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기닼ㄱㅋㅋㄱㅋ

ㅇㅇ2018.02.16
조회44

ㄱㅋㄱㄱㅋㅋ아 지금 웃음 밖에 안남... 음슴체로 쓰느겠음.



난 오빠라는 닝겐이 하나 있음. 연년차라서 욕하면서 지내는 우애가 좋은 사이임^!^ 이 일은 3시간 전쯤에 있었는데, 여기에 갑자기 쓰고 싶어서 쓰겠음.


아까 오빠가 똥을 싸신다고 휴지를 갖고 오라네? 그래서 드러운 냄새를 맡고 싶지않아서 멀리서 휴지를 화장실 안으로 던짐. 근데 오빠 얼굴 맞고 변기모서리를 맞아서 오빠가 벌리고있던 다리사이를 통해 변기통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수가 있나 싶음ㅋㄱㄲ내 조준력이 이렇게 좋았나 싶닼ㅋㅋㅋ오빠가 욕하면서 다시 준 휴지로 지 똥꼬 딲고 나옴ㅋㄲㄱ

시 발 것, 개 년 이렇게 내욕하면서 지 똥꼬 닦는게 나만 웃김???



또 하나가 있음



아빠가 갑자기 입이 심심하시다면서 오빠한테 카드를 주시데? 난 이때가 그동안 오빠 say끼한테 놀림 받으면서 갖고 있던 복수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함. (오빠가 한 짓의 0.01%도 안되는 복수일거라 생각함)

그리고 공부에 찌들어 받았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수 있다 생각함!!!

페북에 떠돌아다니는 영상을 따라해 보기로 함. 투명 박스 테이프를 문에다 붙이면 상대방이 테이프에 얼굴이 붙는? 그런식의 영상임.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들었는데 지금 할 줄이야..! 이 짓을 한 후, 내가 맞을 것같아서 난 내 몸에 있던 나올 것 같은 왠만한 암모니아를 다 뺀후 내 방에다가 물통을 갔다놨음. 왜냐? 난 테이프를 붙인 후 방에서 안나갈거거든ㅋ



난 현관문에다 테이프를. 붙어놓은 후 방으로 들어감. 몆. 분정도 있다가 현관비번 누르는 소리가 들림. 그래서 방문 살짝 열어놔서 곧 일어날 통쾌한 일을 보기위해 기다림.



근데 멍청하게도.. 이 오빠는.. 테이프가 없는 현관 턱에 먼저 걸려 앞쪽으로 몸이 기울어 지니까 그대로 테이프에 얼굴을 박아버림ㅋㅋㅋㅋㅋ테이프는 버틸 힘이 없으니까 당연히 떼지고 현관문 맨 아래 붙이 있던 테이프에 걸려서 오빠는 그냥 앞으로 곤두박질 처버림ㅋㄱㅋㅋㄲㄱㅋㄱㅋ우리집에 누구밖에 이 짓을 할리없다? 당연히 귀욤뽀짝 막내 글쓴이!!!


난 그거 보고 바로 문잠궈 버림ㅋㅋㅋㄱ오빠는 조카 욕하면서 도라이버 어디있녞ㅋㄱㅋㄱㅋ우리집은 방문키를 모아놨었는데 그거 잃어버려서 잠기면 못 염ㅋㄱ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서 계속 있어야 됨. 공유기도 내방에 있음!! 꺜!! 갸꿀! 우리 부모님이 큰아버지 큰어머니 되시는 분들이라 명절되면 친척들이 우리집에 옴. 친척들이 있는데 오빠가 야 이 수박년아! 라고 말을 하게씀? 우리 어머니가 계신데 ^!^ 낼 친척들이 올 때까지만 버텨야징!





음... 어떻게 끝내야 되짐... 다들 설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