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만나긴 했지만 진전은 없었다 억지 쓰고 싶었다. 우린 인연이라고. 비슷해서 끌렸지만 많이 달랐던 우리 안맞는 퍼즐조각 이지만 맞춰갈수 있다고..이어붙일수 있다고......... 상처 준 사람은 기억을 못하지 난 그때 그 말에 아팠는데 참.. 서로에게 상처만 남은 결말 그냥 우린 서로에게 실수였다.123
우린 서로에게 실수였다
억지 쓰고 싶었다.
우린 인연이라고.
비슷해서 끌렸지만
많이 달랐던 우리
안맞는 퍼즐조각 이지만 맞춰갈수 있다고..이어붙일수 있다고.........
상처 준 사람은 기억을 못하지
난 그때 그 말에 아팠는데 참..
서로에게 상처만 남은 결말
그냥 우린 서로에게 실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