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싫어요 내가 왜 2박3일간 헌신해야하는지 이해가안가구요 진심어린 마음으로 일을 도울수가 없네요 당장 도망가고싶고 뛰쳐나가고싶어요 이제 2년차 총4번의 명절을 거쳤는데 이것도 못참고 이혼하고싶네요 남편도 진짜 싫어지네요 결혼생활도 우울하기만 하거든요 이혼하고 자유롭고싶어요 오늘도 아이 소식 빨리 갖고오라는 말하면서 보는사람마다 눈치를 주는데 난임을 이혼사유로 이혼가능할까요?4
명절 너무 싫어서 이혼하고싶네요
내가 왜 2박3일간 헌신해야하는지 이해가안가구요
진심어린 마음으로 일을 도울수가 없네요
당장 도망가고싶고 뛰쳐나가고싶어요
이제 2년차 총4번의 명절을 거쳤는데
이것도 못참고 이혼하고싶네요
남편도 진짜 싫어지네요
결혼생활도 우울하기만 하거든요
이혼하고 자유롭고싶어요
오늘도 아이 소식 빨리 갖고오라는 말하면서
보는사람마다 눈치를 주는데
난임을 이혼사유로 이혼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