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록식으로 내가 남겨두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
나는 지금 고3졸업하고 대학교 입학 예정인 20살이야
지금으로 부터 일년전이였지 고3 담임선생님이 누군지 나온지가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고3 담임선생님은 정말 중요하다고 해서
나도 많이 걱정하고 했었는데 나의 고3 담임선생님은
작년 3학년 부장을 맡았던 선생님이신 5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이였어
근데 우리학교가 작년 입결이 정말 최악이였거든 진짜 어떻게 이렇게
대학을 못 보낼수가 있지? 싶을정도로.. 그래서 그 3학년 부장은
3년동안 3학년 부장 하면서 입결이 너무 안좋아서 이번년에는 부장은 안하고
그냥 여자반 담임을 맡은거였어
처음에는 그냥 남자선생님이라서 불편하겠다 싶었는데..
졸업한 언니들이 그 쌤 별명이 미친개였다고 그러길래 원래 부장들은 다
그러닌깐 그러려니 했는데 이 쌤은 그거 말고 또 안좋은게 하나 있다는데
그게 살짝 여자 학생을 성희롱? 추행 비슷한거로 말이 많았어
졸업한 언니들도 조심하라고 그쌤이 대학 상담할때 옆에 가까이지 가지말라고
꼭 담요 챙겨서 가라는 등 그쌤이 대학 상담할때 언니들 허벅지 만지고 언니들이
사물함 위에서 자고 있으면 허벅지랑 생식기? 그 사이 어디쯤 부분 만지면서 일어나라고
하고 그런다고 조심하라고 해서 뭐지 했는데
그쌤이 나이에 비해서 쫌 젊게 생겼다고 해야되나? 살짝 꽃중년 느낌? 그래서 그냥
나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3월달에는 잘 챙겨주고 작년 3학년 부장이여서 대학에 대해서
잘 알겠다 이렇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언니들의 말이 맞았드라고
3월 중반쯤 됬나? 그날 야자 끝나고 비가 갑자기 너무 내려서 우리 담임쌤이 단톡에 교탁 안에
우산 두고 갔다고 쓰고 가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내가 그 답으로 고마워여~ 쌤 ㅜㅜ 했더니
담임쌤이 얼굴도 이쁜데 왜 맞춤법을 틀리나^^ 한채아 닮았다면서 단톡에 보내는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뭐지뭐지? 하고 그랫는데 그다음 수업시간에 들어와서 막 나보고 이쁘다고
내 이름 언급하면서 ㅇㅇ 이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 저기 다른고 남자얘들이 다 쳐다 보겠지? 하면서
그때 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뭐지? 하고 있었는데 다른 반 가서도 그렇게 얼평을 한다는거야
그냥 예를 들면 우리 학교 교복이 멀리서 보면 이쁘지 근데 가까이서 보면 많이 다르지 이쁜얘랑 안이쁜얘랑 ㅋㅋ
이런식으로 언급하고 장난인거 아는데 뭐 어떤얘 지목하면서 ㅁㅁ이가 자전거 타고 가면 남자얘들이
돌 던지겠다 ㅋㅋ 이러면서 우리반 반장이 쫌 덩치 있는 얘였는데 그냥 장난인거 아는데 우리 반 무게중심이라고
복도에서 뛰면 쿵쿵 소리 난다고 하지말라고 하고 그래서 쫌 얼평하고 그래서 별로였는데
더 심각한거는 성추행이였어 막 다른 남자 쌤들은 여자얘들 만지기도 꺼려 하는데
이쌤은 막 덥석덥석 손 잡고 팔 잡고 그리고 팔 잡는것도 여자 얘들 가슴이랑 겨드랑이 사이 거기에 손 넣어서 팔 잡고
막 귀엽다고 볼 꼬집고 머리쓰담고 우리반에 어떤얘 볼 꼬집고 머리쓰담아서 진짜 너무 싫다면서 우는데
진짜 답답하더라..말도 못하고 그리고 남자 반가서 여자반이랑 니네반이랑 엮인 남자얘들 다 적어주라고 하고
그거 가지고 여자반 와서 희롱? 비슷한거 하고.. 근데 젤 심각한거는 여자얘들 하복 입을때..진짜 그 흔히 말하는
눈빛으로..희롱하는거 뭔지 알아? 누가 그쌤한테 가면 발부터 다리 허리 가슴 얼굴 이렇게 보고 어떨때는 가슴만 계속 보고
그래서 얘들이 맨날 담요 두르고 가고 그러면 담요 왜 두르냐고 하지말라고 뭐라하고 진짜.. 너무 불쾌해서 엄마아빠한테도
말했는데 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고3이닌깐 그런거 말하면 나한테 불이익 줄까봐 말도 못하고 그랬어
그리고 그쌤이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나이를 꺼꾸로 드신건지.. 진짜 항상 잘 삐지고 진짜 맨날 여자얘들한테 막말하고
