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준생20대 여자입니다
집안형편은 어려워요
부모님 두분 모두 일을하고 계시지만
벌이가 크지 않아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께서 항상 돈없다는말을 듣고
자라온지라 용돈받기도 죄송스러웠고
잘받지도 않았고요 대학교가서는
집안형편과 성적으로 장학금 받으며
제 용돈 벌면서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졸업후 일년간 계약직으로 일을
하게됐는데 어머니께서는 월급의 절반을
요구하셨고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드렸고요
지금은 취업준비생이고 밑으로 동생이 있는데
인턴으로 취업하게 됐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취업한 동생에게
항상 돈타령하시네요 월급의 삼분의 일을 주어야한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이것도 못해주냐
다른자식들은 월 오백씩 벌어다가 용돈 턱턱 주더라
.. 진짜 옆에서 이런소리 들을때마다
저한테 하는게 아닌데도 화가 나더라고요
저에게도 어느세월에 직장구해서 돈벌거냐
누구는 대기업에서 일한다더라 등등
항상 비교하는 말과 잔소리들..
그러는 엄마아빠는 우리한테 얼마나 좋은부모
였길래 저렇게 다른집자식과 비교해가며
말을 하느냐고..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많이 힘들게
하시고 그래서 자식한테 의지하는 마음으로
저렇게 하시는거 이해하려 하다가도
한번씩 저런식으로 하시는 말씀에
자존감도 낮아지고 상처받아서 어머니가 미워질때가
많아요.. 말에 대꾸라도 하면 어디서 반항하냐고
큰소리치시니까 속으로 삭힐수밖에 없어요
얼른 일해서 집 나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취준생인데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엄마의 보상심리가 심한것같아요
집안형편은 어려워요
부모님 두분 모두 일을하고 계시지만
벌이가 크지 않아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께서 항상 돈없다는말을 듣고
자라온지라 용돈받기도 죄송스러웠고
잘받지도 않았고요 대학교가서는
집안형편과 성적으로 장학금 받으며
제 용돈 벌면서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졸업후 일년간 계약직으로 일을
하게됐는데 어머니께서는 월급의 절반을
요구하셨고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드렸고요
지금은 취업준비생이고 밑으로 동생이 있는데
인턴으로 취업하게 됐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취업한 동생에게
항상 돈타령하시네요 월급의 삼분의 일을 주어야한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이것도 못해주냐
다른자식들은 월 오백씩 벌어다가 용돈 턱턱 주더라
.. 진짜 옆에서 이런소리 들을때마다
저한테 하는게 아닌데도 화가 나더라고요
저에게도 어느세월에 직장구해서 돈벌거냐
누구는 대기업에서 일한다더라 등등
항상 비교하는 말과 잔소리들..
그러는 엄마아빠는 우리한테 얼마나 좋은부모
였길래 저렇게 다른집자식과 비교해가며
말을 하느냐고..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많이 힘들게
하시고 그래서 자식한테 의지하는 마음으로
저렇게 하시는거 이해하려 하다가도
한번씩 저런식으로 하시는 말씀에
자존감도 낮아지고 상처받아서 어머니가 미워질때가
많아요.. 말에 대꾸라도 하면 어디서 반항하냐고
큰소리치시니까 속으로 삭힐수밖에 없어요
얼른 일해서 집 나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취준생인데 여러가지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