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더정확히 얘기하자면 지금이 두번째결혼이구요~
남편과 제가 첫번째결혼을 7개월만에 이혼하구..
성격차이로 협의이혼 신청후, 한달 이혼숙려기간을
거쳐서.. 거의 정확히 다시 한달만에 남편에게
연락이 왔어요~^^^^^^만나자구.
자신이 잘못했다구...두번은 똑같은 잘못들
안하겠다구...
위에 본문에도..또 협의이혼 서류에도 성격차이로
써놨지만? 남편의 시도때도없는 의심과 폭언
의부증 등이 첫번째 저희의 이혼의 이유였습니다.
객관적으로.. 보통은 9,10살?이정도
나이차 극복하며 결혼하려면
진짜 좋아서거나 ~남자가 돈이많거나,
아니면 정말 나이많은 쪽인 남자가여자를
다맞춰주고 나이차그대로 배려심이 무한대거나. 그러지않다면 ...아니 독설이아니라
저를 떠나서 그어떤여자가...미쳐서 결혼하겠냐구요...그쵸?
제남편요?그냥저냥 흔하게 생겨서는..몸짱도 아니고
40대로 들어간 배불뚝이 아저씨 츄리닝 차림새구요.
저는 나름 밖에 나가도 20대초중반 정도로밖에
안보더라구요. 나름40중반키로수대의 몸무게에
키도 작지않고 얼굴도 처음보신분들도 예쁘다고들 합니다.
저도 콩깍지 씌여서 사귄지 1,2달만에
조선시대도아니면서 미쳐서는 혼인신고부터 했지만
생각보다 더 별볼일없는 남자더군요..
네...제가 미쳤었죠. 제무덤을 파고만거죠.
저는 자취생활을 오래했어요.
집이못살아서가 아니라 독립심이강해서
부모님반대에도..불구하고 그거땜에 아직도
부모님과 많이 부딪힙니다.
첨엔 아는지인소개로 만나 연애1,2달만에 급속도로
불붙듯이.. 진전되어 결혼식은 커녕 모아둔돈이 많지않은 현남편때문에.. 반지하나못받고
혼인신고부터 하고는 월세방살이 시작했구요ㅠ
물론 부모님께도 버럭하실거아니 말씀못드리고
혼인신고부터했구요..;;
하나더. 저는 양가부모님다 계시구 할머니대도
아직 다행이신게 안돌아가시구
할머니대부터 부모님 까지 집안이 쫌;
다빵빵한데 ...저쪽집은 저희집에 비해
너무기울고 그런형편을 제가알았기때문에
말씀드리고 시작하기 뭐했습니다.
게다가.. 어머님아버님도 이혼하신지 오래라고하니;;
그냥 나중에 얘기하자..했습니다.
그래도 개념녀다 뭐다 그런 코스프레 하는게 아니라
그때는 결혼은 현실이다 뭐다 해도..
사랑이면 다될줄 알았거든여?저는?
도둑결혼했다며 난중에 이모든걸 아신 저희 부모님께
엄청 욕먹고 이혼강요까지받았지만..
저희부모님은 최소한 저희남편에게는 뭐라하지않았습니다.
딸인 저만 나무라셨죠..저희남편도 다른집에선
귀하디귀한 자식일텐데...라고하시며.
첫번째결혼때,
그래도 우리가 벌인 일, 그냥 부모님과 맞서는딸이 되자
싶어..불효인줄 알지만서도
부모님과 싸우면서도 끝까지 이이와 살았었습니다..
처음엔 남편은 잘 다니던 직장도 문제가생겼는지
그만둔채 일자리를 구한답시고 놀기시작했죠..
첨엔 축쳐진그모습이 안타깝기 그지 없더라구요..
그게 진짜인지 일부로논건지는 아직도알수는없지만..
근데 중요한건 전세도 아니고
월세낼 날은 매달 다가오고..
어쩔수없이 몇푼못벌더라도 여자인
제가일을 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이는 사는도중, 스팸메세지소리만 들려도
저를 의심.. 그냥남자인 친구,오빠들 까똑만와도
불륜의심.. 그래서 남편이 그런성향사람인가 싶어
그냥 아는 모든남자들과 인연을 별거아닌 인연에도
다 끊었고..
사회생활을 할수없게끔만들고나서
지는 일도안하고ㅡㅡ
일을할수없는지경으로
의심만 하고 앉았고 방구석에 앉아서ㅡㅡ
내게 나중에 도움을줄수있는 사람들도
다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끊이지않는 의심..의심..의심...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하다 못해 여자도의심...저는 사회생활도 불가능하고..누굴만나지도 못하고...
자꾸만 의심해대니 인증샷을찍어주어도 의심...
저는 저이가 누구라면 바로믿는데 말이죠
의부증남편에 시누이 시집살이까지 하는 30대 초반 유부녀입니다.
남편과 나이차이는 ..9살.
