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애 저 좋자고 낳는 건데 왜 시부께서 고맙다며 옷을 사준다는 거죠..?
평소에 가부장적이고 남자 위주의 사고방식 장착한 분이어서그런지 제가 별거 아닌 말도 아니꼽게 듣는 건가요?ㅜㅜ
시가 위해서 애 낳는 거 아닌데 시부 말씀이 그렇게 들려요
좋은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지만 좋은 마음일뿐 사상은 좋지가 못해서 저 말이 너무 듣기 싫어요
만날 때마다 저러시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너 첫째도 돌보면서 둘째 배에 품고 얼마나 힘들겠니 힘내라며 위로차원이나 축하차원에서 사준다는 것도 아니고..
며느리가 둘째 낳아준다는데 다 사줘야지~ 이러시네요
둘째 낳는다니 백화점서 옷 사준다는 시부
제가 제 애 저 좋자고 낳는 건데 왜 시부께서 고맙다며 옷을 사준다는 거죠..?
평소에 가부장적이고 남자 위주의 사고방식 장착한 분이어서그런지 제가 별거 아닌 말도 아니꼽게 듣는 건가요?ㅜㅜ
시가 위해서 애 낳는 거 아닌데 시부 말씀이 그렇게 들려요
좋은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지만 좋은 마음일뿐 사상은 좋지가 못해서 저 말이 너무 듣기 싫어요
만날 때마다 저러시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너 첫째도 돌보면서 둘째 배에 품고 얼마나 힘들겠니 힘내라며 위로차원이나 축하차원에서 사준다는 것도 아니고..
며느리가 둘째 낳아준다는데 다 사줘야지~ 이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