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한 국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요즘 '페이스북 or 트위터' 등 여러 SNS 상에서 '페미니즘' 이라는 것이 매우 뜨거운 화제더라고요. 사실 제가 아는 '페미니즘'은 성평등을 목적으로하는 운동이라고 알고있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페미니즘을 하는 여성 = 남혐,여성우월주의' 라는 인식이 사람들 머릿 속에 자리 잡기시작하는 것 같더라고요. 남성분들중 이렇게 말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모든 남자가 그런 것은 아니다. 그렇게 단정짓지마라" 라고요. 저도 이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왜 '페미니즘을 하는 모든여성 = 남혐, 여성우월주의' 라고 단정 지으시는 지요.
실제로 현 사회의 모습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불평등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자로 태어났다고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 때 설거지를 도맡아서하고, 음식을 하고, 수저를 놓고 차를 몰고나와 운전을 하다 실수를 하면 "여자는 집에서 밥이나 할 것이지 왜 밖을 나와" 라는 언행과 결혼을 하고 시간이 오래지났는데 아이를 가지지않으면 "아이는 언제 가질 생각이니?" 라는 말과 임신을 하여 회사에 출근하면 눈치를 준다든지 등의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네. 물론 이러지않는 곳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이러한 곳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존재합니다.
또한 남자로 태어났다고 온갖 힘쓰는 일에 동원되고 남자만 군대에 가고 '남자가 되어 가지고 이러한 것도 못하니?' 등의 언행과 '남잔데 이것도 못들어?' 라는 등의 말들을 듣곤합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여자면 여자로 태어났다고 남자면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러 부조리한 상황들을 겪게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점차 없애나가기 위해서는 서로를 혐오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성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알아가는 것이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 성을 비하하는 단어 '김치녀,된장녀, 한남'등이 사라져야 할 것이고요. 그리고 아래에 사진은 최근 한 여아이돌의 케이스에 적힌 'Girls Can Do Anithing' 글 때문에 생긴 연관검색어 입니다. 이를 보고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고 제가 살아오면서 듣고 겪었던 일들이니 저와 다른분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페미니즘'에 대해 완전히 잘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성평등'에 대해서 공부해 나가는 중이거든요. 잘 못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페미니즘'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요즘 '페이스북 or 트위터' 등 여러 SNS 상에서 '페미니즘' 이라는 것이 매우 뜨거운 화제더라고요. 사실 제가 아는 '페미니즘'은 성평등을 목적으로하는 운동이라고 알고있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페미니즘을 하는 여성 = 남혐,여성우월주의' 라는 인식이 사람들 머릿 속에 자리 잡기시작하는 것 같더라고요. 남성분들중 이렇게 말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모든 남자가 그런 것은 아니다. 그렇게 단정짓지마라" 라고요. 저도 이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왜 '페미니즘을 하는 모든여성 = 남혐, 여성우월주의' 라고 단정 지으시는 지요.
실제로 현 사회의 모습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불평등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자로 태어났다고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 때 설거지를 도맡아서하고, 음식을 하고, 수저를 놓고 차를 몰고나와 운전을 하다 실수를 하면 "여자는 집에서 밥이나 할 것이지 왜 밖을 나와" 라는 언행과 결혼을 하고 시간이 오래지났는데 아이를 가지지않으면 "아이는 언제 가질 생각이니?" 라는 말과 임신을 하여 회사에 출근하면 눈치를 준다든지 등의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네. 물론 이러지않는 곳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이러한 곳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존재합니다.
또한 남자로 태어났다고 온갖 힘쓰는 일에 동원되고 남자만 군대에 가고 '남자가 되어 가지고 이러한 것도 못하니?' 등의 언행과 '남잔데 이것도 못들어?' 라는 등의 말들을 듣곤합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여자면 여자로 태어났다고 남자면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러 부조리한 상황들을 겪게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점차 없애나가기 위해서는 서로를 혐오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성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알아가는 것이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 성을 비하하는 단어 '김치녀,된장녀, 한남'등이 사라져야 할 것이고요. 그리고 아래에 사진은 최근 한 여아이돌의 케이스에 적힌 'Girls Can Do Anithing' 글 때문에 생긴 연관검색어 입니다. 이를 보고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고 제가 살아오면서 듣고 겪었던 일들이니 저와 다른분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페미니즘'에 대해 완전히 잘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성평등'에 대해서 공부해 나가는 중이거든요. 잘 못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