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과 8년째 근무중이고직원들의 불만이 한두개씩 나오기 시작해서사장님께 이러저러한 불만들 직원들 입장에서 전달하고나는 대놓고 낙하산한테 일제대로 하라고 여러번 말했음. 다른 직원들은 낙하산보다 직급이 낮아서앞에서 딱히 뭐라고 말 못하고 그냥 웃으면서 일하는 중.... 근데 몇일전부장이 낙하산한테 업체 교육 다녀오라고 하니 못가겠다 가기싫다 부장님이 가라내가 왜가냐 싫다....직원들 다 있는 앞에서 그렇게 말하길래본인이 해야할일 교육인데 왜 안가냐고 했더니 가볍게 무시하고결국엔 부장님이 대신감.나는 깊은 빡침을 느꼈고 사장님께 저렇게 일하는거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고 이야기할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근데 그 와중에 다른 직원들의 반응이'잘했어요 안가는게 나아요 거리도 멀고(교육장소가 경기도임) 차도 없고 안가길 잘했어요...늦게 끝날건데 안가길 잘했어요....' 순간 나는 직원들이 나와 비슷한 생각에 불만들이 있는줄 알았음.근데 모든 직원들이 낙하산 주위에서 둘러서서 저렇게 말하는거보고아....내가 그동안 뻘짓했구나다들 저렇게 일하는거 이해하고 낙하산이 하고싶은일 가려서 하고 싫다고 한일은 다른 직원의 몫이 되는거에 아무런 불만이 없었던 거구나 느꼈음.웃으면서 일하는게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웃는거였다는걸 알게됐고그동안 내가 직원들 입장에서 이러저러 말한건 정말 뻘짓이였음. 이런 상황에서 삼실의 모든 직원들 생각이 같고 나만 이건 아니다 싶은상황이라내가 딱 빠져주면 삼실은 평화로울듯 하나내가 너무 억울해서!!! 그동안 온갖일 도맡아 한게 억울해서그냥은 절대 못나가겠고!!! 점심을 같이 먹자니 체해서 밥을 삼킬수가 없고!!! 어제 사직서 써넣고 이걸 던질것인가 아니면 내가 모두들 무시하고 혼밥을 하며일할것인가 고민중인데 어떤선택이 현멍할거 같음?? 1
사직과 혼밥중 선택은???
낙하산과 8년째 근무중이고
직원들의 불만이 한두개씩 나오기 시작해서
사장님께 이러저러한 불만들 직원들 입장에서 전달하고
나는 대놓고 낙하산한테 일제대로 하라고 여러번 말했음.
다른 직원들은 낙하산보다 직급이 낮아서
앞에서 딱히 뭐라고 말 못하고 그냥 웃으면서 일하는 중....
근데 몇일전
부장이 낙하산한테 업체 교육 다녀오라고 하니 못가겠다 가기싫다 부장님이 가라
내가 왜가냐 싫다....직원들 다 있는 앞에서 그렇게 말하길래
본인이 해야할일 교육인데 왜 안가냐고 했더니 가볍게 무시하고
결국엔 부장님이 대신감.
나는 깊은 빡침을 느꼈고 사장님께 저렇게 일하는거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고 이야기할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근데 그 와중에 다른 직원들의 반응이
'잘했어요 안가는게 나아요 거리도 멀고(교육장소가 경기도임) 차도 없고 안가길 잘했어요...늦게 끝날건데 안가길 잘했어요....'
순간 나는 직원들이 나와 비슷한 생각에 불만들이 있는줄 알았음.
근데 모든 직원들이 낙하산 주위에서 둘러서서 저렇게 말하는거보고
아....내가 그동안 뻘짓했구나
다들 저렇게 일하는거 이해하고 낙하산이 하고싶은일 가려서 하고 싫다고 한일은 다른 직원의 몫이 되는거에 아무런 불만이 없었던 거구나 느꼈음.
웃으면서 일하는게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웃는거였다는걸 알게됐고
그동안 내가 직원들 입장에서 이러저러 말한건 정말 뻘짓이였음.
이런 상황에서 삼실의 모든 직원들 생각이 같고 나만 이건 아니다 싶은상황이라
내가 딱 빠져주면 삼실은 평화로울듯 하나
내가 너무 억울해서!!! 그동안 온갖일 도맡아 한게 억울해서
그냥은 절대 못나가겠고!!! 점심을 같이 먹자니 체해서 밥을 삼킬수가 없고!!!
어제 사직서 써넣고 이걸 던질것인가 아니면 내가 모두들 무시하고 혼밥을 하며
일할것인가 고민중인데 어떤선택이 현멍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