남편은 40초, 저는30초 에요.
결혼한지는 3개월차..
아니 더정확히 얘기하자면 지금이 두번째결혼이구요~
남편과 제가 첫번째결혼을 7개월만에 이혼하구..
성격차이로 협의이혼 신청후, 한달 이혼숙려기간을
거쳐서.. 거의 정확히 다시 한달만에 남편에게
연락이 왔어요~^^^^^^만나자구.
자신이 잘못했다구...두번은 똑같은 잘못들
안하겠다구...
위에 본문에도..또 협의이혼 서류에도 성격차이로
써놨지만? 남편의 시도때도없는 의심과 폭언
의부증 등이 첫번째 저희의 이혼의 이유였습니다.
객관적으로.. 보통은 9,10살?이정도
나이차 극복하며 결혼하려면
진짜 좋아서거나 ~남자가 돈이많거나,
아니면 정말 나이많은 쪽인 남자가여자를
다맞춰주고 나이차그대로 배려심이 무한대거나. 그러지않다면 ...아니 독설이아니라
저를 떠나서 그어떤여자가...미쳐서 결혼하겠냐구요...그쵸?
제남편요?그냥저냥 흔하게 생겨서는..몸짱도 아니고
40대로 들어간 배불뚝이 아저씨 츄리닝 차림새구요.
저는 나름 밖에 나가도 20대초중반 정도로밖에
안보더라구요. 나름40중반키로수대의 몸무게에
키도 작지않고 얼굴도 처음보신분들도 예쁘다고들 합니다.
저도 콩깍지 씌여서 사귄지 1,2달만에
조선시대도아니면서 미쳐서는 혼인신고부터 했지만
생각보다 더 별볼일없는 남자더군요..
네...제가 미쳤었죠. 제무덤을 파고만거죠.
저는 자취생활을 오래했어요.
집이못살아서가 아니라 독립심이강해서
부모님반대에도..불구하고 그거땜에 아직도
부모님과 많이 부딪힙니다.
첨엔 아는지인소개로 만나 연애1,2달만에 급속도로
불붙듯이.. 진전되어 결혼식은 커녕 모아둔돈이 많지않은 현남편때문에.. 반지하나못받고
혼인신고부터 하고는 월세방살이 시작했구요ㅠ
물론 부모님께도 버럭하실거아니 말씀못드리고
혼인신고부터했구요..;;
하나더. 저는 양가부모님다 계시구 할머니대도
아직 다행이신게 안돌아가시구
할머니대부터 부모님 까지 집안이 쫌;
다빵빵한데 ...저쪽집은 저희집에 비해
너무기울고 그런형편을 제가알았기때문에
말씀드리고 시작하기 뭐했습니다.
게다가.. 어머님아버님도 이혼하신지 오래라고하니;;
그냥 나중에 얘기하자..했습니다.
그래도 개념녀다 뭐다 그런 코스프레 하는게 아니라
그때는 결혼은 현실이다 뭐다 해도..
사랑이면 다될줄 알았거든여?저는?
도둑결혼했다며 난중에 이모든걸 아신 저희 부모님께
엄청 욕먹고 이혼강요까지받았지만..
저희부모님은 최소한 저희남편에게는 뭐라하지않았습니다.
딸인 저만 나무라셨죠..저희남편도 다른집에선
귀하디귀한 자식일텐데...라고하시며.
첫번째결혼때,
그래도 우리가 벌인 일, 그냥 부모님과 맞서는딸이 되자
싶어..불효인줄 알지만서도
부모님과 싸우면서도 끝까지 이이와 살았었습니다..
처음엔 남편은 잘 다니던 직장도 문제가생겼는지
그만둔채 일자리를 구한답시고 놀기시작했죠..
첨엔 축쳐진그모습이 안타깝기 그지 없더라구요..
그게 진짜인지 일부로논건지는 아직도알수는없지만..
근데 중요한건 전세도 아니고
월세낼 날은 매달 다가오고..
어쩔수없이 몇푼못벌더라도 여자인
제가일을 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이는 사는도중, 스팸메세지소리만 들려도
저를 의심.. 그냥남자인 친구,오빠들 까똑만와도
불륜의심.. 그래서 남편이 그런성향사람인가 싶어
그냥 아는 모든남자들과 인연을 별거아닌 인연에도
다 끊었고..
사회생활을 할수없게끔만들고나서
지는 일도안하고ㅡㅡ
일을할수없는지경으로
의심만 하고 앉았고 방구석에 앉아서ㅡㅡ
내게 나중에 도움을줄수있는 사람들도
다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끊이지않는 의심..의심..의심...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하다 못해 여자도의심...저는 사회생활도 불가능하고..누굴만나지도 못하고...
자꾸만 의심해대니 인증샷을찍어주어도 의심...
저는 저이가 누구라면 바로믿는데 말이죠
치떨려 헤어지니..이혼하고 호적정리된지 1달쯔음..??
