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빠만둘인 시누이에요 평소에 새언니들 부담될까봐 시누이짓? 그런건 전혀하지않고 어떻게 살든 상관도안하는데 명절연휴 첫날부터 둘째 새언니 행동때문에 너무 기분이나빠서요 실제로 밥상을 엎었다는건 아니구요 말대꾸하면서 본인은 하기싫다고 밥상머리앞에서 저희 부모님과 할머니께 따지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둘째오빠랑 지네집갔는지 지네 엄마네집갔는지 잘모르겠어요 첫째 새언니는 그냥 가만히있는데 저흰 제사를지내요 둘째오빠는 엄마도와서 주방에서일하고 새언니들도같이요 전 방에서 그냥 있었고 첫째오빠랑 아빠는 장기두고있었거든요
근데 첫명절에 본인이 왜 일해야하냐면서 왜 다른사람은노냐고 막 쏘아붙이는거에요 할머니는 당황하시고 저희 부모님도 무슨 예의냐고 화내셨어요 근데 자긴 밥안먹겠면서 진짜 밥을안먹는거에요 설거지도안하고 앞으로 이럴거면 명절에도 안오겠다고 그러고 둘째오빠는 결혼하고 첫 명절이었어요 그러곤 그냥 가버렸네요 첫명절부터 저러는데 부모님은 걱정하고계시고 오빠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달래는중이라는데 어른들앞에서 저러는게 예의없는거맞지않나요? 명절 첫날부터 너무 기분이나빠서요
명절 밥상엎은 둘째 새언니 너무 기분이나쁜데 봐주세요
어떻게 살든 상관도안하는데 명절연휴 첫날부터 둘째 새언니 행동때문에 너무 기분이나빠서요 실제로 밥상을 엎었다는건 아니구요 말대꾸하면서 본인은 하기싫다고 밥상머리앞에서 저희 부모님과 할머니께 따지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둘째오빠랑 지네집갔는지 지네 엄마네집갔는지 잘모르겠어요 첫째 새언니는 그냥 가만히있는데 저흰 제사를지내요 둘째오빠는 엄마도와서 주방에서일하고 새언니들도같이요 전 방에서 그냥 있었고 첫째오빠랑 아빠는 장기두고있었거든요
근데 첫명절에 본인이 왜 일해야하냐면서 왜 다른사람은노냐고 막 쏘아붙이는거에요 할머니는 당황하시고 저희 부모님도 무슨 예의냐고 화내셨어요 근데 자긴 밥안먹겠면서 진짜 밥을안먹는거에요 설거지도안하고 앞으로 이럴거면 명절에도 안오겠다고 그러고 둘째오빠는 결혼하고 첫 명절이었어요 그러곤 그냥 가버렸네요 첫명절부터 저러는데 부모님은 걱정하고계시고 오빠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달래는중이라는데 어른들앞에서 저러는게 예의없는거맞지않나요? 명절 첫날부터 너무 기분이나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