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관계조언부탁드려요

ㅋㅋ2018.02.16
조회636
의상쪽 공부를 하고 있고 아르바이트로 맞춤옷 전문점에서 일해요
보통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분들이 많이 오세요
옷을 사기보다는 외로워서 이야기하러 나오셨가다 옷을 사가신는 분위기에요 그리고 연주회하시는 분들 양복 맞추러오시는 분들 그렇기 때문에 단골이 중요한 분위기의 가게에요
저를 포함 직원은 5명입니다
면접을 볼 때 사장님께서 디자이너라고 보다 서비스업이다 (샵마스터개념) 활발하고 단골 손님분들이 옷을 많이 사가신다면 인세티브를 넉넉하게 주겠다고 하셔 열심히 일했습니다
물론 제가 성격이 워낙 낙천적이고 활달한 성격이라 사람을 대할 때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좋은 생각이랑 감정을 가지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전달 받았는데.. 매니저언니(2분)께서 저를 또라이 라는 표현을 하셨더랍니다..
물론 저 또라이라는 말을 친구들에게 자주 듣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친근한 뉘앙스가 아니라 충격적입니다
첫 아르바이트라 사회생활이 서툴고.. 어떤부분을 고쳐야할지 막막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저에게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