평화롭게 잘지내고있는데 연락이 뜬금없이 와서는
뭐하냐며 만나자구..
그이번호였음 안받았겠지만 이미차단해놨었는데
발신자제한이라 누구지 싶어 받아봤더니
남편인것이였습니다..ㅡㅡ
용건만 얘기하라니까.. 다시만나자구 자신이잘못했다며
두번다시는 안 그러겠답니다.ㅡㅡ
네...저도 ㄸㄹㅇ 인거압니다... 3일을고민하다가
한번더 만나봤는데... 첨엔 정말 잘하더군요?...
일자리도 저랑 헤어진새 구했었는지..
돈도 지가다내고(데이트비용)..
근데 타고난성격은
못고치는갑더라구요... 또그놈의 의심과 폭언.;;;
만난지 근3일째... 그만하자고했습니다 제가.
이제 부부도 아니니..
근데 갑자기;;;;;;목을 조르는게 아니겠습니까....
3초만 더졸랐댜가는..저 숨질뻔했습니다..
놀래서 경찰에 바로 신고하려했지만
남편은 저를 도망도 못가고 신고도못하게했었고..
나중에 어찌어찌 그방을 도망나와 신고하였으나...
그당시 이혼상태인 전남편임에도 불구하고;
가정폭력으로..치부되더군요....폭행이아니라ㅠ
그리고 목졸린후, 며칠내내 손자국이 목에 시뻘겋개
남아있었음에도 불구... 말도잘안나오고 놀래서그이후
토만했었는데도..진단서는 골절이나 찢겨지지않는이상은
2주이상 줄수없다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여튼 신고하고 파출소에서 조서쓰고있는데
(남편은 도망갔음..사건직후.그래서신고가 가능했음,.)
남편번호로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어떤여자가ㅡㅡ
우리오빠얼굴이 왜이래요?이거말이 아니네요?
이러는거아니겠어요..?ㅡㅡ?
황당했는데...
알고보니 이혼하기도전 만나고있던
상간녀까지 있었음...
누구냐니까 여자친구라면서.. 나누군지아냐고.전와이프라니까.
그래도지금은아닌거 아니냐면서ㅋㅋㅋ쏘아부치더니
내가 전남편을 ㅡ때렸답디다...ㅡㅡ어이가없어서;
목졸릴때 반항하며 살려고 저항한 저항흔이 남았었나본데
남편 얼굴을 내가손톱으로약간긁었었나본데ㅡㅡ
그럼 목을조르질말던가ㅡㅡ
나도살려고그런건데....그걸갖구 쌍방드립치구있음...
개황당....;;
무튼 한 이틀후, 신고다해노니까 헤어지고 오더니
지가잘못했다고... 뭐어찌저찌.
한동안 또잘해주긴했었지만 그때받아주는게아니였는데;
또...결혼을....해버림...
.
하....
미쳤었지...
이번엔 싸울수도있징 부부가...
싸울때마다.. 내보다 나이많은 지동생
30대후반 아가씨(시누이)한테 미주알고주알
일러바쳐서ㅡㅡ욕듣게만드는게 아니겠어요..?하
남편잘못으로 싸운건데도 불구하고
가족이라고 남편편만 들구요 ㅡㅡ아오
우리엄마아빤 그래도남편한텐 욕안했었는데...
나한테했었지...
그리구 나목졸린것도모르는데.....하
누워서 침뱉기고.. 걱정하실까봐 얘기도안했구만은..
더 억울한건..또 일을그만 뒀네요 ㅁㅊ
아주 아주 버릇같구 상습범인듯한데요..
문제는 저랑싸울때마다 짐을쌉니다
헤어지자고 입에 달구살아요 아주아주ㅡㅡ
그리고는 지가 지금다시 노니까돈이없으니까
시누이한테 전화해서 부쳐달라면서 싸웠다그러면
일타쌍피죠ㅡㅡ 싸운거 들켜서 저만욕먹고
두번째는 또 차비를안부쳐주면되는데ㅡㅡ
이 시누이는 가정파괴범도 아니구..자꾸 차비를
부쳐줍니다 ㅡㅡ어쩌라는건지.
어머님아버님이 바람나서 서로 남편어릴적 이혼하셨다더니
진짜 남편한테도 그런것만 보고자라와서 그런지
그런영향이 있는건지도 모르겠고요.
지금도 구정빨간날 시작인데 ㅡㅡ 나욕먹으라는건지
혼자 신혼집에두고 자기 혼자 나갔네요
남편 지혼자 지네 시댁 갔나보죠 ㅡㅡ명절 제사지낸다고
저희 집은서울이라서 너무너무먼데 ㅡㅡ
여기는 시댁과 가까운지방이거든요
아 진짜 다짜증나네요진짜...
무능력하고 무책임하고 의심병에 폭언,폭력성에
입도 싸고 회피만 하는 남편 . 미치겠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