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맞춤법의 특성

hanolduol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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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의 특성


 ‘이’와 ‘히’의 구별
1) 소리가 분명히 ‘이’로 나면 ‘이’로 적는다.
(1) 같은 말이 반복되면 뒤에 “이”를 붙인다.
-간간이, 겹겹이, 길길이, 틈틈이......
(2) ‘ㅅ'받침 뒤에는 ’이‘
-기웃이, 깨끗이, 지긋이, 산뜻이.........
(3)'ㅂ‘이 줄어드는 풀이씨 뒤에는 ’이‘를 붙인다.
‘가볍다’--가벼이, 가까이, 고이, 괴로이, 즐거이.....
(4)‘하다’가 붙을 수 없는 말 뒤에 ‘이’
같이, 굳이, 적이, 헛되이.........
(5) 기타
더욱이, 생긋이, 오뚝이, 일찍이, 히죽이.......
2) ‘히’로만 소리가 나거나 ‘이, 히’로 소리가 나면 ‘히’로 적는다.
(1) ‘하다’가 붙을 수 있거나 ‘이’나 ‘히’로 소리나는 말 뒤에는 ‘히’
가만히, 각별히, 엄격히, 조용히, 족히.......
**깨끗이는 ‘ㅅ'때문에...
(2) 기타
익히, 작히, 특히....
**십 이상일 때 ‘둘째’를 ‘두째’로 쓰되, ‘두 개째’의 의미일 때는 ‘둘째’로 쓴다.
열두째-열두번째, 열둘째(열 두 개째)
**괴팍하다, 널빤지, 끄나풀, 무, 미숫가루, 발자국, 사글세, 비뚜로, 부스스(부시시*), 무릅쓰다,
똬리, 러닝셔츠, 덩굴(덩쿨*),냄비, 난쟁이(난장이*), 깡충깡충, 샛별(새벽별*),소곤소곤(소근소근)
소나기(소낙비), 쌍둥이, 천장, 칸막이, 켤레, 풋내기, 소꿉, 해님(햇님*),텔레비전, 계집애
**저 책은 내 거야.
준 걸 도로 빼앗아 가다니!
언니 건 파란 인형이잖아.
**‘만큼’, ‘대로’는 명사 뒤에 오면 붙이고 그 외에는 띄어 쓴다.
내마음대로 해야지
시키는 대로 하거라.
**‘들’ 은 같은 종류 복수엔 붙이고 서로 다른 종류는 띈다.
시장에는 사람들이 많다.
사과, 복숭아, 배 들이 있다.
** 두 말을 이어주거나 열거할 때 쓰는 말은 띄어 쓴다.
우리 아버지는 의사 겸 교수이시다.
하루 내지 이틀, 청군 대 백군, 사과 및 배, ‘걸상, 칠판 등이 있다.’
**수를 적을 때는 만 단위로 띄어쓰고 단위를 나타내는 낱말도 띄어 쓴다.
**숫자와 함께 쓰는 ‘여’나 ‘몇’은 숫자에 붙여쓴다. 그러나, 수를 나타내지 않는 말에서는 띄어 쓴다.
몇십 년, 몇 사람. 몇 가지,
**성과 이름은 붙여쓰고, 성명 뒤에 오는 호칭어나 직책은 띄어쓴다.
**우리 나라 마을이름이나 산천, 지방의 이름에 붙는 ‘도’‘시’‘읍’‘면’‘동’‘주’‘산’‘강’‘섬’‘역’등은 붙여쓰나 외국이름에서는 띄어쓴다.
**첩어는 붙여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