땟는지 이젠 기억도 안나
그래서 니가없을 하루가, 나에게 닥칠 변화가 두려워,아무도 내편이 없는것같고 두려웠어
난 부모님으로부터 사랑을 못받은터라 남자친구들이 주는 관심 사랑이 너무나 좋았어..
초반엔 할애기가많앗지만 이제는 연락하는게 스트레스받아..나만 니연락 기다리는거 같거든..
넌 내가 연락을 안해도 1시간이나 지나야 내가 생각이 나는지 연락이 오더라고..내 연락 미리보기로 다해놓고 페북하는것도 게임하는것도 다알아. 나한테 맨날 그냥쉰다하고 니하고싶은거 하지.
근데 우리가 엄청오랫동안 못만날땐 연락이 중요하잖아..
그때조차 넌 나보다 친구를 더 좋아했고 난 니랑 놀아야 하기에 돈을 못써 집에서 니만기다리고있는데..그래서 연락에 집착한거야 근데 니가 답답하다고 눈치보인다해서 난 거의다 포기했어.
니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나랑 연락하는거 조차 해야 하는 일처럼 연락을 하는게 쉬는게 아니라는 니 말처럼 난 하나둘씩 포기하더라.. 그리고 나한테 한막말들 나아파서 집에서 나뒹굴때 넌 친구랑 놀면서 어떡해..말뿐인 널보고 다른 내친구 남자친구와 비교되더라 결국 내가 길에 주저앉아가며 약을 사먹었고
서운한티를 내니까 저녁에 사다주려햇다고..?
거짓말.
아니면서..나 니만나면서 니가 하도 내 자존심을 깍아놓아버려서 니아니면 난 사랑 못받을거라 생각했어
근데 아닌것같아.나도 사랑받고 이쁨받고싶어
미안 나 이제 그만할래
그리고 몸안좋을때는 니 성욕 안채웠으면 좋겠어
이제 보낼래
우리 이제만난지 1년이야
처음엔 니가 나한테 관심정도 있었지만
니 호기심때문에 나랑 사귀게 되었지
난 그걸나중에 알았다? 사귄지 40일되던날 처음으로 크게 싸우고 니가 막말하고 .. 그이유로 전여친들이 떠낫다지만 난 옆에 있엇지 어쩌면 여기서 부터 잘못됬나봐 그치? 내가 좋아서가 아닌 전여친들과는 달리 너를 이해해주는 내가 좋아서.
또 넌나를 누군가에게 소개시켜줄땐 내눈엔 이쁘지만 니네눈엔 아닐수도 있다. 괜한 자격지심에 전여친들 이뻐? 하면 개보고 못생겻다 할 남자애들이 있을까?
라고 대답하는 니모습을 보았을때 난 진짜 속상했어 닌 나보고 니 얼굴보고 사귄거 아니다 얼굴은 진짜아니다...그런말 처음들어봐 난 이전까지 만나온 남자친구들은 나를 너무좋아해줘서 너랑비교되나봐
우린 거의 맨날 같이 붙어다녀 그렇지?
우리학교 대표커플이래도 과언이아닐 정도야
솔직히 니 없는 내하루가 어땟는지 이젠 기억도 안나
그래서 니가없을 하루가, 나에게 닥칠 변화가 두려워,아무도 내편이 없는것같고 두려웠어
난 부모님으로부터 사랑을 못받은터라 남자친구들이 주는 관심 사랑이 너무나 좋았어..
초반엔 할애기가많앗지만 이제는 연락하는게 스트레스받아..나만 니연락 기다리는거 같거든..
넌 내가 연락을 안해도 1시간이나 지나야 내가 생각이 나는지 연락이 오더라고..내 연락 미리보기로 다해놓고 페북하는것도 게임하는것도 다알아. 나한테 맨날 그냥쉰다하고 니하고싶은거 하지.
근데 우리가 엄청오랫동안 못만날땐 연락이 중요하잖아..
그때조차 넌 나보다 친구를 더 좋아했고 난 니랑 놀아야 하기에 돈을 못써 집에서 니만기다리고있는데..그래서 연락에 집착한거야 근데 니가 답답하다고 눈치보인다해서 난 거의다 포기했어.
니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나랑 연락하는거 조차 해야 하는 일처럼 연락을 하는게 쉬는게 아니라는 니 말처럼 난 하나둘씩 포기하더라.. 그리고 나한테 한막말들 나아파서 집에서 나뒹굴때 넌 친구랑 놀면서 어떡해..말뿐인 널보고 다른 내친구 남자친구와 비교되더라 결국 내가 길에 주저앉아가며 약을 사먹었고
서운한티를 내니까 저녁에 사다주려햇다고..?
거짓말.
아니면서..나 니만나면서 니가 하도 내 자존심을 깍아놓아버려서 니아니면 난 사랑 못받을거라 생각했어
근데 아닌것같아.나도 사랑받고 이쁨받고싶어
미안 나 이제 그만할래
그리고 몸안좋을때는 니 성욕 안채웠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