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쓰는게 맞는건지 잘모르겠지만 정말 절실해서 써봅니다...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ㅠㅠㅠㅠㅠㅠ
+추가)아버지가 술먹고 난동피우는 일이 잦아서 경찰이 집에들락날락하는건 기본이었구요 그때 이혼얘기가나왔었는데 아버지가 이혼쉽게 도장찍어줄 사람도아니고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서 이혼하면 아버지한테 빨간줄그어지고 자식들 취업할때도 안좋다해서 그러진 못했어요 ......
지금 아버지 여자도있는것 같고
참고로 이런것 때문에 저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심리검사받다가 불안감,긴장감 치수 넝수높게 나와서 청소년 심리상담사랑 따로 상담 받았었어요
부모님이 이혼하셨으면 좋겠어요. 저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실직하면서 술만먹으면 온동네 떠나가도록 고함지르면서 욕하고 신고도 자주들어왔구요. 엄마한테 죽일거라는둥 칼들고 위협하고 제가 유치원다닐때부터 고등학교들어갈때까지 그랬어서 항상 불안에 떨며 살았었어요 동네에 소문이 자자했고 제가 새로사귄 친구들도 저희집사정을 아는 수준이었고 저는 왕따도 빈번히 당하고 항상 위축되고 우울감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아버지가 나이도 들고 힘도없어지고 이러다가 자식들한테 버림받을까봐 눈치 살살보면서 안그러긴하는데...문제는 지금까지 실직이후로 막노동일을하고 있고 거의 환갑바라보는나이입니다. 막노동일해서 벌어오는 족족 술,담배,유흥비로 이것저것 쓸거 실컷 다쓰고 엄마한테 생활비로 준돈 다시 달라고합니다 돈 다 써서없다고 그리고 애초에 생활비를 잘 안갖다줬어요 돈을벌어도 한달에100만원벌었다치면 50만원 빼서 주는정도???주는식이요 그리구 틈만 나면 일안가거나 일하다 하기싫음 집와서 누워있고 이래서 엄마가 가장노릇을하며 엄마역할까지 다 해내야 했어요. 생활고..정말힘들죠...돈없으면 정말서럽더라구요 근데 여기까진 견딜만했어요 더 심한건 아버지의
정신상태에요. 원래 정신병자인건지 실직하고 바보가된건지 알코올중독되서 사람이미친건지 말할때마다 헛소리에 가끔 의미없는 소릴내요 애기들이 옹알이 하는것처럼....그리고 가끔 정상인처럼보이다가도 사람을 빤히 쳐다보거나 갑자기 혼자 미친것 처럼 막웃어요 차라리 정신장애 진단을받았고 아픈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텐데 그것도아니니 진짜미쳐버릴것같습니다. 아버지 나이가 꽤있는지라 치매도의심했지만....아버지 젊었을때부터 저랬었어요 치매는아니구
진짜 정신병있는것같아요 검사하고싶어도 본인이 하기싫다고 지랄할걸 알기에 걍 반포기상태입니다. 하루종일 집에있으면 저 소릴 다듣고살아야해요 제가 병신이될것같네요 지금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 저랑 언니는 이십대초,중반이고 이고 저는 대학교 아직다니고있고 언니는 취준생이에요 앞으로 회사취직하고 저런 아버지 뒤치닥거리할려니 너무 살기싫고 되도록이면 제가 경제적으로 여유로워 지기전에 이혼했으면 해요 제가 돈을벌기 시작하면 부양할수있는 능력이 생기니 그전에 해결하고싶어요 저 지금 스스로 느끼기에도 우울증 너무심해서 잠도잘못자고 심리적으로불안정합니다. 제발 이혼법률 쪽으로 잘아시는분들 저 좀도와주세요.....,.....,......
이혼법률쪽으로잘아시는분..???제발요
+추가)아버지가 술먹고 난동피우는 일이 잦아서 경찰이 집에들락날락하는건 기본이었구요 그때 이혼얘기가나왔었는데 아버지가 이혼쉽게 도장찍어줄 사람도아니고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서 이혼하면 아버지한테 빨간줄그어지고 자식들 취업할때도 안좋다해서 그러진 못했어요 ......
지금 아버지 여자도있는것 같고
참고로 이런것 때문에 저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심리검사받다가 불안감,긴장감 치수 넝수높게 나와서 청소년 심리상담사랑 따로 상담 받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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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혼하셨으면 좋겠어요. 저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실직하면서 술만먹으면 온동네 떠나가도록 고함지르면서 욕하고 신고도 자주들어왔구요. 엄마한테 죽일거라는둥 칼들고 위협하고 제가 유치원다닐때부터 고등학교들어갈때까지 그랬어서 항상 불안에 떨며 살았었어요 동네에 소문이 자자했고 제가 새로사귄 친구들도 저희집사정을 아는 수준이었고 저는 왕따도 빈번히 당하고 항상 위축되고 우울감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아버지가 나이도 들고 힘도없어지고 이러다가 자식들한테 버림받을까봐 눈치 살살보면서 안그러긴하는데...문제는 지금까지 실직이후로 막노동일을하고 있고 거의 환갑바라보는나이입니다. 막노동일해서 벌어오는 족족 술,담배,유흥비로 이것저것 쓸거 실컷 다쓰고 엄마한테 생활비로 준돈 다시 달라고합니다 돈 다 써서없다고 그리고 애초에 생활비를 잘 안갖다줬어요 돈을벌어도 한달에100만원벌었다치면 50만원 빼서 주는정도???주는식이요 그리구 틈만 나면 일안가거나 일하다 하기싫음 집와서 누워있고 이래서 엄마가 가장노릇을하며 엄마역할까지 다 해내야 했어요. 생활고..정말힘들죠...돈없으면 정말서럽더라구요 근데 여기까진 견딜만했어요 더 심한건 아버지의
정신상태에요. 원래 정신병자인건지 실직하고 바보가된건지 알코올중독되서 사람이미친건지 말할때마다 헛소리에 가끔 의미없는 소릴내요 애기들이 옹알이 하는것처럼....그리고 가끔 정상인처럼보이다가도 사람을 빤히 쳐다보거나 갑자기 혼자 미친것 처럼 막웃어요 차라리 정신장애 진단을받았고 아픈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텐데 그것도아니니 진짜미쳐버릴것같습니다. 아버지 나이가 꽤있는지라 치매도의심했지만....아버지 젊었을때부터 저랬었어요 치매는아니구
진짜 정신병있는것같아요 검사하고싶어도 본인이 하기싫다고 지랄할걸 알기에 걍 반포기상태입니다. 하루종일 집에있으면 저 소릴 다듣고살아야해요 제가 병신이될것같네요 지금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 저랑 언니는 이십대초,중반이고 이고 저는 대학교 아직다니고있고 언니는 취준생이에요 앞으로 회사취직하고 저런 아버지 뒤치닥거리할려니 너무 살기싫고 되도록이면 제가 경제적으로 여유로워 지기전에 이혼했으면 해요 제가 돈을벌기 시작하면 부양할수있는 능력이 생기니 그전에 해결하고싶어요 저 지금 스스로 느끼기에도 우울증 너무심해서 잠도잘못자고 심리적으로불안정합니다. 제발 이혼법률 쪽으로 잘아시는분들 저 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