그 다음에 자기가 죄책감 들어서 또 혼자 자기 교무실 불러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에휴
그리고 어느날은 내가 토요 자습 그 날에 결혼식 가는 일이 있어서 급하게 갔다 온다고 토요 자습을 못갔는데
개가 월요일날에 난리가 난거야 그래서 내가 차근 차근 설명했는데도 내 말 하나도 안 듣고
'싸가지 없는 가씨나가 그냥 선생님한테 죄송하다고 하면 되지 말이 많아' 이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하고
반에 들어왔는데 너무 서러운거야 그래서 반에서 펑펑 울다가 또 담임이 나한테 미안한지 또 나를 부르는거야
그 교무실에 선생님이랑 나랑 둘이 있었는데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 화에 못 이겨서
근데 니는 왜 나한테 싸가지 없는 행동하는데 행동하기전에 쫌 생각을 해볼수는 없나? 싸가지 없는 가씨나야
이러면서 갑자기 화를
내는거야 그래서 그냥 내가 하염없이 죄송하다고 하고 나와서 진짜 너무 서러워서 집가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가 성희롱 성추행 하는것도 다 참았는데 이번일 듣고 너무 화나서 아빠가 전화했는데 막 자기는 나한테
가씨나야 한번 했다고 갑자기 자기가 화나서 우리아빠한테 화내는거야 그래서 아빠도 쫌 화내고 그러다가
아빠가 살짝 실천파? 여서 교장쌤한테 가서 니가 이때 까지 한 행동 다 말한다고 했더니 자기도 갑자기 당황타더니
죄송하다고 아빠한테 장문의 사과 문자 보내고 나한테도 따로 불러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담임이 이번에 3학년 부장 짤리고 그런니깐
그 히스테리를 우리한테 부리는거야 진짜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모르겠고..
또 졸업사진 찍을때 원래면 4시까지 남아서 자습하라고 3학년 부장이 그랬는데
담임선생님이 그냥 사진 찍고 가라고 우리반만 그래서 우리는 갈려고 했는데
3학년 부장이 니네반만 왜 가냐고 화내서 반장이 담임선생님이 가라고 했는데요? 해서
부장선생님이 담임한테 전화했더니 막 자기는 그런 소리 한적 없다고 반장이 오해한거 같다고
ㅇㅈㄹ 하면서 자기 잘못 없고 반장 잘못이라고 다 떠넘기는거야 진짜 그거 듣고 나이 50살이나
더 먹고 저러고 싶을까 싶더라
그리고 진짜 별거 아닌걸로 너무 많이 혼나서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막 혼날때
여자 얘들이 웃고 쫌 밝으면 쉽게 쉽게 넘어가고.. 진짜.. 너무 더럽고
뉴스에서 막 남자선생님이 여자얘들 손대는거 다 뉴스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어나닌깐 진짜 더럽고 신고도 못하겠고 그래서 그냥 일년 참고 이제 대학가면 안보닌깐
넘어 갔는데 그 일때문에 40-50대 남자 들은 다 그렇게 어린 여자한테 그러는거 같고
자기 감정 자기가 못 감당해서 우리한테 화 풀이 하고 그런것 때문에 쫌 나이 있는 사람들 대하기 어렵고
트라우마 생겼다고 할까?? 이번에 알바 하는데도 40대 사장인데 나한테 뭐라뭐라 하는데 갑자기
담임선생님한테 혼났던거 겹쳐서 보이고.. 정신이 혼미하더라..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ㅠ ㅅ ㅠ 그냥 이렇게 푸념 하고 싶어서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ㅎ ㅎ 나는 그럼
최악의 고3선생님
나는 지금 고3졸업하고 대학교 입학 예정인 20살이야
지금으로 부터 일년전이였지 고3 담임선생님이 누군지 나온지가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고3 담임선생님은 정말 중요하다고 해서
나도 많이 걱정하고 했었는데 나의 고3 담임선생님은
작년 3학년 부장을 맡았던 선생님이신 5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이였어
근데 우리학교가 작년 입결이 정말 최악이였거든 진짜 어떻게 이렇게
대학을 못 보낼수가 있지? 싶을정도로.. 그래서 그 3학년 부장은
3년동안 3학년 부장 하면서 입결이 너무 안좋아서 이번년에는 부장은 안하고
그냥 여자반 담임을 맡은거였어
처음에는 그냥 남자선생님이라서 불편하겠다 싶었는데..
