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부터 안좋은일에 연속입니다. 저희부부는 양가가 모두 같은 시에살아서 지금 저희집에와있는데 어머니가 와이프에게 잔소리를좀했는데 와이프가 그것때문에 화나있는상태입니다. 일단 저희는 맞벌이긴하지만 와이프는 오전이면 퇴근합니다.직업특성상 밖에서 업무가 끝나면 바로퇴근해요 그러곤 항상 친구들이나 지인들만나서 놀러나갑니다.어머니께서는 이런점이 마음에안드셨는지 너희 서방이랑은 밖에서 고생하는데 너는 그러고싶냐면서 잔소리를좀하셨습니다. 와이프는 본인이 일안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냐면서 짜증을내는상황이고 아침먹을때 소고기무국에 와이프것만 고기를안퍼줬는데 그걸로또 꿍해있네요 제가 대신사과했고 어머니 이해좀해달라니까 자기가 이래서명절에 오기싫다면서 빨리처가에가고싶다고 벌써부터 처가 갈준비하네요 전 하룻밤자고 가자고했지만 뭘자고가냐면서 승질냅니다. 전 와이프 위해서 처가가면 꼭 하루밤 잡니다. 장인어른과 술도 한잔하면서요 어머니입장에선 일찍퇴근하고 놀러나가는 와이프가 안좋게보이는게 당연하지않을까요? 2291
설날에 어머니가 와이프혼냈는데 어머니잘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