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뚱뚱하거나 못생긴 여자는 좀 뭐라고 해야되지... 대놓고 비난하는 그런 분위기는 별로 없었고 꼭 외면으로 그렇게 판단해야하나? 내면이 더 중요하지! 이런 분위기라도 좀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예쁜 여자가 성격도 착하고 못생긴 여자가 성격도 나쁘더라... 예쁜 여자는 어렸을때부터 부모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로부터도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사랑받는다는게 어떤 감정인지 알고, 그 긍정적인 감정을 남에게 베푸는데에도 어색함이 없고 매우 자연스러움. 게다가 자신을 어떤 방식으로 꾸미면 사람들이 좋아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더욱더 아름다워지고... 반면 뚱뚱하거나 못생긴 여자는 어렸을때부터 무관심, 심하면 미움까지 받고 자라서 그런지 남이 호의를 베풀어줘도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고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것도 너무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게다가 더 최악인건 단 한번도 외모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적이 없다보니 내가 어떻게하면 아름다워보이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도 없어서 꾸미는 능력조차도 미녀에 비해 현저히 떨어짐... 이건 사실 추녀의 잘못이 아니라 미녀와 추녀를 차별한 사회가 명백히 잘못한건데 미녀는 기존의 아름다운 외모에 더해 성격까지 긍정적이고 선하게 바뀌어가는 반면 추녀는 기존의 추한 외모로도 모자라 성격까지 매사에 부정적이고 악하게 바뀌어가는 바람에 미녀와 추녀의 사회적 인식의 간격이 가면 갈수록 좁혀지지 않고 더욱더 벌어지는거같음... 외모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 134216
요즘은 예쁜 여자가 성격도 착하고 좋은거같음... 외모의 빈익빈 부익부.
대놓고 비난하는 그런 분위기는 별로 없었고
꼭 외면으로 그렇게 판단해야하나? 내면이 더 중요하지! 이런 분위기라도 좀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예쁜 여자가 성격도 착하고 못생긴 여자가 성격도 나쁘더라...
예쁜 여자는 어렸을때부터 부모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로부터도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사랑받는다는게 어떤 감정인지 알고, 그 긍정적인 감정을 남에게 베푸는데에도 어색함이 없고 매우 자연스러움.
게다가 자신을 어떤 방식으로 꾸미면 사람들이 좋아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더욱더 아름다워지고...
반면 뚱뚱하거나 못생긴 여자는 어렸을때부터 무관심, 심하면 미움까지 받고 자라서 그런지
남이 호의를 베풀어줘도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고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것도 너무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게다가 더 최악인건 단 한번도 외모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적이 없다보니 내가 어떻게하면 아름다워보이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도 없어서 꾸미는 능력조차도 미녀에 비해 현저히 떨어짐...
이건 사실 추녀의 잘못이 아니라 미녀와 추녀를 차별한 사회가 명백히 잘못한건데
미녀는 기존의 아름다운 외모에 더해 성격까지 긍정적이고 선하게 바뀌어가는 반면
추녀는 기존의 추한 외모로도 모자라 성격까지 매사에 부정적이고 악하게 바뀌어가는 바람에
미녀와 추녀의 사회적 인식의 간격이 가면 갈수록 좁혀지지 않고 더욱더 벌어지는거같음...
외모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