졸업한 언니들이 그 쌤 별명이 미친개였다고 그러길래 원래 부장들은 다
그러닌깐 그러려니 했는데 이 쌤은 그거 말고 또 안좋은게 하나 있다는데
그게 살짝 여자 학생을 성희롱? 추행 비슷한거로 말이 많았어
졸업한 언니들도 조심하라고 그쌤이 대학 상담할때 옆에 가까이지 가지말라고
꼭 담요 챙겨서 가라는 등 그쌤이 대학 상담할때 언니들 허벅지 만지고 언니들이
사물함 위에서 자고 있으면 허벅지랑 생식기? 그 사이 어디쯤 부분 만지면서 일어나라고
하고 그런다고 조심하라고 해서 뭐지 했는데
그쌤이 나이에 비해서 쫌 젊게 생겼다고 해야되나? 살짝 꽃중년 느낌? 그래서 그냥
나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3월달에는 잘 챙겨주고 작년 3학년 부장이여서 대학에 대해서
잘 알겠다 이렇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언니들의 말이 맞았드라고
3월 중반쯤 됬나? 그날 야자 끝나고 비가 갑자기 너무 내려서 우리 담임쌤이 단톡에 교탁 안에
우산 두고 갔다고 쓰고 가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내가 그 답으로 고마워여~ 쌤 ㅜㅜ 했더니
담임쌤이 얼굴도 이쁜데 왜 맞춤법을 틀리나^^ 한채아 닮았다면서 단톡에 보내는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뭐지뭐지? 하고 그랫는데 그다음 수업시간에 들어와서 막 나보고 이쁘다고
내 이름 언급하면서 ㅇㅇ 이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 저기 다른고 남자얘들이 다 쳐다 보겠지? 하면서
그때 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뭐지? 하고 있었는데 다른 반 가서도 그렇게 얼평을 한다는거야
그냥 예를 들면 우리 학교 교복이 멀리서 보면 이쁘지 근데 가까이서 보면 많이 다르지 이쁜얘랑 안이쁜얘랑 ㅋㅋ
이런식으로 언급하고 장난인거 아는데 뭐 어떤얘 지목하면서 ㅁㅁ이가 자전거 타고 가면 남자얘들이
돌 던지겠다 ㅋㅋ 이러면서 우리반 반장이 쫌 덩치 있는 얘였는데 그냥 장난인거 아는데 우리 반 무게중심이라고
복도에서 뛰면 쿵쿵 소리 난다고 하지말라고 하고 그래서 쫌 얼평하고 그래서 별로였는데
더 심각한거는 성추행이였어 막 다른 남자 쌤들은 여자얘들 만지기도 꺼려 하는데
이쌤은 막 덥석덥석 손 잡고 팔 잡고 그리고 팔 잡는것도 여자 얘들 가슴이랑 겨드랑이 사이 거기에 손 넣어서 팔 잡고
막 귀엽다고 볼 꼬집고 머리쓰담고 우리반에 어떤얘 볼 꼬집고 머리쓰담아서 진짜 너무 싫다면서 우는데
진짜 답답하더라..말도 못하고 그리고 남자 반가서 여자반이랑 니네반이랑 엮인 남자얘들 다 적어주라고 하고
그거 가지고 여자반 와서 희롱? 비슷한거 하고.. 근데 젤 심각한거는 여자얘들 하복 입을때..진짜 그 흔히 말하는
눈빛으로..희롱하는거 뭔지 알아? 누가 그쌤한테 가면 발부터 다리 허리 가슴 얼굴 이렇게 보고 어떨때는 가슴만 계속 보고
그래서 얘들이 맨날 담요 두르고 가고 그러면 담요 왜 두르냐고 하지말라고 뭐라하고 진짜.. 너무 불쾌해서 엄마아빠한테도
말했는데 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고3이닌깐 그런거 말하면 나한테 불이익 줄까봐 말도 못하고 그랬어
그리고 그쌤이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나이를 꺼꾸로 드신건지.. 진짜 항상 잘 삐지고 진짜 맨날 여자얘들한테 막말하고
