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써보는 20대 판녀야 동생은22살
우리집은 형편이 좋지도 않고 많이 나쁘지도 않아
초딩때 부모님 이혼으로 엄마 혼자 키웠어
나도 방황시절이 있었지만 문제가 있지는 않았는데
동생이 좀 많이 엇나간거같아ㅜㅜㅜㅜ
맘같아선 연끊고 집 밖으로 보내고싶은데
엄마입장에서 그러질 못하나봐
개념이 상실한건지 가족앞에서만 강하고
밖에 나가서 일 생기면 가족부터 찾는애가
엄마한태 싸가지없게 대하고 그럴때마다 상처받는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고 아무것도 해줄수가없다
동생 칼로 찌를까 순간 생각했는데
차마 엄마 생각에 그러진 못하겠더라
이제껏 보호만 받아서 그런지 많이 엇나갔는데
오늘은 늦게 들어와서 한소리 했더니
집 들어오기 싫다더라 맨날 잔소리라고
언니입장에서 이러면 안되는데 난 재랑
친하다고 생각안해 차라리 밖에나가서 강간을 당하던 범죄를 당해서 크게 문제 생기면
후회할거라는 생각하고 실제로 그러길 빌고있다
어떻게 해야될까??ㅜ
동생 처리법좀
처음 글 써보는 20대 판녀야 동생은22살
우리집은 형편이 좋지도 않고 많이 나쁘지도 않아
초딩때 부모님 이혼으로 엄마 혼자 키웠어
나도 방황시절이 있었지만 문제가 있지는 않았는데
동생이 좀 많이 엇나간거같아ㅜㅜㅜㅜ
맘같아선 연끊고 집 밖으로 보내고싶은데
엄마입장에서 그러질 못하나봐
개념이 상실한건지 가족앞에서만 강하고
밖에 나가서 일 생기면 가족부터 찾는애가
엄마한태 싸가지없게 대하고 그럴때마다 상처받는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고 아무것도 해줄수가없다
동생 칼로 찌를까 순간 생각했는데
차마 엄마 생각에 그러진 못하겠더라
이제껏 보호만 받아서 그런지 많이 엇나갔는데
오늘은 늦게 들어와서 한소리 했더니
집 들어오기 싫다더라 맨날 잔소리라고
언니입장에서 이러면 안되는데 난 재랑
친하다고 생각안해 차라리 밖에나가서 강간을 당하던 범죄를 당해서 크게 문제 생기면
후회할거라는 생각하고 실제로 그러길 빌고있다
어떻게 해야될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