그 다음에 자기가 죄책감 들어서 또 혼자 자기 교무실 불러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에휴
그리고 어느날은 내가 토요 자습 그 날에 결혼식 가는 일이 있어서 급하게 갔다 온다고 토요 자습을 못갔는데
개가 월요일날에 난리가 난거야 그래서 내가 차근 차근 설명했는데도 내 말 하나도 안 듣고
'싸가지 없는 가씨나가 그냥 선생님한테 죄송하다고 하면 되지 말이 많아' 이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하고
반에 들어왔는데 너무 서러운거야 그래서 반에서 펑펑 울다가 또 담임이 나한테 미안한지 또 나를 부르는거야
그 교무실에 선생님이랑 나랑 둘이 있었는데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 화에 못 이겨서
근데 니는 왜 나한테 싸가지 없는 행동하는데 행동하기전에 쫌 생각을 해볼수는 없나? 싸가지 없는 가씨나야
이러면서 갑자기 화를
내는거야 그래서 그냥 내가 하염없이 죄송하다고 하고 나와서 진짜 너무 서러워서 집가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가 성희롱 성추행 하는것도 다 참았는데 이번일 듣고 너무 화나서 아빠가 전화했는데 막 자기는 나한테
가씨나야 한번 했다고 갑자기 자기가 화나서 우리아빠한테 화내는거야 그래서 아빠도 쫌 화내고 그러다가
아빠가 살짝 실천파? 여서 교장쌤한테 가서 니가 이때 까지 한 행동 다 말한다고 했더니 자기도 갑자기 당황타더니
죄송하다고 아빠한테 장문의 사과 문자 보내고 나한테도 따로 불러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담임이 이번에 3학년 부장 짤리고 그런니깐
그 히스테리를 우리한테 부리는거야 진짜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모르겠고..
또 졸업사진 찍을때 원래면 4시까지 남아서 자습하라고 3학년 부장이 그랬는데
담임선생님이 그냥 사진 찍고 가라고 우리반만 그래서 우리는 갈려고 했는데
3학년 부장이 니네반만 왜 가냐고 화내서 반장이 담임선생님이 가라고 했는데요? 해서
부장선생님이 담임한테 전화했더니 막 자기는 그런 소리 한적 없다고 반장이 오해한거 같다고
ㅇㅈㄹ 하면서 자기 잘못 없고 반장 잘못이라고 다 떠넘기는거야 진짜 그거 듣고 나이 50살이나
더 먹고 저러고 싶을까 싶더라
그리고 진짜 별거 아닌걸로 너무 많이 혼나서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막 혼날때
여자 얘들이 웃고 쫌 밝으면 쉽게 쉽게 넘어가고.. 진짜.. 너무 더럽고
뉴스에서 막 남자선생님이 여자얘들 손대는거 다 뉴스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어나닌깐 진짜 더럽고 신고도 못하겠고 그래서 그냥 일년 참고 이제 대학가면 안보닌깐
넘어 갔는데 그 일때문에 40-50대 남자 들은 다 그렇게 어린 여자한테 그러는거 같고
자기 감정 자기가 못 감당해서 우리한테 화 풀이 하고 그런것 때문에 쫌 나이 있는 사람들 대하기 어렵고
트라우마 생겼다고 할까?? 이번에 알바 하는데도 40대 사장인데 나한테 뭐라뭐라 하는데 갑자기
담임선생님한테 혼났던거 겹쳐서 보이고.. 정신이 혼미하더라..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ㅠ ㅅ ㅠ 그냥 이렇게 푸념 하고 싶어서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ㅎ ㅎ 나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